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여행중 대부분은 우리 멕시코 시스터와맛집 탐방을, 싸고도 맛있는 음식들이 많았다. Chamoy Icecream챠모이 아이스크림. 이것은 매콤한 칠리맛 아이스크림.짭잘음 한게 내 입만엔,,,;;;현지인들은 너무나도 맛있게 먹는다; 그외 멕시코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림들이 있다.오이,코코넛, 당근, 배추, 여러가지 과일, 맥주, 데낄라 맛까지.맥주만은 조금은 먹을만 했다아 훗 Chalupas 찰로파스 바삭한 또띠아에 야채와 치즈를 곁들인 스낵.출출할 때 야식용으로는 참 좋을 듯 하다 +ㅁ+ Tamal 타말 아침식사 부터 매콤한 음식을;속에 치킨과 매콤한 향이 나는 무언가가 들어 있지만먹을만 했다. Guajolote 와홀로떼 / in Tulancingo 타코 다음으로 맛있었던 음식.안에 치즈가 넘쳐 흐를 정도로 듬ㅤㅃㅡㄱ 했는데쫄깃쫄깃 하니 부드럽다.멕시코 치즈는 다른 치즈와 달리 녹기전에닭가슴처럼 찢겨 진다. 피자같은데에 쓰면 정말 환상일 듯+ Torta de tamal de mole rojo 똘따 데 타말 데 몰레 로호 친구 따라 간 가족 파티에서 먹었던 이 녀석.빵안에 치킨, 몰레로호라는 소스가 사용 되는데이 소스에는 바나나, 쵸코, 칠리, 아몬도, 건포도가 들어 있다. + 그 외 디져트로 치즈케익, 쵸코케익을 먹었는데 이 날 태어나서 가장 많이 먹었던 것 같다. Papaya 파파야 한국에서 파파야 오일이나 스크럽을 써봤는데먹어 본건 처음이었던 것 같다.향은 분명이 좋은데 씹을 때 애매한 무언가 느껴졌다. ㅤㅎㅡㄽ;; 간단한 아침식사. 또띠아, 계란에 약간을 소금을 넣어 프라이한 음식.조리법도 쉽고- 이거 괜찮다.ㅎ Paste 파스테 / IN Real del Monte 영어식 으론 Pasty 페이스티.타코 만큼 유명한 파스테. 3가지 종류의 파스테를 먹어봤는데첫번째는 감자, 소고기, 양파, 칠리, 오레가노가 들어간 파스테.기억은 잘 안나지만 약간 고추 참치? 의 맛이 느껴졌다.두번째는 위에서 언급했던 몰레로호 라는 소스가 들어있는 파스테.이건 정말 기억이 안난다.마지막으로 라이스 푸딩에, 우유 , 설탕이 들어 간 달달한 파스테이건 내 취향이오- Appoz rojo 아로스 로호 간단히 밥에 토마토 양파 마늘만 사용한 음식집에서도 손 쉽게 할 수 있는 음식. Michoacanas 미쵸아까나스 아리아나 할머님이 주신 미쵸아까나스.누네띠네와 흡사한 과자.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다. Chamochela 챠모첼라. 오마이 굿 레스. 이런 쇼킹한 맥주가 있었다니.잔 겉에 뭍어 있는 것은 왼쪽 망고 설탕 또는 오른쪽 칠리 설탕.손에 집어져 있는 것은 칠리사탕. 이것을 한입 베어 먹고맥주를 마신다. 맥주에는 토마토와 칠리 소스가 들어 있다.친구가 발명한 맥준데 이 지역에선 상당히 인기가 많은 걸로 알고 있다.개런티 받으면 이 친구는 때부자가 될 듯.. Elote 엘로떼 옥수수의 본고장 멕시코.난 아시아에서 나온 건 줄 알았다. 엘로떼는 먼저 마요네즈를 바른 뒤 소금과 라임을 뿌려 치즈를 바른다.조금은 느끼했다; 그래도 맛있다.이거슨- 살로 가는 쥐름길. Quesadila 퀘사디쟈 / in Huasca de ocampo ㅤㄲㅑㄽ! 퀘사디아는 한국에 있을 때 부터 너무나 좋아 했었지요.이 곳에선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4가지만 선택해서 먹어 보았어요-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순으로 Tinga 팅가 토마토 치킨 양파가 들어 있다. 