전 21살 남자입니다 군대가기전 아버지가 하시는 흔히 노가다를 했습니다 일은 아버지 아시는 후배밑에서 일을 했고요 한달이 넘게 매일같이 나갔는데 아직까지 돈을 안주고 있습니다 가불해서 쓴돈 8만원과 딱한번 50만원을 받은후 지금까지 못받고있습니다 그 아저씨는 일당제로 일도 하지만 한 공사를 맡아서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저를 데리고 다니며 일시킬때도 공사 몇개를 맡아서 했던 경우고요 50만원 받았을때도 겨우 받았고요 나머지는 공사를 시켰던 회사에서 돈을 받으면 준다고 했기에 계속 기다리고 있었던 상태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한달이 흘러가면서 저도 이것저것 공과금도 내야 하고 해서 단 돈 몇만원이 아쉬운 상태여서 아저씨가 아직 회사에서 돈을 못받은건 아니까 당장 급한것 몇만원 만이라도 달라고 했더니 딱잘라서 없다고 하는겁니다 공사 끝내놓고 나서도 여기저기 일해서 받은돈도 있을텐데요 무조건 제 돈은 공사했던 그 회사에서 나오면 주겠다는겁니다 그리고 임금도 깎겠다면서 사람이 태도가 확 돌변하면서 그러는데 정말 기가차고 말이 안나오더군요 배신감에 치가 떨립디다 그동안 우리아빠한테 빌려간돈도 꽤 되는데 그것도 안갚고 아빠가 일한것도 안주고 있는 상황이구요아빠는 아빠가 또 맡은 공사가 있으니 거기에 그아저씨를 데려다가 일시키며 돈을 깔 생각을 하고 계시지만 전 제가 공사를 맡아 그 아저씨를 무상으로 일을 시킬수도 없는 처지니 이래저래 맘 고생이 심한상태입니다 아빠라도 대신 받아서 주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저희 아빤 사람들한테 싫은소리 이런거 절대 못하고 맨날 당하면서도 조금만 와서 비위 맞춰주고 하면 돈을 또 빌려주는 사람입니다 못받을꺼 뻔히 알면서도요.... 전에도 아저씨랑 임금문제로 다툴적에도 아빤 방에 들어가서 상관도 안하던 사람입니다. 정말 저로선 이해가 안가지만 저희 아빤 그런 사람이고요 그러니 그 아저씨가 우리집을 우습게 알고 아빠돈 띠어먹는것처럼 제 돈도 띠어먹을 생각 으로 있는것 같습니다 제 돈을 띠어먹어도 아빠도 머라 안하니 지는 띠어먹어도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요 그래서 고소를 할까 생각하면 이것 저것 알아본 결과 그 아저씨는 여기저기 빚도 많다는것을 알게 됐습니다 여기 사는 사람들에겐 아주 양아치라고 소문이 났더군요 지는 돈 벌어서 지 쓸것 다쓰고 여자만나서 쓰고 술먹고 하느라 쓰고 공사에 필요한 자재들같은것도 철물점에서 매일 외상으로 갖다써서 못가는 철물점도 많습니다 여자관계도 복잡해서 한인터넷에도 떳습니다 그아저씨가 건드린 여자가 악에 받쳐 그 사이트에 올린거지요 < ㅇㅇ도 ㅇㅇ군 이름 ㅇㅇㅇ 핸펀번호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거지사기꾼 조심들 하세요 .돈주기 싫어서이젠 협박질까지함 이새끼 저주받을겁니다 ..여자 등처먹고 사니 천벌 받을놈 아주거지새끼 인간말쫑임> 이렇게 올라 왔습니다 그날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전화해서 그렇게살지 말라는둥 욕하고그러길래 알아본 결과 인터넷에 저렇게 떠서 그렇더군요 여기서도 이여자 저여자 건들고 다니기 바쁘고 자식이랑 부인도 있는데도 이혼하고 양육비도 안줍니다 오로지 돈벌어서 여자와 술에다 쏟아붙는거지요 집이나 차에 압류를 들어갈까 했더니 벌써 다른 빚쟁이들에게 압류 되어있는 상태고 노동부에 신고를 할려고 알아보니 벌써 임금체불로 200얼마가 벌써 걸려 있더군요 그것도 동네사람 일시켜놓고 돈안줘서 그사람이 신고 해논겁니다 이경우 제 돈은 받을수 없는건가요??ㅜㅜ 한여름 내내 땡볕에서 노가다 하며 번 돈 입니다 이렇게 떼이기엔 너무나 억울합니다 ㅠㅠ 돈을 안줘 감옥에라도 쳐 넣을수 있다면 쳐 넣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벌써 앞에 저보다도 더 큰 금액으로 고소를 당한 상태인데도 저리 활개를 치고 다니는거 보니 법도 아무 소용없어 보입니다 그럼 저도 고소만 하고 그 사기꾼은 처벌도 안받고 돈은 괘씸하단 이유를 대며 안주겠지요.....앞서 못받았던 사람도 고소한게 괘씸해서 못 주겠다고 하는거랍니다 . 마지막 희망이 하나 있다면 아직 저와함께 일했던 회사가 공사대금을 아직 안줬다는 건데요....그쪽에 그 사기꾼한테 줄 돈을 제가 대신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 방법이 있다면 절차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만약 저몰래 그 돈도 벌써 받아서 쓴거라면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그냥 그 아저씨가 줄때까지 주구장창 기다리는 수밖에 없나요 ㅠㅠ8
배신감에 치가 떨립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ㅠㅠ
