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온다 제기랄....자전거를 다시 갖다놓고 우산을 가지러 정령 21층까지 다시 가야한단말인가...
근데별수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집을 나선 이유는 시립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해란다 ㅜ...아침에보니 문자가두통이나 ㅠ
그리고 어제 엄마한테빌린 2만원을 갑기위해 돈 찾으러 시내두 가야되구해서 겸사겸사 집을나섰다.
(또 집에있는데 누가 2만원을 빌려달라고 애타게 문자를보내왔다...뭐 이것도 빌려준다 까짓것 ㅋㅋ누군지는 본인이 더 잘알듯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
책반납하구 컴퓨터에 잠깐앉았다...(울엄마는 그런다 집에 컴터 전기세 많이나오니 도서관가서하라고 ㅠ나요즘 이런대우받으면서산다......이거 SOS에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
컴퓨터에 앉으면 요새는 그냥 글을쓰고싶어져....
ㅋㅋㅋㅋㅋㅋ 요즘들어 글쓰는게 너무재밌어졌어 ^^
초딩학교때는 독후감이 방학숙제에있으면 날리부르스를 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때 오랜만에 맥도날드에 갔다!
혼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어때
어짜피 이제 두달동안은 나혼자밥먹구 외톨이처럼 돌아다녀야되는걸......
미리 예습이지뭐.......그리고 어짜피 나는 돈이없는 거지 여행자신분으로 여행을떠나기때문에.............이런 예습은 필요하지않을까 ...밥한끼 굶는거는 예사고....돈이없는날에는 하루종일을 굶어야될수도있는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행히 1시에도착해서 3000넌 짜리 런치메뉴 불고기버거셋트를 시켰먹었다....
정말 오랜만에 먹는 햄버거다......아마 지난학기 기숙사에서 시험기간때나누어줄때 먹고난뒤는 처음
아참그리고 햄버거를사먹으러 온것은 거의 1년만인거 같다.....
뭐 수영을하고나서그런걸까? 좀 걸어서 시내로 오다보니 배가 무지고팠다....
사실은 집에서 짜증나서 나올때 아침밥도 제대로 못먹고 나왔거든 ㅠㅠㅠㅠㅠㅋㅋㅋㅋ
꿀꺽꿀꺽 잘도넘어간다.......
리필을 받을 생각으로 콜라도 벌컥벌컥.....
사실은 내가 맥도날드를 찾은이유는 정말로 운동하고난뒤에 갈증이 너무나서 콜라를 찾던중.....
맥도날드 생각하고서.....시내로 날라왔다 ㅋㅋㅋㅋㅋㅋㅋ
'어짜피 콜라도 700원인데, 맥도날드가서 돈조금더주고 햄버거도 먹고 콜라도 무한리필받아야지!' 라는 생각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버거만 먹었는데....배가부르다 이거원......포테이토를 버릴수있나.......
어짜피 콜라도 다떨어졌고, 좀 소화시켜야지 하던중 ...........
아직덜읽은 책 반납하기전에 마져 읽어야지 하는생각으로 책을꺼내들었다.....
창밖을보니 비가부슬부슬......오랜만에 비가와서 그런지 시원하다....
달리는차들도 쌩쌩 물을 겁나게 튀기며 달려된다.....'아썅......누구는 차몰줄몰라서 안모는줄아나 ㅋㅋㅋ혼자궁시렁궁시렁...'
포테이토를좀먹으니.......
목이 막혀서 숨이 넘어갈지경이다.......
도저히안되겠다.....다먹고가기전에 리필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리필을 받으러갔다...
그러나....
읔........알바생하는말 ... "리필 서비스는 중단되었습니다 고객님...."
'고객님은 얼어죽을....ㅋㅋㅋㅋㅋ 옆에 사람들이 다들리도록 쳐죽게면 나보고어쩌라고....'
조금 조용히말해줄수도 있었을껀데.....나쁜 ;;
이말을 듣고 "아..네ㅜ" 라는 대답한마디하구서....
주섬주섬 그지같이.....ㅋㅋㅋ다시 빈 콜라컵을 들고 내자리에 가서 앉았다ㅠㅠㅠ
그리고 책을 넘기면서 보는척.....뻘쭘하거든 ㅜㅜㅜㅜㅜㅜ시댕.........한5분간 그렇게 앉았었나?
갑자기 머리에서 삥~~~~ ☆
어제본 여행책 '다시 베를린, 도시여행자 이동미의 베를린 스토리'의 내용이 생각났다.
그건바로 베를린에 있는 카이저 빌헬름 황제 기념교회......말이다.
