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 김현수와 이종욱, 삼성의 현재윤과 양준혁을 본 것 같은데 긴가민가 하더군요. 여튼 욕심도 많아라 ㅋㅋㅋ
선수들 유니폼 세벌 받았는데 붉은 옷 계통이랑 두산 옷인가 파란 옷인가를 받았어요. 유니폼 받아서 기분 좋아서 웃었는데,
전 꿈에서 좋아서 웃으면, 웃으면서 깨어나는 잠버릇이 있어서 ㅋㅋㅋㅋ
웃으면서 깨어나서 내일 로또를 긁어야하나 하고 생각하면서 다시 잤습니당.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동생에게 꿈이야기 말하면서 등번호 검색해달라 해서,
안치홍 선수와 김태균 선수 등번호는 확실히 받아적고,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다른 선수들 등번호를 조금 많이 적었어용.
여튼 안치홍, 김태균, 김현수, 이종욱, 현재윤, 양준혁, 왠지 있었을 것 같은 박한이 선수의 등번호를 가지고
로또를 하러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마침 엄마가 대형마트로 장보러가는데 거기에 로또판매점이 있어서 따라가서 로또 마킹했습니다 ㅋㅋㅋ 거의 처음해보는 로또라서 긴장하면서 했는데 칸이 다섯칸이면은 세 칸은 등번호 보면서 신중하게 ㅋㅋ 체킹하고 두 칸은 자동 체킹했습니당. 그런데 김태균 등번호가 52번이고, 로또번호는 45번까지밖에 없고...
그래서 아쉬운대로 거꾸로 25번으로 마킹했습니다 ㅋ_ㅋ
그러고보니 김현수 선수도 50번이고... 해서 아쉬운대로 마지막 번호인 45번에 마킹했지요. 그리고서 냈는데 로또를 거의 첨하다보니까 덜 마킹한 게 한두개씩 있어서 아무거나 대~충 마킹하다가 세번째 칸에서 고영민 선수 등번호를 쓰고 싶었는데 모르겠더라구요 ㅠㅠㅠ 엄마도 기다리고 있고... 아쉽지만 고영민번호는 패스하고 아무거나 체킹했습니다.
그리고 쇼핑하고 룰루랄라 집에 와서 대망의 로또 발표시간을 기다렸지요 !!!!!!
근데 이럴수가.
정말 맞아버린!! (주 : 오늘의 당첨번호 -> 2, 8,14,25,29,45) 안치홍 선수번호(8번)와 김태균 번호(등번호 52번인데 거꾸로 25에 마킹)와 김현수 번호(등번호 50인데 아쉬운대로 45번에 마킹)가 맞은!!!!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유니폼 세 벌 얻었는데, 정말 세 개가 맞아버릴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인하면서 소름이 좌자자자작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고영민 선수 등번호(14번)도 기억하고 있었으면 한 개 더 맞을 수 있었는데 아쉽더라구요...
나중엔 꿈에서 또 유니폼 얻게 되면 세벌이 아니라 여섯벌 챙겨와야겠습니다 ^0^
이건 뭐 선녀와 나무꾼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꿈에서 받은 유니폼 세벌로 인해 로또번호 세개, 그것도 유니폼을 준 치홍선수와 태균선수의 등번호와 맞아떨어져서 신기해서 글 올려봅니다!!ㅋㅋ
꿈에서 야구선수들이 가르쳐준 로또번호 ㅋㅋ [로또종이 사진 有]
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야구를 좋아라하는 한 처자입니다.
오늘 신기한 일이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ㅋㅋㅋㅋ
어젯밤 꿈에서 선수들 유니폼을 받는 꿈을 꾸었습니다 ㅋㅋㅋ
왜 경기장 가면 선수들이 가끔 유니폼 같은 거 던져주잖아요 ㅋㅋㅋ
여튼 선수들이 옷 던져줘서 제가 마구 중간스틸(ㅋㅋㅋ)해서 유니폼 챙겼습니다. ㅋㅋ
기아의 안치홍 선수와 한화의 김태균 선수는 제가 확실히 보았는데,
두산의 김현수와 이종욱, 삼성의 현재윤과 양준혁을 본 것 같은데 긴가민가 하더군요.
여튼 욕심도 많아라 ㅋㅋㅋ
선수들 유니폼 세벌 받았는데 붉은 옷 계통이랑 두산 옷인가 파란 옷인가를 받았어요.
유니폼 받아서 기분 좋아서 웃었는데,
전 꿈에서 좋아서 웃으면, 웃으면서 깨어나는 잠버릇이 있어서 ㅋㅋㅋㅋ
웃으면서 깨어나서 내일 로또를 긁어야하나 하고 생각하면서 다시 잤습니당.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동생에게 꿈이야기 말하면서 등번호 검색해달라 해서,
안치홍 선수와 김태균 선수 등번호는 확실히 받아적고,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다른 선수들 등번호를 조금 많이 적었어용.
여튼 안치홍, 김태균, 김현수, 이종욱, 현재윤, 양준혁, 왠지 있었을 것 같은 박한이 선수의 등번호를 가지고
로또를 하러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마침 엄마가 대형마트로 장보러가는데 거기에 로또판매점이 있어서 따라가서 로또 마킹했습니다 ㅋㅋㅋ
거의 처음해보는 로또라서 긴장하면서 했는데
칸이 다섯칸이면은 세 칸은 등번호 보면서 신중하게 ㅋㅋ 체킹하고 두 칸은 자동 체킹했습니당.
그런데 김태균 등번호가 52번이고, 로또번호는 45번까지밖에 없고...
그래서 아쉬운대로 거꾸로 25번으로 마킹했습니다 ㅋ_ㅋ
그러고보니 김현수 선수도 50번이고... 해서 아쉬운대로 마지막 번호인 45번에 마킹했지요.
그리고서 냈는데 로또를 거의 첨하다보니까 덜 마킹한 게 한두개씩 있어서 아무거나 대~충 마킹하다가 세번째 칸에서 고영민 선수 등번호를 쓰고 싶었는데 모르겠더라구요 ㅠㅠㅠ 엄마도 기다리고 있고...
아쉽지만 고영민번호는 패스하고 아무거나 체킹했습니다.
그리고 쇼핑하고 룰루랄라 집에 와서
대망의 로또 발표시간을 기다렸지요 !!!!!!
근데 이럴수가.
정말 맞아버린!! (주 : 오늘의 당첨번호 -> 2, 8,14,25,29,45)
안치홍 선수번호(8번)와 김태균 번호(등번호 52번인데 거꾸로 25에 마킹)와 김현수 번호(등번호 50인데 아쉬운대로 45번에 마킹)가 맞은!!!!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유니폼 세 벌 얻었는데, 정말 세 개가 맞아버릴줄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인하면서 소름이 좌자자자작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고영민 선수 등번호(14번)도 기억하고 있었으면 한 개 더 맞을 수 있었는데 아쉽더라구요...
나중엔 꿈에서 또 유니폼 얻게 되면 세벌이 아니라 여섯벌 챙겨와야겠습니다 ^0^
이건 뭐 선녀와 나무꾼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꿈에서 받은 유니폼 세벌로 인해 로또번호 세개, 그것도 유니폼을 준 치홍선수와 태균선수의 등번호와 맞아떨어져서 신기해서 글 올려봅니다!!ㅋㅋ
비록 상품이 5천원이지만 왠지 기분 좋아요!!
기아, 두산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