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분들이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진짜 VIP가 열폭 안햇으면 이정도로 욕먹지도 않앗을것같네요저 1기때부터 지금까지 활동을 잘안해서그렇지 공식VIP인데요,빅뱅 팬들이 배철수씨한테, 그리고 며칠전에 박명수씨한테그것도 애꿎은 박명수씨 딸까지 언급해가면서 욕했다는거 정말 창피했어요 안티분들한테 우리가 욕하지 말라고하면서그런식으로 표절에대해 '비판'을 한사람들한테 욕을하면저희도 똑같은사람이 될 뿐이에요. 물론 이일은 무개념팬들이 그런거 다 알고있으니까 앞으로는 그런일 절대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넘기고, 안티분들중에도 정당한 비판을 하시는 분들 계셔요.하지만 무차별적인 인신공격에 비판이 아닌 비난을서슴치않고내뱉는 '악플러'들이 더 많아서 안티가 싸잡아서 욕을 먹는거죠.그건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VIP하면 무개념, 무개념하면 VIP. 누가 몰라요솔까말 VIP에도 개념VIP 많고, VIP하면 개념이 떠오르던때도 있었는데,하루하루 활동 할때부터 이상하게 무개념팬들이 넘쳐낫죠. 어디가서 다른가수가 빅뱅보다 못났다고 욕을하질않나빅뱅이랑 조금만 접촉하는 여자연예인분들홈피를 테러시키질않나.그것도 분명히 무개념들의 만행이엇는데, VIP가 싸잡아서 욕먹엇잖아요.. 이제 더이상 무개념 소리 듣기도 싫고, 빠순이 소리 듣는것도 지쳤어요.표절이 아니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그냥 힘내라고 했을 뿐인데왜 빠순이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지 솔직히 지금도 이해가 안가요. 근데요, 저는 제가 응원하겠다는데 빠순이 소리를 듣는것보다거기서 나 빠순이아니다. 니들이 더 개념없다. 라고하는 팬분들이 더 안타까워요 우리가 그런다고 해서 안티분들이 빠순이라고 안부르는거 봤나요?아무리 옳은소리를해도, '이사람은 개념팬이다'라고 하는거보셨어요?우리가 아무리 '말이 심하다. 인신공격을하지말고 비판을해라' 라고 한다고안티분들이 '우리가 좀 심했나..'하는거 보셨어요? 전혀 아니잖아요. 우리가 아무리 발악해봤자 그분들 눈에는 그저 빠순이에요옳은소리를 백번해도 '팬'으로 보이는사람이면 그냥 무조건 감싸는거에요. 즉, 개념이 넘치는 VIP라도 안티분들 마음을 바꿀 능력이 없다는 말이에요. 그 사람들 스스로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해야지,우리가 아무리 설득해보고, 이해시키려고 해봤자 더 비호감만 살뿐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을꺼라구요. 솔직히 YG쪽에서 처음부터 해명하려고 노력이라도 했으면 일이 이렇게 커졌겠어요?판명이 날때까지 기다렸다가 활동하던가, 처음부터 다른곡으로 활동했으면이렇게까지 욕을 먹었겠어요? 최소한 '뻔뻔하다'라는 소리는 덜 들었겟죠. 답답하고 짜증나는건 팬들도 마찬가지잖아요.아니, 더하면 더했지 안티분들보다 덜하진 않아요. 안그래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짜증나요.생각이 짧은건지, 뭔가 생각이 있어서그러는건지..아니면 진짜로 YG가 뻔뻔하게 나가기로 마음먹은건지.... 우리가 표절아니라고 감싸고 다니는거 절대 아니에요. 저도 알아요심한 악플러들이 인간 대 인간으로써 해서는 안될말을 하고다니기에,그냥 보기만 해도 눈살이 찌푸려지는말을 서슴치않고 뱉어내는거에 대해 심한 욕좀 그만하라고. 인신공격 하지 말라고. 하는거 다 알아요 제 말은, 그렇게 말하고다니는게 잘못됫다는게 아니에요.그 말은 백번 옳아요. 권지용이 표절의혹 받을 노래를 작곡해서 원작자의 입장발표를 기다리고있는시점에서,아무런 해명도 없고,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활동하는거매번 마음에 걸렸어요. 