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페와 오페에 여러 측면적 고찰...

미공원2009.09.26
조회105

여성이란 존재에대해 연구를 해봤습니다.(여성이라기보단 인간이란 존재에)

과연 현실세계에서 어떻게 다르며 또한 어떻게 구별할방법이 없는가하고..^^

 

일단 현실세계에서 가장 완빵에 구별법은 아무래도 행동과 의식일겁니다.

페미니즘이란 측면에서도 결국은 사상이니까 말이죠..

 

우스게소리로 여러글들도 있겠지만..

 

여성도 결국은 남성과 다를바없는 존재인 인간이란 측면에서

여성에대해서 알기위해선

여성과 남성에 다른점을 인식을 해야할 필요가있씁니다.

여러가지에 다른점이있지만..(혹시 몰라서 하는 말이지만 익페여성들을 위해 못박지만..^^ 차별적인 측면에서 말하는게아니라 차이라는 측면에서 말함을 미리 못박습니다)

 

여성과 남성에 차이라면..

1 해부학적 차이가 있겠지요

여성은 남성과 달리 골반이 넚고 큽니다.유방이란 것이있고(이건 생리학적으로 내분비계에 차이로 인해서 생기는듯..)그외에 차이겠지요

 

2심리학적 차이로써 남성과 여성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고 합니다.

이건 아무래도 환경적 요인이 주요한 변수로 작용한것이겠지요.

 

3남성은 유전자적으로 취약하며 여성은 내분비계적으로 취약한 점도 있습니다.

담배를 예를들어보면 (어짜피 담배는 남녀 동물 식물외 에도 백해무익이겠지만)

남성보다 여성이 간에 손상이 더크다고하지요.이점이 바로 대표적인 내분비계에 취약점입니다.:뉴스에서 한번 다뤄졌던 내용에서 발췌했습니다)

 

4남성보다 여성이 정신적 측면에선 더 발달합니다.남성은 체력적으로 발달하지만요..

이건 일반적인것이고 그외에 변수로 정반대에 케이스도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이건 결국은 음양에 조화처럼 서로 부족함점을 도와주며 살라는 일종에

하나님에 비밀적인 의도일듯^^

 

이런류에 차이가 있는듯하고..

 

본격적으로 고찰을 해보자면...

가장먼저 에 차이는 아무래도 행동이란 것으로 차이가 날듯 싶네요..

(의식이 생각을 낳고 생각이 행동을 낳고 )

 

우리가 행동을 한다는건 말그대로 그사람에 의식에 달려있습니다.

그의식에 표출이 곧 행동인것이죠. 의식으로 인해 가치관이나 그밖에 세상을 향한 시각도 낳는듯 싶습니다.

 

 

그럼 가장먼저 차이점이라면..

일반적으로 익페여성에 행동적 모습을 고찰해보자면..

남성을 꼬시기위한 전략에서 몸빨류와같은 것이 주요한 변수인듯 생각되네요..

아무래도 남성에 생물학적인 버그를 이용한 것이지요..

가장많은 유형일듯 싶습니다.

 

미니스커트와 하이힐이 대표적인 옷차림입니다.

사실상 미니스커트와 하이힐에대해선 의학적으로 나쁜점이 많이 밝혀지고있기도합니다.익페여성들에 말을 들어보면 개성이니 뭐니해도 ..결국은 결단코 놓을수없는

그무엇일듯 하겠지요 어떻게보면 이것도 환경에 나름대로 적응한 결과일수도 있는듯

아무래도 가장손쉽고도 가장 완벽할수있는 방법일테니까요..아무래도 어려운 마인드기르는 것보단 더확실한 방법일테니 이쪽으로 환경적응한 그런것이겠지요..

 

 

이번엔 오페여성을 고찰해보자면..

옷차림이 좀 단정하다고 해야할까요?대부분 몸빨에 치중하기보단 마인드에 치중합니다.외모는 거의 보통수준인경우가 대부분..

저에 지대한 영향을 주신 선생님들 보면 대부분 바지류를 즐겨입거나 그런경향이 보이더군요..바지를 즐겨입는다고 오페적이다 라곤 할수없지만..일단

자신에 몸에 대해 생각한다는 반증 또는 차이이겠지요..

(남성에 경우는 온하고 여성에 경우는 냉하다고 합니다)

그런의미에서보면 익페여성들은 자신에 몸에대해 깡그리 무시하는 경향이 종종보입니다.가까운예로 페경기가 좋다느니 하는것을 보면..ㅡㅡ!

페경기라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그분들에 생각이 좀의아합니다..

그만큼 몸자체가 늙었다는 반증일텐데 ..사회학적인 측면에서만 치중적으로 생각하시는 모습이좀..(인간이 단순히 사회학적 측면에서만에 존재는 아닐텐데도 ㅡㅡ)

요코오노님이나 그외에 김강자님에 패션스타일을 봐도 짥은치마는 입지않으시는듯 하더군요..나이가 많으신것이기보단 특히나 페미니즘(오페적인)분들중에 미술쪽에 계신분들은 페미니즘미술이란 것을 봐도 여성에 몸 즉 자신에 몸에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는듯 생각됩니다.그와함께 여성에 몸과 사회적인 상관관계라던가 그런류로도 관심을 가지시는듯..