모르는 사람도 있을꺼 같애서 내가 이렇게 그림도 첨부해준다....난친절하니깐^^ㅋ 우웩!
이건물은 브란덴부르크 문과 함께 베를린의 상징적인 건물로 손꼽힌다. 독일 초대 황제인 빌헬름 1세를 기념하기 위해 1985년에 세워졌고, 예전에는 서베를린의 상징이기도 했었다고한다. 그런데 세계대전 중 폭격으로 거의 파괴됐고, 중앙부만 무참한 모습으로 남았지만,,,전쟁의 참혹성을 위해 복원하지 않았다고한다.
베를린에는 이처럼 무너진 채 보존하고 있는 건축물들이 꽤있다고한다.
오래되고 낡았다고 해서, 부서 졌다고 해서 무조건 헐고 새로 짓는 서울의 모습을 볼 때 더욱 대비되는 부분이지 않나?
달동네나 오래된 골목들은 재개발이란 미명하에 사라진 지 오래다....그리고 2008년의 서울에서 가장 충격 적인 사건이라면 숭례문 화재 사건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완벽한 복원을 이유로 화재가 난 지 하루 만에 포크레인이 동원되고 가림막이 둘러졌다. 빠른 복원을 하겠다는 정부 발표도 나왔다. 그러나 불에 탄 잔재를 몽땅 다 포크레인으로 쓸어버리고, 무조껀 새로 다시 지어 올리는 것이 과연 최고의 방법일까? 무지한 뒤처리와 지나치게 서두르는 듯한 복원 계획은 한때 많은 미디어와 전물가들에게서 우려의 목소리를 들었다.
베를린 장벽은 무너진 벽돌 조각들을 그냥 버리지 않고, 도시 곳곳에 세워두거나 엽서속에 살려서 그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그것들은 도시 곳곳에 남아 새로운 도시의 풍경이 되고 의미로 남았다. 우리에게도 그런 새로운 시각과 변화가 필요하다. 무조건 새것만을 찾을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있는 것을 잘보존하고, 후세를 위한 흔적으로 남겨둘 줄 알아야 한다.혹은 베를린 장벽의 엽서처럼 아이디어 상품으로 개발할 수도 있지 않을까. 도시의 흉물에서 예술로 거듭난 카이저 빌헬름 교회를 보면서 한편으론 왠지 더 씁쓸해지는 기분을 감출 수 없었다......
'다시 베를린, 도시여행자 이동미의 베를린 스토리 中'
우왁 너무 길어졌다 본문내용이....
사실은 말하고싶은건 문화와 리필의 관계 였는데.....
어쨋든 그알바생덕분에 나는 출국하기 일주일전 외국에있는 패스트푸드점은 리필문화가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깊게 각인시켜주는 계기였다......뭐 물론알고있었지만......그리고 위의상황이 난 계속엄청 부끄러웠다......쩝;; 이렇게 무너지다니...........내가.........ㅜ
리필문화....
이건 분명 전세계중 우리나라에만 있는것 이다.
그렇지않은가? 문화.....음 네이버사전에는 이렇게 아래처럼 나온다.......
문화(文化, culture)는 일반적으로 한 사회의 주요한 행동 양식이나 상징 구조를 말한다.
리필문화가 한국에는 이제 살아지는거네..........왜냐면 분명 이제 다른 패스트푸드점들도 하나둘씩 리필을 중지할게될꺼야...분명해.....우리나라의 대부분 드라마 첫회를 보면 스토리는물론 결말까지 알수있듯이.......이것도 별반 다를꺼없어....분명히 없어진다.....내가 장담하마!
이런 무식한 나라! 빨리 떠야돼....
오늘아침부모님과 별로큰것도 아닌것가지고 대판싸우고...
수영을 하면서 스트레스 풀기위해 집을나섰다...
(이제 3일뒤면 끝나ㅠ 여행갔다와서는 테니스를 배워야지!ㅋ)
비가온다 제기랄....자전거를 다시 갖다놓고 우산을 가지러 정령 21층까지 다시 가야한단말인가...
근데별수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집을 나선 이유는 시립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해란다 ㅜ...아침에보니 문자가두통이나 ㅠ
그리고 어제 엄마한테빌린 2만원을 갑기위해 돈 찾으러 시내두 가야되구해서 겸사겸사 집을나섰다.
(또 집에있는데 누가 2만원을 빌려달라고 애타게 문자를보내왔다...뭐 이것도 빌려준다 까짓것 ㅋㅋ누군지는 본인이 더 잘알듯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
책반납하구 컴퓨터에 잠깐앉았다...(울엄마는 그런다 집에 컴터 전기세 많이나오니 도서관가서하라고 ㅠ나요즘 이런대우받으면서산다......이거 SOS에 나와야 되는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
컴퓨터에 앉으면 요새는 그냥 글을쓰고싶어져....
