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톡커입니다 어제 있었던 일을 쓰려구요... 친구 생일날이었습니다 친한 친구들이 다 모여서 축하를 해줬구요 친구 애인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왔는데 고기집을 갔어요 의자없이 바닥에 앉는... 저랑 마주보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여자분이 치마를 입고 쪼그려 앉는거였습니다... 덕분에 매끈한 꿀벅지에 청순해보이는 속옷이 정말 적나라하게 제 시야에 들어왔구요... 바로 고개를 돌렸어요,,딴친구들도 못본듯 했고... 그 여자분도 내가 봤을거라 생각 못하는듯 했어요 바로 고개 돌렸는데 자꾸 떠올라요.. 친구한테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글쓰다 보니..또 떠오르네요
친구 애인의 치마안을...
안녕하세요 25살 톡커입니다
어제 있었던 일을 쓰려구요...
친구 생일날이었습니다
친한 친구들이 다 모여서 축하를 해줬구요
친구 애인이 미니스커트를 입고 왔는데
고기집을 갔어요
의자없이 바닥에 앉는...
저랑 마주보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여자분이 치마를 입고 쪼그려 앉는거였습니다...
덕분에 매끈한 꿀벅지에 청순해보이는 속옷이 정말 적나라하게
제 시야에 들어왔구요...
바로 고개를 돌렸어요,,딴친구들도 못본듯 했고...
그 여자분도 내가 봤을거라 생각 못하는듯 했어요
바로 고개 돌렸는데 자꾸 떠올라요..
친구한테 괜히 미안하기도 하고..
글쓰다 보니..또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