 

이외에도 미술하면 또 요코오노님이지요 ^^실제로 설치미술가이시기도한 요코오노님에 미술성향중에서도 그러한 페미니즘미술성향도 보입니다(당연한것이지만 오페적이신분이시니까요..)

 

이런경향도있고 또 티비에 시청을 주로하는 경향도 다른듯 싶더군요..대부분 익페여성들에 주티비시청목적은 드라마인듯 ㅡㅡ!(가장많은)

그와반대로 오페여성분들에 주티비시청목적은 다큐(디스커버리나 그런류에 다큐채널류에 배움적인 의미에 목적을 두신듯)나 뉴스같은 것을 즐겨보시는듯 하더군요.

이것을 어떻게 아냐면 예전에 찜질방에서 어느아주머님이 다큐채널을 즐겨보신다고 하면서 드라마를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모르시겠다는 류로 말씀하신듯..가까이에서 듣게된듯 하더군요..그외에도 말씀들어보면 ..일반적인 여성들에 대화(드라마에서 그런류들에)보단 뭔가 진보적이고 발전적인 주제로 하시는듯 합니다.

(대화에 주제도 좀 다른(익페와 오페에 차이점이랄까요?)

 

이경우는 아무래도 시각적 의식적 차이로 인한 환경상에 차이로 들어나는듯 싶네요..

 

예전에 이런류에 말이있습니다.

이쁜여자와 결혼하면 3년이 즐겁고..

지혜있는 여자와 결혼하면 3대가 즐겁다..^^

 

옛날에는 의식있는 여성분들이 많았지요..

그때엔 극소수에 악녀여성분들(현재에 익페여성들에 정신적 선조여성분)에 의해서

철저히 종법제가 시행되기까지..(그당시나 지금이나 결혼제도라는 것을 악용하는 모습은 비슷한듯 하네요 이점때문에 필히 현대적으로 재구성하거나 또는 예초에 결혼제도를 서구에서처럼 없애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지금현재엔 극수수에 여성분들만이 의식있는 여성이라고 합니다.(이건 예전에 뉴스에서 의식있는여성분들이 직접내주신 통계입니다 그당시 뉴스에선 전체여성인구에 5퍼센트만이 의식있는 여성이라고 하시더군요)

 

옛날과 지금에 무엇이 그러한 차이를 만들었을까요?

생활에 편리함..또는 사회상에 변화..남성들에 의식구조에 침해화??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점이란 ..여성이란 존재도 결국은 환경에지배받는 (나름대로에)

인간이다 라는 점입니다.사실 이말은 당연하지만 과거에 악녀여성분들이 보기좋게

사회를 저렇게 새뇌시킨결과..이런말이 비당연히 된듯 하네요..

 

남성은 경제라는 측면을 돌리고..여성은 사회라는 측면을 돌립니다.

또한 결혼제도라는것은 여성에게 많은 사회적권리를 안겨주는 그런제도이기까지 하죠..여성들에겐 자식교육권이란 천부적권리가 있으며 남성에겐 결혼선택권이란 천부적권리가있습니다..

여성에게 결혼이란 어떤의미에선 그러한 권리를 얻는것과 동시에 수많은 자본에 지배까지 가능하게하는 그런 제도같습니다.(동양쪽에 결혼제도에 양상이 그런면이 많은듯)

이점에대해선 남성분들이 한번쯤 생각을 해봐야할 문제같습니다..

어짜피 사회를 이끄는존재는 여성입니다.그러한 여성중에 그 권리를 줘야하고 안줘야하는 여성은 누군지..

어떤여성에게 권리를 주느냐에 따라 그국가가 더넚게는 인류가 진보하느냐 퇴보하느냐에 갈림길로 갈라질수있는 문제임을 ..인식을 하셔야할겁니다.

 

저위에 있는 이쁜여자와 결혼하면 3년이 즐겁다??라고는 옛말에 있어왔던 말이지만..

지금 현대시대에도 그말이 통할리 만무하지요..3년이아니라 1년 1달도 못갑니다..

환경적으로 공기에 오염과 각종오염에 시대를 살아가기때문이지요..

이북여성이 미인이 많은 이유가 뭘것같습니까?(옛날부터 그런경향이 컸지만)

가장단순한 이유입니다..자연적 화장만 하기때문에..

화학적 화장품이아닌 자연적 화장법만 사용했기때문에 그토록이뻐진것이죠..

어떻게보면 화학적 화장품을 쓰게된 지금에 환경도 어떻게보면..자본주의라는

국가적 운영체제제 버그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되네요..

상업이란게 이토록 거대한 권력이 된예가 인류적으로 있었을지..

인간에게 기본적으로 의식주만 해결되도 인간은 행복할겁니다..

그러나 자본주의로 인해 그 기본적인 의식주자체부터 흔들리고 있는듯 싶네요..

여러 학자분들도 자본주의에 버그에대해 말하는것을 보면..

어쩌면 우리가 생각한 복지국가를만들기위해 나름대로 머리쓴 것에대해서

다시한번 고찰을 해봐야하지 않을까라는 나름대로에 생각을 적어보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