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어딘가에 살고있는 한가정의 큰아들 입니다..다름이아니라 저희집은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같이 공장을 운영하시는데요2002년 아버지가 사장으로 계시고 경영하실때 어머니의 손가락이 조금 잘리셧어요.근데 어느 직장이든 산재보험 고용보험 4대보험 이런건 거의 필수 보험이잖아요 ?4대보험까진 아니더라도 제일 기초적인게 공장에선느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이라고들었어요. 아버지공장도 당연히 산재에 고용보험까지 되어있어요.어머니손가락이 잘리셔서 산재신청을하고나서 보상을 받았었어요.그런데 이번2009년 아버지가 똑같은 기계에 똑같은부위 비슷한 길이로잘리셧어요.근데 지금은 어머니 이름으로된공장이고 실질적인 경영자는 아버지신데 어머니가 사장으로 되어잇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어머니께서산재 신청을 했는데 담당자가 말하기를 안된다고 햇답니다. 그이유가1.배우자는 근로자가아니다.2.영리를 위해서 일했다.3.근로자는 월급을 매달 받아야하는데 아버지 통장에 어머니가 넣어주신돈은 월급이아니라 생활비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 자기는 아버지가 사장으로 경영하실때 보상 받았다고했더니잘못된 법이라고 하시고 3년이지나서 변상(?) 안해도되는데 불법이라고 하시더군여.1. 작년에 공장에서 일하시던 불법외국인노동자 한분이 손가락이 잘리셧는데 그분은 보상 받았어요.저희 가족 입장에서는 불법체류자 외국인도 보상해줘놓고정작 우리나라 사람을 우리나라에서 안챙겨주면 어디가서 해야하나요 ?2. 근로자가 자기 영리를 위해서 일을하지 재밋자고 일을하나요?물론 자기일을 재밌게 하시는분들도 계시겟지만제조업이 쉬운게 아닙니다.3. 아버지가 돈을 잘안쓰시는데 뭐에 하나 꽂히시면(?) 무조건 사야합니다. 한가지예를 말해드리자면 배낚시를 무지하게 좋아하시는데 아이스 박스를80만원 주고사셧어요(__)... 그래서 어머니가 관리하시고 아버지한테 얼마 씩 매달주시는데 아니 부부지간끼리 월급 주는게 어디있어요 ?다 같은자식들 자기가 난자식들 같이 먹여살리고 노동비 조금 아끼자고 자기 하고싶은거 못하시면서 힘든일 하시는건데 월급을 따로 안준다고 근로자가아니라네요 그리고 어머니가 통화하시다가 그 산재 담당자분께서 통장.등본,도장 가지고직접 찾아오시라고 하셧나봐요.그래서 저희어머니 찾아가셧습니다.그랬더니 거기서 말없이 주는거라곤 산재취하 종이쪼가리 하나 주시더니도장 찍고 산재신청 취하하라는 겁니다. 무슨 상황인가요? 아니 진작에 불러서 취소 종이쪼가리 하나주면서 도장찍으라고할꺼면 도장하나가지고오라고하지 등본,통장은 어따 써먹을라고 들고 오라한거고 전화로는 찾아오셔서 직접 애기하자고 하더니 하는말도없이 오자마자부르니깐 산재취하 종이 하나 주시는데 완전 농락 당하는 기분이더라구여저희어머니 원래성격이시면 그자리서 머리잡고 지어뜯엇을법하신데말없이 참고나오시더니 밖에서 억울해하시며 바닥에쓰러져 우시더라구여..너무 억울하셧던지 안하시던 인터넷 배우셔서 하신게 노동청에 인터넷으로 산재신청하고 이의 제기 하는거에 글쓴거였어요.. 저희아버지 25년 공장일 하시면서 친구분들 거의90퍼이상이손가락 하나씩은없는데 저희아버지 항상 조심하시면서 매사에 신경쓰셔서여태 다친적 없으셧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다치신게 ..기계가(프레스:절단기계)도중에 말을 안들어서 .. 고쳐주신다고 ..기계의 발판(절단시키는버튼)을 안밟으실라고 잠깐 치워두셧는데 ..어머니 통화하시면서 그옆을 지나가다가 .. 밟으셔서 .. 잘리신거거든요..9월8일날 다치셨는데 술을 거의 안먹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 소주한명 못드시면 잠을 못 주무십니다.거기다가 아버지는 돈아낀다고 입원한달하랬는데두 이주만에 퇴원하신다고하셔서나오셔서 공장에서 다시 일을 하시면서 통원치료 3달을 하랫는데그것도 돈아끼신다고 안가셔요 ..아직 다아물지도않아서 병균들어가믄이식봉합수술한살이 썩으면 재수술해야하는데도 아버지 안가실라고하시니저희어머니 아버지 어디아프다해도 그냥 병원가 한마디하시고 신경을안쓰셧는데이번에는 강제로 욕하면서까지 울면서 까지도 데려갈라 하셔요 .. 또 죄책감 느끼시는 어머니 보며 괜히 미안해 하는 아버지 ..괜히 괜찮게 보인다고 어머니앞에선 아프다는 내색도안하시는데 .. 전 그런 두분을 보면.. 눈물만 나오네여 ..ㅎㅎㅎ철없는 고2동생은 철없이 놀기에 바쁘고.. 에고 쓸대없는 말이 너무많았네요..이런 비슷한 일으 가지셧던분..이런일에 아시는게 많으신분..알려주실거 있으심 알려주세여 ..1
불법체류외국인보다못한우리아빠?
