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 다녀오다順風雨調하여 풍년이 기대되는 들판과 조용한 풍

國江上20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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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을 다녀오다

順風雨調하여 풍년이 기대되는 들판과 조용한 풍경 그리고 어머님의 반닺이 (200년정도 된 제주반닺이)를 사진에 담아 보았다

귀경길은 벌초행렬로 인하여 3시간 걸리던 길이 6시간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