제일 맛났던 -Picadillo con papas 삐까디죠 꼰 빠빠스감자가 들어있는 퀘사디아. 무난함.Huitlacoche 위뜰라꼬체안에 먹물 같이 시커먼 무언가...내 입맛엔 아니었다;Chorizo con nopales선인장이 들어있는 퀘사디아. 한번쯤은 먹어보면 좋을 듯. Chilaquiles verdes 칠라 킬레스 베르데스 또띠아에 치즈가 들어 간 수프.칠리 소스는 없었지만 얼큰하니 잘 넘어? 갔다.ㅋ Platano macho frito 플라타노 마쵸 프리또 칠라 킬레스 베르데스를 먹고난 뒤 먹은 디져트.이 것을 만들기 위한 바나나가 따로 있다고 함.우유시럽 이나 크림을 발라 먹으면 천국. Pan de Molango 빤 데 몰랑고 몰랑고 지역의 전통 빵.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먹으면 맛있다.빵을 좋아하는 나에겐 최고- Pan de nata 빤 데 나따 머핀 같이 생긴 빤데나따는 위에 견과류가 있어고소하니 달콤하다. Tacos al pastor 타코스 알 파스토르 분명 나는 타코가 그리워 질거다.라임과 칠리소스를 솔솔 뿌려 돌돌 말아먹으면... Taco de Barbacoa 타코 데 바르바꼬아 / in Actopan 양고기 타코. 역시나 라임에 칠리소스를- Tostana 토스타나Consome 콘소메 토스타나는 바사학 또띠아. 친절한 가게 아저씨가 나에게 외국인이라고갈때 몇개 챙겨 주셨다. 그라시아스 ~ 콘소메는 우리나라 뼈다귀 해장국이랑 비슷했다. Taco de Carnitas 콘소 데 가르니따스 이 타코는 다른 타코와 비슷하지만 거기에아보카도, 돼지 껍데기를 추가 +한국에서도 돼지 껍데기를 한번도 안먹어 봤던거 같은데나쁘진 않았다? 그 외 타코에는 자기 취향이 맞게 파인애플, 양파,갖가지 소스를 곁들여 먹을 수 있다.+ 이번엔 혼자 갔었으니 훗 날 나와 평생 함께 할 이와 같이 가고 말테야-
멕시코 음식탐방
멕시코 여행중 대부분은 우리 멕시코 시스터와
맛집 탐방을, 싸고도 맛있는 음식들이 많았다.
Chamoy Icecream
챠모이 아이스크림.
이것은 매콤한 칠리맛 아이스크림.
짭잘음 한게 내 입만엔,,,;;;
현지인들은 너무나도 맛있게 먹는다;
그외 멕시코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림들이 있다.
오이,코코넛, 당근, 배추, 여러가지 과일, 맥주, 데낄라 맛까지.
맥주만은 조금은 먹을만 했다아 훗
Chalupas 찰로파스
바삭한 또띠아에 야채와 치즈를 곁들인 스낵.
출출할 때 야식용으로는 참 좋을 듯 하다 +ㅁ+
Tamal 타말
아침식사 부터 매콤한 음식을;
속에 치킨과 매콤한 향이 나는 무언가가 들어 있지만
먹을만 했다.
Guajolote 와홀로떼 / in Tulancingo
타코 다음으로 맛있었던 음식.
안에 치즈가 넘쳐 흐를 정도로 듬ㅤㅃㅡㄱ 했는데
쫄깃쫄깃 하니 부드럽다.
멕시코 치즈는 다른 치즈와 달리 녹기전에
닭가슴처럼 찢겨 진다. 피자같은데에 쓰면 정말 환상일 듯+
Torta de tamal de mole rojo 똘따 데 타말 데 몰레 로호
친구 따라 간 가족 파티에서 먹었던 이 녀석.
빵안에 치킨, 몰레로호라는 소스가 사용 되는데
이 소스에는
바나나, 쵸코, 칠리, 아몬도, 건포도가 들어 있다.
+ 그 외 디져트로 치즈케익, 쵸코케익을 먹었는데
이 날 태어나서 가장 많이 먹었던 것 같다.
Papaya 파파야
한국에서 파파야 오일이나 스크럽을 써봤는데
먹어 본건 처음이었던 것 같다.
향은 분명이 좋은데 씹을 때
애매한 무언가 느껴졌다. ㅤㅎㅡㄽ;;
간단한 아침식사.
또띠아, 계란에 약간을 소금을 넣어 프라이한 음식.
조리법도 쉽고- 이거 괜찮다.ㅎ
Paste 파스테 / IN Real del Monte
영어식 으론 Pasty 페이스티.
