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나름 공부 열심히 하면서 살고 있는 작년에 대학교 입학한 20대 대학생입니다.이 얘기의 주인공은 저의 친구입니다ㅋㅋ제 친구는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올해 1월 13일에 입대해서 현재 가평에서 취사병으로 복무를 하는 중입니다ㅜ고생이 많구나 친구야!!!!ㅜㅜ 그리고 제목처럼 이 불상스런 이야기는 친구에게 전화가 온 날 저에게 해준건데 저는 배꼽이 빠질듯이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여러분들이 재밌을지는 모르겠네요..ㅜㅋ아 참!! 상상을 하시면서 읽어야 그 쇼킹과 코믹은 몇 배로 가중될겁니다..;;ㅋㅋㅋㅋㅋ저는 상상을 했거든요..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할게요ㅋㅋㅋ -------------------------------------------------------------------***Start~!!!! 때는 네달 전쯤(?!)제 친구는 군대란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며 취사병에 걸맞게 열심히 밥을 하며, 한번에 당근 수십개, 수백개를 깎으며 살아가고 있었죠..그리고 제 친구가 있는 곳에는 여부사관이 한명 있는 곳이래요..ㅋㅋ최초로 부사관학교를 나온 여자라던가..해서 신문에도 나왔다고.....아무튼 평화롭게 살고 있던 어느날.. 점심 시간이 끝나구 제 친구가 배가 무진장 아팠대요..ㅋㅋ뭐 위염, 장염 같은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대변..즉, 똥!! 때문에요..;;ㅋㅋㅋ그래서 화장실에 가서 시원하게 일을 봤고..나름 만족을 하며 있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마치 환호성같은 비명소리가 들렸대요..이 소리가 들려온 근원지는 화장실 안에 앉아 있던 제 친구로서는 알 수가 없었구요..제 친구는 무슨 일인가 하며 계속 볼일을 보았대요.. 참, 변기는 참고로 일반적으로 의자처럼 앉아서 보는 좌변기구요..물이 담겨 있는?!ㅋㅋ 그런데 우리들 아주 가아~끔씩..정말 아주 가아~끔씩..자기가 싼 똥을 쳐다볼 때가 있잖아요..ㅋㅋ우리 솔직해지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 친구가 이 날 마침, 정말 그 가아~끔씩 자기가 싼 똥을 쳐다보게 되는 날이었나봐요ㅋㅋ고개를 아래로 숙여 오늘의 변 상태를 보는데!!!!자기 똥이 감쪽같이 사라졌더래요제 친구는 갑자기 별 생각이 다 났고 그 순간 정말 무서웠대요자기 똥이 없어졌으니까 말이죠..ㅋㅋ 그 순간, 귀신의 장난일까라는 생각도 해보고..별 생각을 다 하고 있는 찰나에............갑자기 한 선임이 화장실에 뛰어 들어오더니..외치는 말이.. "누가 똥 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는 순간 쫄았고, 할 수 있는 건 단 하나..ㅋㅋ변기에 앉아 있는 채로.... "이병 최XX(자기 이름)..................."이라 하는 것 뿐이었대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서 그 선임이 하는 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니 똥 김XX 하사(앞서 말한 그 여자 부사관ㅋㅋㅋ)도 봤어!!!!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ㅋㅋㅋㅋ상황을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제 친구는 재수없게도...고장 난 변기에 앉았던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고장이 난거냐면..저는 자세히는 알지 못하고..친구가 말하기를..자기가 앉았던 그 변기는..계속해서 조금조금씩 물이 내려 가는 증상을 앓고 있었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더 재수없게..마침..미모의 김XX 하사를 비롯한 대여섯명 정도의 상병, 병장들이 정화조에서 정화조 교체인지는 모르겠지만 정화조 순찰을 돌고 있었던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 두 덩이 정도를 푸득푸득 하고...잠시 후....그 곳에 턱~턱~하고 똥이 떨어진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를 간략히 그림으로 표현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략 이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하게도 제 친구는..이 일로..큰 충격에 빠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충격을 받았냐면.....자신이 생각했기를...성인이 되고 난 후...어느 누구도, 심지어 부모님, 미래의 아내도 결코 자신의 속 안에 들어있던..배설물을 보리라고는..생각을 못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이 말을 듣고 웃겨서 쓰러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아무런 관련 없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신의 똥을 볼 이유도, 권리도 없는.....여 하사를 비롯해 다수의 선임들이 본의 아니게 자신의 똥을 목격한 정말 웃긴 일이 발생한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상상을 하면..전 끔찍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야 웃어서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제 친구는 그 하사랑 마주칠 때마다 그 어여쁘신 하사께서 비웃음인지 웃음인지 분간이 안되는 미소를 날려준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께서는 재밌으셨을지 재미 없으셨을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약간 더러운 소재이긴 하지만...죄송합니다..전...웃기네요..ㅜㅜㅋㅋ 어쨌든..약간 더러운 똥 이야기는 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요~^^ㅋㅋ 마지막으로..나와 14년째 우정을 쌓아 나가고 있는 종민아!!!!!!!!!!!ㅋㅋㅋㅋ결국..이름이 공개 되는 구나..ㅜㅜ미안해..ㅜㅋㅋㅋㅋ)내가 예전에 이 얘기 꼭 한번 판에 올려 보자고 했었자나ㅋㅋㅋㅋ오늘 이렇게 올렸다ㅋㅋㅋㅋㅋㅋㅋ무튼!!!! 몸 조심하고..더 자주 전화좀 하고!!휴가 얼마 안남았으니 나오면 술 한잔 하자~쏴랑한다!!!!7
[그림有] 여부사관이 저의 XX을 봤어요..ㅜ;;
안녕하세요..^^;
나름 공부 열심히 하면서 살고 있는 작년에 대학교 입학한 20대 대학생입니다.