전 21살 남자입니다
군대가기전 아버지가 하시는 흔히 노가다를 했습니다
일은 아버지 아시는 후배밑에서 일을 했고요
한달이 넘게 매일같이 나갔는데 아직까지 돈을 안주고 있습니다
가불해서 쓴돈 8만원과 딱한번 50만원을 받은후 지금까지 못받고있습니다
그 아저씨는 일당제로 일도 하지만 한 공사를 맡아서 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저를 데리고 다니며 일시킬때도 공사 몇개를 맡아서 했던 경우고요
50만원 받았을때도 겨우 받았고요 나머지는 공사를 시켰던 회사에서 돈을 받으면
준다고 했기에 계속 기다리고 있었던 상태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한달이 흘러가면서 저도 이것저것 공과금도 내야 하고 해서
단 돈 몇만원이 아쉬운 상태여서 아저씨가 아직 회사에서 돈을 못받은건 아니까
당장 급한것 몇만원 만이라도 달라고 했더니
딱잘라서 없다고 하는겁니다
공사 끝내놓고 나서도 여기저기 일해서 받은돈도 있을텐데요
무조건 제 돈은 공사했던 그 회사에서 나오면 주겠다는겁니다
그리고 임금도 깎겠다면서 사람이 태도가 확 돌변하면서 그러는데
정말 기가차고 말이 안나오더군요 배신감에 치가 떨립디다
그동안 우리아빠한테 빌려간돈도 꽤 되는데 그것도 안갚고 아빠가 일한것도
안주고 있는 상황이구요아빠는 아빠가 또 맡은 공사가 있으니
거기에 그아저씨를 데려다가 일시키며 돈을 깔 생각을 하고 계시지만
전 제가 공사를 맡아 그 아저씨를 무상으로 일을 시킬수도 없는 처지니
이래저래 맘 고생이 심한상태입니다
아빠라도 대신 받아서 주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저희 아빤 사람들한테 싫은소리
이런거 절대 못하고 맨날 당하면서도 조금만 와서 비위 맞춰주고 하면
돈을 또 빌려주는 사람입니다 못받을꺼 뻔히 알면서도요....
전에도 아저씨랑 임금문제로 다툴적에도 아빤 방에 들어가서 상관도 안하던
사람입니다. 정말 저로선 이해가 안가지만 저희 아빤 그런 사람이고요
그러니 그 아저씨가 우리집을 우습게 알고 아빠돈 띠어먹는것처럼 제 돈도
띠어먹을 생각 으로 있는것 같습니다
제 돈을 띠어먹어도 아빠도 머라 안하니 지는 띠어먹어도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요
그래서 고소를 할까 생각하면 이것 저것 알아본 결과
그 아저씨는 여기저기 빚도 많다는것을 알게 됐습니다
여기 사는 사람들에겐 아주 양아치라고 소문이 났더군요
지는 돈 벌어서 지 쓸것 다쓰고 여자만나서 쓰고 술먹고 하느라 쓰고
공사에 필요한 자재들같은것도 철물점에서 매일 외상으로 갖다써서 못가는
철물점도 많습니다
여자관계도 복잡해서 한인터넷에도 떳습니다 그아저씨가 건드린 여자가 악에 받쳐
그 사이트에 올린거지요
< ㅇㅇ도 ㅇㅇ군 이름 ㅇㅇㅇ 핸펀번호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거지사기꾼 조심들 하세요 .돈주기 싫어서이젠 협박질까지함 이새끼 저주받을겁니다 ..여자 등처먹고 사니 천벌 받을놈 아주거지새끼 인간말쫑임>
이렇게 올라 왔습니다 그날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전화해서
그렇게살지 말라는둥 욕하고그러길래 알아본 결과 인터넷에 저렇게 떠서 그렇더군요
여기서도 이여자 저여자 건들고 다니기 바쁘고 자식이랑 부인도 있는데도 이혼하고
양육비도 안줍니다
오로지 돈벌어서 여자와 술에다 쏟아붙는거지요
집이나 차에 압류를 들어갈까 했더니 벌써 다른 빚쟁이들에게 압류 되어있는 상태고
노동부에 신고를 할려고 알아보니 벌써 임금체불로 200얼마가 벌써 걸려 있더군요
그것도 동네사람 일시켜놓고 돈안줘서 그사람이 신고 해논겁니다
이경우 제 돈은 받을수 없는건가요??ㅜㅜ
한여름 내내 땡볕에서 노가다 하며 번 돈 입니다 이렇게 떼이기엔 너무나 억울합니다 ㅠㅠ
돈을 안줘 감옥에라도 쳐 넣을수 있다면 쳐 넣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벌써 앞에 저보다도 더 큰 금액으로 고소를 당한 상태인데도 저리 활개를 치고
다니는거 보니 법도 아무 소용없어 보입니다
그럼 저도 고소만 하고 그 사기꾼은 처벌도 안받고 돈은 괘씸하단 이유를 대며
안주겠지요.....앞서 못받았던 사람도 고소한게 괘씸해서 못 주겠다고 하는거랍니다 .
마지막 희망이 하나 있다면 아직 저와함께 일했던 회사가 공사대금을 아직 안줬다는
건데요....그쪽에 그 사기꾼한테 줄 돈을 제가 대신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 방법이 있다면 절차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만약 저몰래 그 돈도 벌써 받아서 쓴거라면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그냥 그 아저씨가 줄때까지 주구장창 기다리는 수밖에 없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