타코 만큼 유명한 파스테.
3가지 종류의 파스테를 먹어봤는데
첫번째는 감자, 소고기, 양파, 칠리, 오레가노가 들어간 파스테.
기억은 잘 안나지만 약간 고추 참치? 의 맛이 느껴졌다.
두번째는 위에서 언급했던 몰레로호 라는 소스가 들어있는 파스테.
이건 정말 기억이 안난다.
마지막으로 라이스 푸딩에, 우유 , 설탕이 들어 간 달달한 파스테
이건 내 취향이오-
Appoz rojo 아로스 로호
간단히 밥에 토마토 양파 마늘만 사용한 음식
집에서도 손 쉽게 할 수 있는 음식.
Michoacanas 미쵸아까나스
아리아나 할머님이 주신 미쵸아까나스.
누네띠네와 흡사한 과자.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다.
Chamochela 챠모첼라.
오마이 굿 레스. 이런 쇼킹한 맥주가 있었다니.
잔 겉에 뭍어 있는 것은 왼쪽 망고 설탕 또는 오른쪽 칠리 설탕.
손에 집어져 있는 것은 칠리사탕. 이것을 한입 베어 먹고
맥주를 마신다. 맥주에는 토마토와 칠리 소스가 들어 있다.
친구가 발명한 맥준데
이 지역에선 상당히 인기가 많은 걸로 알고 있다.
개런티 받으면 이 친구는 때부자가 될 듯..
Elote 엘로떼
옥수수의 본고장 멕시코.
난 아시아에서 나온 건 줄 알았다.
엘로떼는 먼저 마요네즈를 바른 뒤
소금과 라임을 뿌려 치즈를 바른다.
조금은 느끼했다; 그래도 맛있다.
이거슨- 살로 가는 쥐름길.
Quesadila 퀘사디쟈 / in Huasca de ocampo
ㅤㄲㅑㄽ! 퀘사디아는 한국에 있을 때 부터 너무나 좋아 했었지요.
이 곳에선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4가지만 선택해서 먹어 보았어요-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순으로
Tinga 팅가
토마토 치킨 양파가 들어 있다. 제일 맛났던 -
Picadillo con papas 삐까디죠 꼰 빠빠스
감자가 들어있는 퀘사디아. 무난함.
Huitlacoche 위뜰라꼬체
안에 먹물 같이 시커먼 무언가...내 입맛엔 아니었다;
Chorizo con nopales
선인장이 들어있는 퀘사디아. 한번쯤은 먹어보면 좋을 듯.
Chilaquiles verdes 칠라 킬레스 베르데스
또띠아에 치즈가 들어 간 수프.
칠리 소스는 없었지만 얼큰하니 잘 넘어? 갔다.ㅋ
Platano macho frito 플라타노 마쵸 프리또
칠라 킬레스 베르데스를 먹고난 뒤 먹은 디져트.
이 것을 만들기 위한 바나나가 따로 있다고 함.
우유시럽 이나 크림을 발라 먹으면 천국.
Pan de Molango 빤 데 몰랑고
몰랑고 지역의 전통 빵.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먹으면 맛있다.
빵을 좋아하는 나에겐 최고-
Pan de nata 빤 데 나따
머핀 같이 생긴 빤데나따는 위에 견과류가 있어
고소하니 달콤하다.
Tacos al pastor 타코스 알 파스토르
분명 나는 타코가 그리워 질거다.
라임과 칠리소스를 솔솔 뿌려 돌돌 말아먹으면...
Taco de Barbacoa 타코 데 바르바꼬아 / in Actopan
양고기 타코. 역시나 라임에 칠리소스를-
Tostana 토스타나
Consome 콘소메
토스타나는 바사학 또띠아.
친절한 가게 아저씨가 나에게 외국인이라고
갈때 몇개 챙겨 주셨다. 그라시아스 ~
콘소메는 우리나라 뼈다귀 해장국이랑 비슷했다.
Taco de Carnitas 콘소 데 가르니따스
이 타코는 다른 타코와 비슷하지만 거기에
아보카도, 돼지 껍데기를 추가 +
한국에서도 돼지 껍데기를 한번도 안먹어 봤던거 같은데
나쁘진 않았다?
그 외 타코에는 자기 취향이 맞게 파인애플, 양파,
갖가지 소스를 곁들여 먹을 수 있다.
+ 이번엔 혼자 갔었으니
훗 날 나와 평생 함께 할 이와
같이 가고 말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