그래도 이번에 Breathe로 무대에 올라서 다행이더라구요 하지만 그게 '나가 죽어라'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죽을죄는 아니거든요.실제로 나가죽어라 라고 하신분을 제가 봤어요.. 답답한거 다 이해해요.그렇게 좋아하는 가수가 눈앞에서 무차별적으로 심한욕을 듣고있는데,속상하고 짜증나고 답답한건 당연한거죠. 그런데, 우리가 안참으면 상대방도 안참아요.VIP가 아무리 옳은말을 해도, 일단 "'VIP'가 말을했다"라는 것만으로내용은 상관없이 안티분들은 '권지용'이 더 싫어지는거에요. 표절 해놓고도 팬들이 감싸주니까 사과를 안하는거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안티분들을 이해시키는것보다 원작자측 입장을 기다리는게 더 나을것같아요.우리가 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안티가 한명씩 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너무 답답하죠? 저도 마찬가지에요.어떻게든 우리가 대신 해명이라도 해주고싶은 심정이에요하지만 우리가 어떤 말을해도 안티분들 귀에는 안들어갈꺼에요.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 정도?그러니까 안티분들 이해시키는데 너무 힘쓰지마시고, 심한 악플이나 인신공격이 있다. 해도 우리가 그사람들 입을 정화시켜줄수도 없는노릇이니, 그냥 조용히 신고해주시면 되요. 뭐 또 이글을 읽고나서,'상대할 가치가 없다는거냐?' 하는 안티분들이 잇을까봐서 드리는 말씀인데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상대를 안하는게 아니라,솔직히 VIP들의 댓글 하나하나가 님들의 화를 돋구는건 사실이잖아요?그걸 알고있기 때문에, 애초부터 권지용과 YG를 이해할 생각이 없는분들한테는아무말도 안하고 있는게 더 나을거라는 말이에요. 이 글은 언제까지나 팬들에게 쓴 글이에요.또 삐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5
VIP분들, 꼭 읽어주세요
안티분들이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진짜 VIP가 열폭 안햇으면 이정도로 욕먹지도 않앗을것같네요
저 1기때부터 지금까지 활동을 잘안해서그렇지 공식VIP인데요,
빅뱅 팬들이 배철수씨한테, 그리고 며칠전에 박명수씨한테
그것도 애꿎은 박명수씨 딸까지 언급해가면서 욕했다는거 정말 창피했어요
안티분들한테 우리가 욕하지 말라고하면서
그런식으로 표절에대해 '비판'을 한사람들한테 욕을하면
저희도 똑같은사람이 될 뿐이에요.
물론 이일은 무개념팬들이 그런거 다 알고있으니까
앞으로는 그런일 절대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넘기고,
안티분들중에도 정당한 비판을 하시는 분들 계셔요.
하지만 무차별적인 인신공격에 비판이 아닌 비난을
서슴치않고내뱉는 '악플러'들이 더 많아서 안티가 싸잡아서 욕을 먹는거죠.
그건 우리도 마찬가지잖아요^^
VIP하면 무개념, 무개념하면 VIP. 누가 몰라요
솔까말 VIP에도 개념VIP 많고, VIP하면 개념이 떠오르던때도 있었는데,
하루하루 활동 할때부터 이상하게 무개념팬들이 넘쳐낫죠.
어디가서 다른가수가 빅뱅보다 못났다고 욕을하질않나
빅뱅이랑 조금만 접촉하는 여자연예인분들홈피를 테러시키질않나.
그것도 분명히 무개념들의 만행이엇는데, VIP가 싸잡아서 욕먹엇잖아요..
이제 더이상 무개념 소리 듣기도 싫고, 빠순이 소리 듣는것도 지쳤어요.
표절이 아니라고 말한것도 아니고, 그냥 힘내라고 했을 뿐인데
왜 빠순이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지 솔직히 지금도 이해가 안가요.
근데요, 저는 제가 응원하겠다는데 빠순이 소리를 듣는것보다
거기서 나 빠순이아니다. 니들이 더 개념없다. 라고하는 팬분들이 더 안타까워요
우리가 그런다고 해서 안티분들이 빠순이라고 안부르는거 봤나요?