안녕하세요
경기도 어딘가에 살고있는 한가정의 큰아들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집은 어머니와 아버지께서 같이 공장을 운영하시는데요
2002년 아버지가 사장으로 계시고 경영하실때 어머니의 손가락이 조금 잘리셧어요.
근데 어느 직장이든 산재보험 고용보험 4대보험 이런건 거의 필수 보험이잖아요 ?
4대보험까진 아니더라도 제일 기초적인게 공장에선느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이라고
들었어요.
아버지공장도 당연히 산재에 고용보험까지 되어있어요.
어머니손가락이 잘리셔서 산재신청을하고나서 보상을 받았었어요.
그런데 이번2009년 아버지가 똑같은 기계에 똑같은부위 비슷한 길이로
잘리셧어요.
근데 지금은 어머니 이름으로된공장이고 실질적인 경영자는 아버지신데
어머니가 사장으로 되어잇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어머니께서
산재 신청을 했는데 담당자가 말하기를 안된다고 햇답니다.
그이유가
1.배우자는 근로자가아니다.
2.영리를 위해서 일했다.
3.근로자는 월급을 매달 받아야하는데 아버지 통장에 어머니가 넣어주신돈은
월급이아니라 생활비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 자기는 아버지가 사장으로 경영하실때 보상 받았다고했더니
잘못된 법이라고 하시고 3년이지나서 변상(?) 안해도되는데 불법이라고 하시더군여.
1. 작년에 공장에서 일하시던 불법외국인노동자 한분이 손가락이 잘리셧는데
그분은 보상 받았어요.
저희 가족 입장에서는 불법체류자 외국인도 보상해줘놓고
정작 우리나라 사람을 우리나라에서 안챙겨주면 어디가서 해야하나요 ?
2. 근로자가 자기 영리를 위해서 일을하지 재밋자고 일을하나요?
물론 자기일을 재밌게 하시는분들도 계시겟지만
제조업이 쉬운게 아닙니다.
3. 아버지가 돈을 잘안쓰시는데 뭐에 하나 꽂히시면(?) 무조건 사야합니다.
한가지예를 말해드리자면 배낚시를 무지하게 좋아하시는데
아이스 박스를80만원 주고사셧어요(__)...
그래서 어머니가 관리하시고 아버지한테 얼마 씩 매달주시는데 아니 부부지간끼리
월급 주는게 어디있어요 ?다 같은자식들 자기가 난자식들 같이 먹여살리고
노동비 조금 아끼자고 자기 하고싶은거 못하시면서 힘든일 하시는건데
월급을 따로 안준다고 근로자가아니라네요
그리고 어머니가 통화하시다가 그 산재 담당자분께서 통장.등본,도장 가지고
직접 찾아오시라고 하셧나봐요.
그래서 저희어머니 찾아가셧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서 말없이 주는거라곤 산재취하 종이쪼가리 하나 주시더니
도장 찍고 산재신청 취하하라는 겁니다.
무슨 상황인가요? 아니 진작에 불러서 취소 종이쪼가리 하나주면서 도장찍으라고할꺼면 도장하나가지고오라고하지 등본,통장은 어따 써먹을라고 들고 오라한거고
전화로는 찾아오셔서 직접 애기하자고 하더니 하는말도없이 오자마자
부르니깐 산재취하 종이 하나 주시는데
완전 농락 당하는 기분이더라구여
저희어머니 원래성격이시면 그자리서 머리잡고 지어뜯엇을법하신데
말없이 참고나오시더니 밖에서 억울해하시며 바닥에쓰러져 우시더라구여..
너무 억울하셧던지 안하시던 인터넷 배우셔서 하신게 노동청에
인터넷으로 산재신청하고 이의 제기 하는거에 글쓴거였어요..
저희아버지 25년 공장일 하시면서 친구분들 거의90퍼이상이
손가락 하나씩은없는데 저희아버지 항상 조심하시면서 매사에 신경쓰셔서
여태 다친적 없으셧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다치신게 ..기계가(프레스:절단기계)도중에 말을 안들어서 .. 고쳐주신다고 ..기계의 발판(절단시키는버튼)을 안밟으실라고 잠깐 치워두셧는데 ..어머니 통화하시면서 그옆을 지나가다가 .. 밟으셔서 .. 잘리신거거든요..9월8일날 다치셨는데
술을 거의 안먹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 소주한명 못드시면 잠을 못 주무십니다.
거기다가 아버지는 돈아낀다고 입원한달하랬는데두 이주만에 퇴원하신다고하셔서
나오셔서 공장에서 다시 일을 하시면서 통원치료 3달을 하랫는데
그것도 돈아끼신다고 안가셔요 ..아직 다아물지도않아서 병균들어가믄
이식봉합수술한살이 썩으면 재수술해야하는데도 아버지 안가실라고하시니
저희어머니 아버지 어디아프다해도 그냥 병원가 한마디하시고 신경을안쓰셧는데
이번에는 강제로 욕하면서까지 울면서 까지도 데려갈라 하셔요 ..
또 죄책감 느끼시는 어머니 보며 괜히 미안해 하는 아버지 ..
괜히 괜찮게 보인다고 어머니앞에선 아프다는 내색도안하시는데 ..
전 그런 두분을 보면.. 눈물만 나오네여 ..ㅎㅎㅎ
철없는 고2동생은 철없이 놀기에 바쁘고..
에고 쓸대없는 말이 너무많았네요..
이런 비슷한 일으 가지셧던분..이런일에 아시는게 많으신분..
알려주실거 있으심 알려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