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 신압생 20살 청년이에요.. 음...1학기+방학동안의 얘기를 다 하자니 너무 긴거 같구 정말 간추려서 말하자면..서로 처음 본건 OT때였어요 당연 저만 처음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그 아이는 4월달쯤 남친이 생겼다네요. 그래서 혼자 그냥 마음을 정리를 하고 서로 그냥 절친사이??정도만 되구 네이트온 대화만 많이 하는 사이정도만 됬어요... 그리고 있다가 방학중에 그아이가 헤어졌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구 전 조금 다가갈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아이가 자취를 한다길래 집청소 도와주고 끝나구 같이 밥도 먹다가 그렇게 저녁에 시내까지가서 놀게 됬어요. 서로 술은 잘 못마셔서 까페로 갔는데 그 전에 시내로 가기전에 제가 생각나는 사람이랑 가까이있는 사람, 옆에있을때 편한사람중에 뭐가 사랑이냐고 물어봤어요. 그러자 그 아이는 좋아하는 사람있구나! 그러면서 계속 누구냐고 묻는 거에요..ㅠㅠ 저는 계속 대답만 회피하고 돌려대다가 커피숖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누구냐고 묻는 기분아냐고 ㅋㅋㅋㅋ 뭐... 니가 좋다고 두루뭉실하게 말했어요.. 걘 아...아니..잘....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ㅠㅠㅠㅠㅠ전 혼자 "아....어떻하지 ㅅㅄㅄㅄㅄㅄㅅㅂ 두근두근 ㅋㅋㅋㅋ" 저혼자 한 10분동안 계~속 OT + 1학기얘길 했어요.... 프로포즈 아닌 프로포즈를 하게 됬죠;; 그때부터 그 아이 반응이 조금 달라지는게 뭔가 더 가까워 졌다는???? 뭐 그러다가 노래방을 가게되고 같이 자취할때 필요한 장보러 홈플러스를 가는데 홈플러스까지 걸어서 갔어요 ㅋㅋ 얼마안되지만 ㅋㅋ 그런데 걷다가 걷다가 제가 손을 슬쩍 잡았어요..연인사이도 아닌데 손을 잡다니.. 그렇게 달콩달콩 얘기하면서 걷다가 공원이 있길래 조금 쉬자며 벤치에 앉았있는데 그아이가 "너 나 남자친구 같애.." 이러는 겁니다...... 저도 내 여자친구 같다고 그랬죠 그리곤 아니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 근데 서로 아는게 헤어진지 되게 애마한 시점에 있는 터라... 사귀게 되면 주위사람들 소문도 그렇고 되게 힘들것 같다 그러네요..( 과가 과인지라 소문에 되게 민감해요 ) 그 아이는 지금 나한테 흔들린다 그러구.. 제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되나요... 정말 나를 의지하고 사귈수 있게 다가가야하나요 아니면 그 아이 마음에 맏겨야 하나요... 시간만 가다가 놓칠까봐 두렵네요... ----------- + 음음... 전 남친때문에 힘들어서 헤어졌다네요... 챙겨주는걸 좋아한는 앤데 전 남친은 살짝 아싸끼도 있구;; 무뚝뚝 +보수적 ;;;
주위사람들눈총때문에 고백하기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대학 신압생 20살 청년이에요..
음...1학기+방학동안의 얘기를 다 하자니 너무 긴거 같구
정말 간추려서 말하자면..서로 처음 본건 OT때였어요 당연 저만 처음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그 아이는 4월달쯤 남친이 생겼다네요. 그래서 혼자 그냥
마음을 정리를 하고 서로 그냥 절친사이??정도만 되구 네이트온 대화만
많이 하는 사이정도만 됬어요... 그리고 있다가 방학중에 그아이가 헤어졌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구 전 조금 다가갈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아이가 자취를 한다길래 집청소 도와주고 끝나구 같이 밥도 먹다가
그렇게 저녁에 시내까지가서 놀게 됬어요. 서로 술은 잘 못마셔서 까페로 갔는데
그 전에 시내로 가기전에 제가 생각나는 사람이랑 가까이있는 사람, 옆에있을때
편한사람중에 뭐가 사랑이냐고 물어봤어요. 그러자 그 아이는 좋아하는 사람있구나!
그러면서 계속 누구냐고 묻는 거에요..ㅠㅠ 저는 계속 대답만 회피하고 돌려대다가
커피숖에서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누구냐고 묻는 기분아냐고 ㅋㅋㅋㅋ
뭐... 니가 좋다고 두루뭉실하게 말했어요.. 걘 아...아니..잘....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ㅠㅠㅠㅠㅠ전 혼자 "아....어떻하지 ㅅㅄㅄㅄㅄㅄㅅㅂ 두근두근 ㅋㅋㅋㅋ"
저혼자 한 10분동안 계~속 OT + 1학기얘길 했어요....
프로포즈 아닌 프로포즈를 하게 됬죠;; 그때부터 그 아이 반응이 조금 달라지는게
뭔가 더 가까워 졌다는???? 뭐 그러다가 노래방을 가게되고 같이 자취할때 필요한
장보러 홈플러스를 가는데 홈플러스까지 걸어서 갔어요 ㅋㅋ 얼마안되지만 ㅋㅋ
그런데 걷다가 걷다가 제가 손을 슬쩍 잡았어요..연인사이도 아닌데 손을 잡다니..
그렇게 달콩달콩 얘기하면서 걷다가 공원이 있길래 조금 쉬자며 벤치에 앉았있는데
그아이가 "너 나 남자친구 같애.." 이러는 겁니다...... 저도 내 여자친구 같다고 그랬죠
그리곤 아니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
근데 서로 아는게 헤어진지 되게 애마한 시점에 있는 터라... 사귀게 되면 주위사람들
소문도 그렇고 되게 힘들것 같다 그러네요..( 과가 과인지라 소문에 되게 민감해요 )
그 아이는 지금 나한테 흔들린다 그러구..
제가 여기서 어떻게 해야되나요... 정말 나를 의지하고 사귈수 있게 다가가야하나요
아니면 그 아이 마음에 맏겨야 하나요...
시간만 가다가 놓칠까봐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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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음... 전 남친때문에 힘들어서 헤어졌다네요... 챙겨주는걸 좋아한는 앤데
전 남친은 살짝 아싸끼도 있구;; 무뚝뚝 +보수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