아무리 옳은소리를해도, '이사람은 개념팬이다'라고 하는거보셨어요?
우리가 아무리 '말이 심하다. 인신공격을하지말고 비판을해라' 라고 한다고
안티분들이 '우리가 좀 심했나..'하는거 보셨어요?
전혀 아니잖아요. 우리가 아무리 발악해봤자 그분들 눈에는 그저 빠순이에요
옳은소리를 백번해도 '팬'으로 보이는사람이면 그냥 무조건 감싸는거에요.
즉, 개념이 넘치는 VIP라도 안티분들 마음을 바꿀 능력이 없다는 말이에요.
그 사람들 스스로 생각을 바꿀 수 있도록 해야지,
우리가 아무리 설득해보고, 이해시키려고 해봤자 더 비호감만 살뿐
자신의 생각을 바꾸지 않을꺼라구요.
솔직히 YG쪽에서 처음부터 해명하려고 노력이라도 했으면 일이 이렇게 커졌겠어요?
판명이 날때까지 기다렸다가 활동하던가, 처음부터 다른곡으로 활동했으면
이렇게까지 욕을 먹었겠어요? 최소한 '뻔뻔하다'라는 소리는 덜 들었겟죠.
답답하고 짜증나는건 팬들도 마찬가지잖아요.
아니, 더하면 더했지 안티분들보다 덜하진 않아요. 안그래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짜증나요.
생각이 짧은건지, 뭔가 생각이 있어서그러는건지
..아니면 진짜로 YG가 뻔뻔하게 나가기로 마음먹은건지....
우리가 표절아니라고 감싸고 다니는거 절대 아니에요. 저도 알아요
심한 악플러들이 인간 대 인간으로써 해서는 안될말을 하고다니기에,
그냥 보기만 해도 눈살이 찌푸려지는말을 서슴치않고 뱉어내는거에 대해
심한 욕좀 그만하라고. 인신공격 하지 말라고. 하는거 다 알아요
제 말은, 그렇게 말하고다니는게 잘못됫다는게 아니에요.
그 말은 백번 옳아요.
권지용이 표절의혹 받을 노래를 작곡해서 원작자의 입장발표를 기다리고있는시점에서,
아무런 해명도 없고,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활동하는거
매번 마음에 걸렸어요. 그래도 이번에 Breathe로 무대에 올라서 다행이더라구요
하지만 그게 '나가 죽어라'라는 말을 들을정도로 죽을죄는 아니거든요.
실제로 나가죽어라 라고 하신분을 제가 봤어요..
답답한거 다 이해해요.
그렇게 좋아하는 가수가 눈앞에서 무차별적으로 심한욕을 듣고있는데,
속상하고 짜증나고 답답한건 당연한거죠.
그런데, 우리가 안참으면 상대방도 안참아요.
VIP가 아무리 옳은말을 해도, 일단 "'VIP'가 말을했다"라는 것만으로
내용은 상관없이 안티분들은 '권지용'이 더 싫어지는거에요.
표절 해놓고도 팬들이 감싸주니까 사과를 안하는거라고 생각하는거에요
안티분들을 이해시키는것보다 원작자측 입장을 기다리는게 더 나을것같아요.
우리가 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안티가 한명씩 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너무 답답하죠? 저도 마찬가지에요.
어떻게든 우리가 대신 해명이라도 해주고싶은 심정이에요
하지만 우리가 어떤 말을해도 안티분들 귀에는 안들어갈꺼에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는 정도?
그러니까 안티분들 이해시키는데 너무 힘쓰지마시고,
심한 악플이나 인신공격이 있다. 해도
우리가 그사람들 입을 정화시켜줄수도 없는노릇이니, 그냥 조용히 신고해주시면 되요.
뭐 또 이글을 읽고나서,
'상대할 가치가 없다는거냐?' 하는 안티분들이 잇을까봐서 드리는 말씀인데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상대를 안하는게 아니라,
솔직히 VIP들의 댓글 하나하나가 님들의 화를 돋구는건 사실이잖아요?
그걸 알고있기 때문에, 애초부터 권지용과 YG를 이해할 생각이 없는분들한테는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게 더 나을거라는 말이에요.
이 글은 언제까지나 팬들에게 쓴 글이에요.
또 삐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