이 얘기의 주인공은 저의 친구입니다ㅋㅋ
제 친구는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올해 1월 13일에 입대해서 현재 가평에서 취사병으로 복무를 하는 중입니다ㅜ
고생이 많구나 친구야!!!!ㅜㅜ
그리고 제목처럼 이 불상스런 이야기는 친구에게 전화가 온 날 저에게 해준건데 저는 배꼽이 빠질듯이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이 재밌을지는 모르겠네요..ㅜㅋ
아 참!! 상상을 하시면서 읽어야 그 쇼킹과 코믹은 몇 배로 가중될겁니다..;;ㅋㅋㅋㅋㅋ
저는 상상을 했거든요..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할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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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때는 네달 전쯤(?!)
제 친구는 군대란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며 취사병에 걸맞게 열심히 밥을 하며, 한번에 당근 수십개, 수백개를 깎으며 살아가고 있었죠..그리고 제 친구가 있는 곳에는 여부사관이 한명 있는 곳이래요..ㅋㅋ최초로 부사관학교를 나온 여자라던가..해서 신문에도 나왔다고.....
아무튼 평화롭게 살고 있던 어느날..
점심 시간이 끝나구 제 친구가 배가 무진장 아팠대요..ㅋㅋ
뭐 위염, 장염 같은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대변..즉, 똥!! 때문에요..;;ㅋㅋㅋ
그래서 화장실에 가서 시원하게 일을 봤고..나름 만족을 하며 있었는데..
갑자기..
밖에서 마치 환호성같은 비명소리가 들렸대요..
이 소리가 들려온 근원지는 화장실 안에 앉아 있던 제 친구로서는 알 수가 없었구요..
제 친구는 무슨 일인가 하며 계속 볼일을 보았대요..
참, 변기는 참고로 일반적으로 의자처럼 앉아서 보는 좌변기구요..물이 담겨 있는?!ㅋㅋ
그런데 우리들 아주 가아~끔씩..정말 아주 가아~끔씩..자기가 싼 똥을 쳐다볼 때가 있잖아요..ㅋㅋ
우리 솔직해지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 친구가 이 날 마침, 정말 그 가아~끔씩 자기가 싼 똥을 쳐다보게 되는 날이었나봐요ㅋㅋ
고개를 아래로 숙여 오늘의 변 상태를 보는데!!!!
자기 똥이 감쪽같이 사라졌더래요
제 친구는 갑자기 별 생각이 다 났고 그 순간 정말 무서웠대요
자기 똥이 없어졌으니까 말이죠..ㅋㅋ
그 순간, 귀신의 장난일까라는 생각도 해보고..별 생각을 다 하고 있는 찰나에............
갑자기 한 선임이 화장실에 뛰어 들어오더니..외치는 말이..
"누가 똥 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는 순간 쫄았고, 할 수 있는 건 단 하나..ㅋㅋ
변기에 앉아 있는 채로....
"이병 최XX(자기 이름)..................."이라 하는 것 뿐이었대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어서 그 선임이 하는 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 똥 김XX 하사(앞서 말한 그 여자 부사관ㅋㅋㅋ)도 봤어!!!!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ㅋㅋㅋㅋ상황을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제 친구는 재수없게도...고장 난 변기에 앉았던 것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고장이 난거냐면..저는 자세히는 알지 못하고..친구가 말하기를..
자기가 앉았던 그 변기는..계속해서 조금조금씩 물이 내려 가는 증상을 앓고 있었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더 재수없게..마침..
미모의 김XX 하사를 비롯한 대여섯명 정도의 상병, 병장들이 정화조에서 정화조 교체인지는 모르겠지만 정화조 순찰을 돌고 있었던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 두 덩이 정도를 푸득푸득 하고...잠시 후....
그 곳에 턱~턱~하고 똥이 떨어진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를 간략히 그림으로 표현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략 이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하게도 제 친구는..이 일로..큰 충격에 빠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충격을 받았냐면.....
자신이 생각했기를...성인이 되고 난 후...어느 누구도, 심지어 부모님, 미래의 아내도 결코 자신의 속 안에 들어있던..배설물을 보리라고는..생각을 못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 말을 듣고 웃겨서 쓰러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아무런 관련 없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신의 똥을 볼 이유도, 권리도 없는.....여 하사를 비롯해 다수의 선임들이 본의 아니게 자신의 똥을 목격한 정말 웃긴 일이 발생한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상상을 하면..
전 끔찍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야 웃어서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제 친구는 그 하사랑 마주칠 때마다 그 어여쁘신 하사께서 비웃음인지 웃음인지 분간이 안되는 미소를 날려준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께서는 재밌으셨을지 재미 없으셨을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약간 더러운 소재이긴 하지만...죄송합니다..전...웃기네요..ㅜㅜㅋㅋ
어쨌든..약간 더러운 똥 이야기는 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요~^^ㅋㅋ
마지막으로..
나와 14년째 우정을 쌓아 나가고 있는 종민아!!!!!!!!!!!ㅋㅋㅋㅋ결국..이름이 공개 되는 구나..ㅜㅜ미안해..ㅜㅋㅋㅋㅋ)
내가 예전에 이 얘기 꼭 한번 판에 올려 보자고 했었자나ㅋㅋㅋㅋ
오늘 이렇게 올렸다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몸 조심하고..더 자주 전화좀 하고!!
휴가 얼마 안남았으니 나오면 술 한잔 하자~
쏴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