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지킴이

ㅋㅋㅋ2009.09.26
조회3,659

글쓴이 입니다. 주말 아침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글쓴이 입니다.

 

리플 중에 진심으로 마음 토닥 거려주시는 분도 계시고,사랑

(그분들께는 정말 감사해요.)

정말 리플이 악플 되는 건 한 순간 이구나 라고 느껴지는 리플도 있어,

심장이 저 멀리 툭~ 튕겨져 나갔다 들어왔습니다.화남

 

모든 일에는 어느 시각, 어떤 마음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르니

신경 안쓰겠습니다.(하지만. 계속 눈에 걸림)흑흑

 

소설쓴다니, 거짓말이니, 철없다느니(이 글은 억울하지만, 함께 웃음도 공유하려는 목적으로 썼습니다. 모든 일은 겪을때는 괴롭고 힘들지만, 지나고 보면, 훑훑한 마음만 남아 괜찮아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망각'이 고마운 존재라고 하지요.)

그렇게 말씀 하시는데, 이 시간 슬쩍(아니 정말) 다혈질인 저,

네이트 판 헤드라인까지 가서 네이트 전면 페이지에 뜨면,

푸켓 갔던 사진 올리겠습니다.

=====================================================

 

 

남들은 신혼여행가면, 들뜬 마음으로 샤랄라한 잠옷도 준비하고,

첫날밤일까요? 첫날밤이 아닐까요? 는 둘째치고 , 솔직히

장밋빛밤을 꿈꾸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