ㅋㅋㅋㅋㅋㅋ 요즘들어 글쓰는게 너무재밌어졌어 ^^
초딩학교때는 독후감이 방학숙제에있으면 날리부르스를 췄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때 오랜만에 맥도날드에 갔다!
혼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어때
어짜피 이제 두달동안은 나혼자밥먹구 외톨이처럼 돌아다녀야되는걸......
미리 예습이지뭐.......그리고 어짜피 나는 돈이없는 거지 여행자신분으로 여행을떠나기때문에.............이런 예습은 필요하지않을까 ...밥한끼 굶는거는 예사고....돈이없는날에는 하루종일을 굶어야될수도있는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행히 1시에도착해서 3000넌 짜리 런치메뉴 불고기버거셋트를 시켰먹었다....
정말 오랜만에 먹는 햄버거다......아마 지난학기 기숙사에서 시험기간때나누어줄때 먹고난뒤는 처음
아참그리고 햄버거를사먹으러 온것은 거의 1년만인거 같다.....
뭐 수영을하고나서그런걸까? 좀 걸어서 시내로 오다보니 배가 무지고팠다....
사실은 집에서 짜증나서 나올때 아침밥도 제대로 못먹고 나왔거든 ㅠㅠㅠㅠㅠㅋㅋㅋㅋ
꿀꺽꿀꺽 잘도넘어간다.......
리필을 받을 생각으로 콜라도 벌컥벌컥.....
사실은 내가 맥도날드를 찾은이유는 정말로 운동하고난뒤에 갈증이 너무나서 콜라를 찾던중.....
맥도날드 생각하고서.....시내로 날라왔다 ㅋㅋㅋㅋㅋㅋㅋ
'어짜피 콜라도 700원인데, 맥도날드가서 돈조금더주고 햄버거도 먹고 콜라도 무한리필받아야지!' 라는 생각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버거만 먹었는데....배가부르다 이거원......포테이토를 버릴수있나.......
어짜피 콜라도 다떨어졌고, 좀 소화시켜야지 하던중 ...........
아직덜읽은 책 반납하기전에 마져 읽어야지 하는생각으로 책을꺼내들었다.....
창밖을보니 비가부슬부슬......오랜만에 비가와서 그런지 시원하다....
달리는차들도 쌩쌩 물을 겁나게 튀기며 달려된다.....'아썅......누구는 차몰줄몰라서 안모는줄아나 ㅋㅋㅋ혼자궁시렁궁시렁...'
포테이토를좀먹으니.......
목이 막혀서 숨이 넘어갈지경이다.......
도저히안되겠다.....다먹고가기전에 리필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리필을 받으러갔다...
그러나....
읔........알바생하는말 ... "리필 서비스는 중단되었습니다 고객님...."
'고객님은 얼어죽을....ㅋㅋㅋㅋㅋ 옆에 사람들이 다들리도록 쳐죽게면 나보고어쩌라고....'
조금 조용히말해줄수도 있었을껀데.....나쁜 ;;
이말을 듣고 "아..네ㅜ" 라는 대답한마디하구서....
주섬주섬 그지같이.....ㅋㅋㅋ다시 빈 콜라컵을 들고 내자리에 가서 앉았다ㅠㅠㅠ
그리고 책을 넘기면서 보는척.....뻘쭘하거든 ㅜㅜㅜㅜㅜㅜ시댕.........한5분간 그렇게 앉았었나?
갑자기 머리에서 삥~~~~ ☆
어제본 여행책 '다시 베를린, 도시여행자 이동미의 베를린 스토리'의 내용이 생각났다.
그건바로 베를린에 있는 카이저 빌헬름 황제 기념교회......말이다.
모르는 사람도 있을꺼 같애서 내가 이렇게 그림도 첨부해준다....난친절하니깐^^ㅋ 우웩!
이건물은 브란덴부르크 문과 함께 베를린의 상징적인 건물로 손꼽힌다. 독일 초대 황제인 빌헬름 1세를 기념하기 위해 1985년에 세워졌고, 예전에는 서베를린의 상징이기도 했었다고한다. 그런데 세계대전 중 폭격으로 거의 파괴됐고, 중앙부만 무참한 모습으로 남았지만,,,전쟁의 참혹성을 위해 복원하지 않았다고한다.
베를린에는 이처럼 무너진 채 보존하고 있는 건축물들이 꽤있다고한다.
