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야 고기를 먹으러 갔다?고기를 졸라 맛잇게 쩝쩝먹고 나서 뭐가 아쉬운거야그래서 커피를 뽑아 마셧지, 아니 마시려고 자판기에다 돈넣고 커피를 눌렀어 윙~ 이라는 기분좋은 소리를 듣고 마음에 안정을 얻고 있었지조금잇으면 나올 나의 맛잇는 커피를 기다리면서 말이지 근데말야... 띠0- 소리와 함께 나온 커피는 나의 이성을 잊어버리게 하기 충분했어 아놔-_- 이거 어쩌라고 그래서 난 간신히 정줄을 붙잡고 나의 도키도키한 커피타임을 방해한 주인에게 가서 따졌지"아놔 아줌마 내 커피 어쩔거임 나의 꿈같은 드림타임과 내 피같은 100원 어쩔거임(카드결제도 안되는데 ㅅㅂ.) 그러니까 아줌마의 행동은말이지... 약 15m 떨어진곳에 위치한 x웨이 정수기를 가르키며 한마디 하더라"저기 정수기..." " 아... 눼..." 라고 하고 정수기로 쫄래쫄래 가서 그냥 물받아 먹엇어-_- 아놔... 고기는 맛잇는데 서비스가 개판이네 ps.용인 수지에 있는 외x(食)타운에 위치한 피그XX 라는 고기집 이라곤 밝힐수가 없는 현실이 안타까워 ps2. 근데 부족한 필력때문에 글이 재미없어지는 현실이 안타까워ps3.내 가 끓인거라 100배는 더 맛어지는 현실이 안타까워
내가말야 고깃집에서 커피를...
내가 말야 고기를 먹으러 갔다?
고기를 졸라 맛잇게 쩝쩝먹고 나서 뭐가 아쉬운거야
그래서 커피를 뽑아 마셧지, 아니 마시려고 자판기에다 돈넣고 커피를 눌렀어
윙~ 이라는 기분좋은 소리를 듣고 마음에 안정을 얻고 있었지
조금잇으면 나올 나의 맛잇는 커피를 기다리면서 말이지
근데말야...
띠0- 소리와 함께 나온 커피는 나의 이성을 잊어버리게 하기 충분했어
아놔-_- 이거 어쩌라고
그래서 난 간신히 정줄을 붙잡고
나의 도키도키한 커피타임을 방해한 주인에게 가서 따졌지
"아놔 아줌마 내 커피 어쩔거임 나의 꿈같은 드림타임과 내 피같은 100원 어쩔거임(카드결제도 안되는데 ㅅㅂ.)
그러니까 아줌마의 행동은말이지...
약 15m 떨어진곳에 위치한 x웨이 정수기를 가르키며 한마디 하더라
"저기 정수기..."
" 아... 눼..." 라고 하고 정수기로 쫄래쫄래 가서 그냥 물받아 먹엇어-_-
아놔... 고기는 맛잇는데 서비스가 개판이네
ps.용인 수지에 있는 외x(食)타운에 위치한 피그XX 라는 고기집 이라곤 밝힐수가 없는 현실이 안타까워
ps2. 근데 부족한 필력때문에 글이 재미없어지는 현실이 안타까워
ps3.내 가 끓인거라 100배는 더 맛어지는 현실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