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1인입니다.제가 사는 집은 5층으로 이루어진 빌라인데요.전 3층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빌라에 살거나 아파트에 살거나 어쨌건 다세대가 살게되면윗층으로 인해 아랫층이 피해보는 일은 종종 있는 일입니다.하지만 어느 정도가 심하면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꽤 되었습니다만 초여름이었나.갑자기 제 방 모서리쪽 천장에서 시커먼 얼룩이 생기는 겁니다.처음에는 평범한 곰팡이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물이 새더군요.그 얼룩은 물로 인한 곰팡이였습니다. 그것이 점점 커지더니 지금은모서리 한구석을 차지한 채 커다랗게 조금씩 세력을 불리고 있어요.게다가 처음에 생긴 자리는 썩어서 구멍도 났구요. 거기서 벌레가..으으윽.냄새도 나고 가루도 날리는 게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이렇게 세력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저희는 4층에 이 사실을 알리고 어떻게 할 지 의논을 하자고 했습니다.그런데 4층에서는 어영부영 미루더니 어느 날 물 새는 곳을 찾아야되지 않겠느냐며,한 업자를 데리고 왔더군요.그 사람은 화장실에서 새는 건 아닌것 같다, 보일러에서 샐 수도있다 이 말만 늘어놓더니 결국은 어디서 새는지 못 찾고 끝났습니다.보일러가 확률이 높다고 하던데 보일러를 가동을 해봐야 하니 좀 더 기다리라는것이었습니다.기다리다가 제 방 구멍 커져서 벌레 나오면 어쩔건지;자기들이 세스코 불러줄거 아니면 후딱 후딱 일을 처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뭐 제 방 천장에 구멍 뚫은 것도 아니고.솔직히 4층에서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 자기 집에서 물이 새서 우리집 천장에 구멍났는데 성의라도 보여야 하는거 아닙니까.업자 두세번인가 오더니 끝. 그것도 올때마다 같은 일 같은 소리만 하고 가는데다해결책은 제시도 안하니 답답할 지경입니다. 곧 있으면 추석이라 저희집에 손님도 오시고 해서 결국 오늘은종이 덧대서 일단 임시로 가려놨습니다만...후보니까 벌레 나오고 천장 문드러져 있고 처참하더군요. 게다가. 더 가관인것은그 집 아저씨 분께서 술 한 잔 하셨는지 취하셔서는저희 집에 와서 적반하장으로 따지고 갔단겁니다. 말하자면 행패죠.이런데도 불구하고 4층 아줌마는 아무 말 안하고 있고.... 이렇게 물 새는거 탐지할 수 있는 기계가 있다고 하긴 하는데 그런 쪽은 어두워서 잘 모르겠더라고요.하. 어서 이걸 고쳐야 할텐데 말입니다.정말 벌레가 나올 거 생각하면 소름끼쳐요.제가 잘 때 나오면...으으으 자기 집에서 원인이 되는 하자가 생기면 아랫층에서 피해본다고 말할 때하루라도 빨리 대책을 찾아서 고쳐야하는거 아닌가요?정말 뻔뻔하기도 하고 답이 없기도 하고 생각이 없는 건 아닌가...자기네들도 귀찮고 바쁘겠지만 어느 정도 성의는 보여야 하잖아요. 정말 한심하고 답답해서....1
윗층에서 물새는데 손놓고 있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1인입니다.
제가 사는 집은 5층으로 이루어진 빌라인데요.
전 3층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빌라에 살거나 아파트에 살거나 어쨌건 다세대가 살게되면
윗층으로 인해 아랫층이 피해보는 일은 종종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가 심하면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꽤 되었습니다만 초여름이었나.
갑자기 제 방 모서리쪽 천장에서 시커먼 얼룩이 생기는 겁니다.
처음에는 평범한 곰팡이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물이 새더군요.
그 얼룩은 물로 인한 곰팡이였습니다. 그것이 점점 커지더니 지금은
모서리 한구석을 차지한 채 커다랗게 조금씩 세력을 불리고 있어요.
게다가 처음에 생긴 자리는 썩어서 구멍도 났구요. 거기서 벌레가..으으윽.
냄새도 나고 가루도 날리는 게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이렇게 세력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어쨌거나 저희는 4층에 이 사실을 알리고 어떻게 할 지 의논을 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4층에서는 어영부영 미루더니 어느 날 물 새는 곳을 찾아야되지 않겠느냐며,
한 업자를 데리고 왔더군요.
그 사람은 화장실에서 새는 건 아닌것 같다, 보일러에서 샐 수도있다 이 말만 늘어놓더니 결국은 어디서 새는지 못 찾고 끝났습니다.
보일러가 확률이 높다고 하던데 보일러를 가동을 해봐야 하니 좀 더 기다리라는것이었습니다.
기다리다가 제 방 구멍 커져서 벌레 나오면 어쩔건지;
자기들이 세스코 불러줄거 아니면 후딱 후딱 일을 처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뭐 제 방 천장에 구멍 뚫은 것도 아니고.
솔직히 4층에서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 자기 집에서 물이 새서 우리집 천장에 구멍났는데 성의라도 보여야 하는거 아닙니까.
업자 두세번인가 오더니 끝. 그것도 올때마다 같은 일 같은 소리만 하고 가는데다
해결책은 제시도 안하니 답답할 지경입니다.
곧 있으면 추석이라 저희집에 손님도 오시고 해서 결국 오늘은
종이 덧대서 일단 임시로 가려놨습니다만...후
보니까 벌레 나오고 천장 문드러져 있고 처참하더군요.
게다가. 더 가관인것은
그 집 아저씨 분께서 술 한 잔 하셨는지 취하셔서는
저희 집에 와서 적반하장으로 따지고 갔단겁니다. 말하자면 행패죠.
이런데도 불구하고 4층 아줌마는 아무 말 안하고 있고....
이렇게 물 새는거 탐지할 수 있는 기계가 있다고 하긴 하는데 그런 쪽은 어두워서 잘 모르겠더라고요.
하. 어서 이걸 고쳐야 할텐데 말입니다.
정말 벌레가 나올 거 생각하면 소름끼쳐요.
제가 잘 때 나오면...으으으
자기 집에서 원인이 되는 하자가 생기면 아랫층에서 피해본다고 말할 때
하루라도 빨리 대책을 찾아서 고쳐야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뻔뻔하기도 하고 답이 없기도 하고 생각이 없는 건 아닌가...
자기네들도 귀찮고 바쁘겠지만 어느 정도 성의는 보여야 하잖아요.
정말 한심하고 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