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음식탐방

외계버섯2009.09.27
조회756

멕시코 여행중 대부분은 우리 멕시코 시스터와

맛집 탐방을, 싸고도 맛있는 음식들이 많았다.

 

 

 

Chamoy Icecream

챠모이 아이스크림.

 

이것은 매콤한 칠리맛 아이스크림.

짭잘음 한게 내 입만엔,,,;;;

현지인들은 너무나도 맛있게 먹는다;

 

그외 멕시코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림들이 있다.

오이,코코넛, 당근, 배추, 여러가지 과일, 맥주, 데낄라 맛까지.

맥주만은 조금은 먹을만 했다아 훗

 

 

 

Chalupas 찰로파스

 

바삭한 또띠아에 야채와 치즈를 곁들인 스낵.

출출할 때 야식용으로는 참 좋을 듯 하다 +ㅁ+

 

 

Tamal 타말

 

아침식사 부터 매콤한 음식을;

속에 치킨과 매콤한 향이 나는 무언가가 들어 있지만

먹을만 했다.

 

 

Guajolote 와홀로떼 / in Tulancingo

 

타코 다음으로 맛있었던 음식.

안에 치즈가 넘쳐 흐를 정도로 듬ㅤㅃㅡㄱ 했는데

쫄깃쫄깃 하니 부드럽다.

멕시코 치즈는 다른 치즈와 달리 녹기전에

닭가슴처럼 찢겨 진다. 피자같은데에 쓰면 정말 환상일 듯+

 

 

Torta de tamal de mole rojo 똘따 데 타말 데 몰레 로호

 

친구 따라 간 가족 파티에서 먹었던 이 녀석.

빵안에 치킨, 몰레로호라는 소스가 사용 되는데

이 소스에는

바나나, 쵸코, 칠리, 아몬도, 건포도가 들어 있다.

 

+ 그 외 디져트로 치즈케익, 쵸코케익을 먹었는데

 이 날 태어나서 가장 많이 먹었던 것 같다.

 

 

Papaya 파파야

 

한국에서 파파야 오일이나 스크럽을 써봤는데

먹어 본건 처음이었던 것 같다.

향은 분명이 좋은데 씹을 때

애매한 무언가 느껴졌다. ㅤㅎㅡㄽ;;

 

 

간단한 아침식사.

 

또띠아, 계란에 약간을 소금을 넣어 프라이한 음식.

조리법도 쉽고- 이거 괜찮다.ㅎ

 

 

Paste 파스테  / IN Real del Monte

 

영어식 으론 Pasty 페이스티.

타코 만큼 유명한 파스테.

 

3가지 종류의 파스테를 먹어봤는데

첫번째는 감자, 소고기, 양파, 칠리, 오레가노가 들어간 파스테.

기억은 잘 안나지만 약간 고추 참치? 의 맛이 느껴졌다.

두번째는 위에서 언급했던 몰레로호 라는 소스가 들어있는 파스테.

이건 정말 기억이 안난다.

마지막으로 라이스 푸딩에, 우유 , 설탕이 들어 간 달달한 파스테

이건 내 취향이오-

 

 

 

Appoz rojo 아로스 로호

 

간단히 밥에 토마토 양파 마늘만 사용한 음식

집에서도 손 쉽게 할 수 있는 음식.

 

 

Michoacanas 미쵸아까나스

 

아리아나 할머님이 주신 미쵸아까나스.

누네띠네와 흡사한 과자.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다.

 

 

Chamochela 챠모첼라.

 

오마이 굿 레스. 이런 쇼킹한 맥주가 있었다니.

잔 겉에 뭍어 있는 것은 왼쪽 망고 설탕 또는 오른쪽 칠리 설탕.

손에 집어져 있는 것은 칠리사탕. 이것을 한입 베어 먹고

맥주를 마신다. 맥주에는 토마토와 칠리 소스가 들어 있다.

친구가 발명한 맥준데

이 지역에선 상당히 인기가 많은 걸로 알고 있다.

개런티 받으면 이 친구는 때부자가 될 듯.. 

 

 

Elote 엘로떼

 

옥수수의 본고장 멕시코.

난 아시아에서 나온 건 줄 알았다.

 

엘로떼는 먼저 마요네즈를 바른 뒤

소금과 라임을 뿌려 치즈를 바른다.

조금은 느끼했다; 그래도 맛있다.

이거슨- 살로 가는 쥐름길.

 

 

Quesadila 퀘사디쟈 / in Huasca de ocampo

 

ㅤㄲㅑㄽ! 퀘사디아는 한국에 있을 때 부터 너무나 좋아 했었지요.

이 곳에선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4가지만 선택해서 먹어 보았어요-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순으로

 

Tinga 팅가 

토마토 치킨 양파가 들어 있다. 제일 맛났던 -

Picadillo con papas 삐까디죠 꼰 빠빠스

감자가 들어있는 퀘사디아. 무난함.

Huitlacoche 위뜰라꼬체

안에 먹물 같이 시커먼 무언가...내 입맛엔 아니었다;

Chorizo con nopales

선인장이 들어있는 퀘사디아. 한번쯤은 먹어보면 좋을 듯.

 

 

 

Chilaquiles verdes 칠라 킬레스 베르데스

 

또띠아에 치즈가 들어 간 수프.

칠리 소스는 없었지만 얼큰하니 잘 넘어? 갔다.ㅋ

 

 

Platano macho frito 플라타노 마쵸 프리또

 

칠라 킬레스 베르데스를 먹고난 뒤 먹은 디져트.

이 것을 만들기 위한 바나나가 따로 있다고 함.

우유시럽 이나 크림을 발라 먹으면 천국.

 

 

Pan de Molango 빤 데 몰랑고

 

몰랑고 지역의 전통 빵.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먹으면 맛있다.

빵을 좋아하는 나에겐 최고-

 

 

Pan de nata 빤 데 나따

 

머핀 같이 생긴 빤데나따는 위에 견과류가 있어

고소하니 달콤하다.

 

 

Tacos al pastor 타코스 알 파스토르

 

분명 나는 타코가 그리워 질거다.

라임과 칠리소스를 솔솔 뿌려 돌돌 말아먹으면...

 

 

Taco de Barbacoa 타코 데 바르바꼬아 / in Actopan

 

양고기 타코. 역시나 라임에 칠리소스를-

 

 

Tostana 토스타나

Consome 콘소메

 

토스타나는 바사학 또띠아.

친절한 가게 아저씨가 나에게 외국인이라고

갈때 몇개 챙겨 주셨다. 그라시아스 ~

 

콘소메는 우리나라 뼈다귀 해장국이랑 비슷했다.

 

 

Taco de Carnitas 콘소 데 가르니따스

 

이 타코는 다른 타코와 비슷하지만 거기에

아보카도, 돼지 껍데기를 추가 +

한국에서도 돼지 껍데기를 한번도 안먹어 봤던거 같은데

나쁘진 않았다?

 

그 외 타코에는 자기 취향이 맞게 파인애플, 양파,

갖가지 소스를 곁들여 먹을 수 있다.



+ 이번엔 혼자 갔었으니

   훗 날 나와 평생 함께 할 이와

   같이 가고 말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