오래되고 낡았다고 해서, 부서 졌다고 해서 무조건 헐고 새로 짓는 서울의 모습을 볼 때 더욱 대비되는 부분이지 않나?
달동네나 오래된 골목들은 재개발이란 미명하에 사라진 지 오래다....그리고 2008년의 서울에서 가장 충격 적인 사건이라면 숭례문 화재 사건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완벽한 복원을 이유로 화재가 난 지 하루 만에 포크레인이 동원되고 가림막이 둘러졌다. 빠른 복원을 하겠다는 정부 발표도 나왔다. 그러나 불에 탄 잔재를 몽땅 다 포크레인으로 쓸어버리고, 무조껀 새로 다시 지어 올리는 것이 과연 최고의 방법일까? 무지한 뒤처리와 지나치게 서두르는 듯한 복원 계획은 한때 많은 미디어와 전물가들에게서 우려의 목소리를 들었다.
베를린 장벽은 무너진 벽돌 조각들을 그냥 버리지 않고, 도시 곳곳에 세워두거나 엽서속에 살려서 그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그것들은 도시 곳곳에 남아 새로운 도시의 풍경이 되고 의미로 남았다. 우리에게도 그런 새로운 시각과 변화가 필요하다. 무조건 새것만을 찾을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은 있는 것을 잘보존하고, 후세를 위한 흔적으로 남겨둘 줄 알아야 한다.혹은 베를린 장벽의 엽서처럼 아이디어 상품으로 개발할 수도 있지 않을까. 도시의 흉물에서 예술로 거듭난 카이저 빌헬름 교회를 보면서 한편으론 왠지 더 씁쓸해지는 기분을 감출 수 없었다......
'다시 베를린, 도시여행자 이동미의 베를린 스토리 中'
우왁 너무 길어졌다 본문내용이....
사실은 말하고싶은건 문화와 리필의 관계 였는데.....
어쨋든 그알바생덕분에 나는 출국하기 일주일전 외국에있는 패스트푸드점은 리필문화가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깊게 각인시켜주는 계기였다......뭐 물론알고있었지만......그리고 위의상황이 난 계속엄청 부끄러웠다......쩝;; 이렇게 무너지다니...........내가.........ㅜ
리필문화....
이건 분명 전세계중 우리나라에만 있는것 이다.
그렇지않은가? 문화.....음 네이버사전에는 이렇게 아래처럼 나온다.......
문화(文化, culture)는 일반적으로 한 사회의 주요한 행동 양식이나 상징 구조를 말한다.
그렇다 리필문화 우리나라밖에 없으니깐 문화였다!!!맞지? 전세계 어디에도 찾아볼수없는 우리나라만의 고유한문화........그런데 이렇게 한순간에 없어지다니.....숭례문불나고 확 없애버리고 새로짓는게 무슨의미있니....그리고 뭐가달라!
하여튼 코리언들은 생각이 짧아도 너무짧고 지금 코앞에 닥친거만 생각하고 지밖에모르고 선진국은 커녕 후진국이 아닌걸 다행으로생각해 이 써글것들아................
분명 내가이런말을 하는동시에 맥도날드사장은 나의글을 보면 칼을 들고 나에게 달려들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잘피할수있다고! 해볼테면해보라지...
그거 리필몇번해준다고 맥도날드가 망하냐? 이 자식들아!!!!!!나쁜놈들..........
내가 2주전에 CGV가서 콜라 3번리필받았어 나쁜놈들아!!!!!!!!!!니들만 그렇게 쏙 리필을 없애다니....;;
근데 따지고보면 맥도날드입장에서보면 빨리 리필서비스를 없애는게 당연한건지도 모른다.....
공짜로 그것도 몇번씩 해달라는데로 이제까지 계속해줬으니깐 적자에 적자를.........허나 이건 알아야한다. 그깟 물만 졸라탄 콜라 몇번 리필해준다고 니들 망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중지한다고 니들 수입이 확늘어나는 것도 아니자나?
리필문화가 한국에는 이제 살아지는거네..........왜냐면 분명 이제 다른 패스트푸드점들도 하나둘씩 리필을 중지할게될꺼야...분명해.....우리나라의 대부분 드라마 첫회를 보면 스토리는물론 결말까지 알수있듯이.......이것도 별반 다를꺼없어....분명히 없어진다.....내가 장담하마!
이렇게 한국에는 알게모르게 수도없이 많은 문화들이 살아지고있다.......
누가그래? 숭례문같은 건물들만 문화라고.........이 무식한것들................ㅡㅡ;;
빨리빨리 최대한 이 무식한나라를 떠나자! 흥...
어서빨리 선진국으로 날아 가서 보고, 듣고 많이 배우고 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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