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정말 제마음을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해 미칠것같은 20대 초중반여자입니다..새벽인지라 두서없이 쓰게될거같지만 이해해주세요 ㅠ ㅠ6월말쯤 오래만난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그때 저희가 헤어진계기는 절만나고있는 동안 단 하루지만 다른 여자랑 잠자리까지갔더군요그사실을 모르고있다 헤어지기전날 그 여자한테 듣게 됐습니다..너무 믿었던사람이라 피가꺼꾸로 솟는거같고 어질어질했어요더 자세한내용은 말하기머하지만 ..네 저도 이미 지난일이라 문제삼고싶지않았고그사람에게 직접확인하려고 만났을때 사실 다시 마음이 흔들려 헤어질생각은 아니였어요..그렇지만 믿었던만큼 배신감도컷기에 몇대만 맞자고해서 뺨을 십여대 때렸습니다그러고난후 조금후에 그사람눈에서 눈물이보이더니 살짝소리내며흐느끼더군요..그순간 왠지모르겠지만 저도 무슨생각이였는지모르겠지만 그걸보고나니 머리가 더아파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네 저희 그렇게 헤어졌어요...그런데요그런데 지금 그사람과 저 사이에 조금 문제가 있어서 연락이 되는 상황인데요그사람이 오디션이란게임을 합니다..앞에서말했듯이 실수였더라도 잠자리까지갔던여자도 그게임에서 만난여자였거든요 그런데 저와 헤어지고난후 한 2주가지나서오앤을 다시만들더니 어떤문제로인해깨고 그후 또 2주후에 다른사람이랑 오앤을맺더군요,,, 뭐 그때까진 상관없었습니다 그런데요 문제는요자꾸 모르는번호? 이상한번호로 그사람에대해 문자가 옵니다 자기가 오앤이아니라여자친구라고 또 여러가지등등을 제게 문자로보내주더군요... 그걸로인해서 그사람과저 말다툼장난아니였습니다...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대체 머냐고 정말 무슨사이길래그런문자가 제게 오냐고...문자내용대로 정말 사귀는사이냐고그랬더니 그사람 죽어도 아니랍니다 절대 아니라고 그런데 그런문자가오니 더 미치겠더라구요...그런데 웃긴건요 그여자역시 과거의 그여자같이 만나러왔다는걸알았습니다그때 저 그사람이 참한심해보이더라구요과거에 어떤일이있었는지 저희가 왜 헤어졌는지 뻔히 아는 사람이 여전히 그게임에서헤어나오지못하고 또 그러는걸 보고있자니 화가나요 실망스럽구요여자만날생각없다 그렇게 만나고서도 여자친군 죽어도 아니다라고 말하는 이사람이글읽으시면서 헤어졌으면서 왜그렇게 신경쓰세요 라고 하실수도있는데요저도 신경안쓰고싶어요 그냥 아 그사람은 그냥 그런 쓰레기구나 라고 생각해버리면그만입니다 그런데 그런문자가 계속해서 와서 절 괴롭히네요 꼭 여자친구인걸 제가인정해주길바라는것마냥....그런데 저 이상황속에서 오기가 생겼어요...ㅋㅋ저와 결혼까지 생각한 이남자 저 못잊는다고말한이사람 헤어진지 한달도안돼 그게임에서만난여자들과 또 문자며전화 가 여자친구인거처럼 한다고 하더군요 제게 문자온내용을보면요...왠지 절 갖고노는거같은 그사람도 괴씸하고 더이상실망하다못해더럽다는 생각까지들게 하네요..네 정말 사귀는 사이는 아니더라도 그렇다고 그냥 아는 사이는 아닌 엔조이같이 사귀자란말만안했지 다를바없는 그사람과 그 게임에서 만난여자..무슨의도인지는 몰라도 제게 자꾸 문자보내는것도 맘에 걸리고 오기가 생겨서사귀는 사이가맞던아니던 다시 제 옆으로 데려오려고 맘먹었어요잘생각한건지는 모르겠지만...저도 왜그런건지는 모르겟어요제가 진심으로 만난사람인데 이렇게 여전히 한심하게 사는것도 맘에안들구,,,하..저 잘못생각한걸까요???참고로 전 게임에서 만나서 사겼던 사이가 아닙니다..전 그게임에 대해서 굉장히 안좋은 시선으로 보고있는 사람입니다악플사절이구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ㅇ 왜 이런마음이 생기는건지헤어지자고한건 저인데...
헤어진 남자친구...제가 잘하는걸까요?
요즘들어 정말 제마음을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해 미칠것같은 20대 초중반여자입니다..
새벽인지라 두서없이 쓰게될거같지만 이해해주세요 ㅠ ㅠ
6월말쯤 오래만난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그때 저희가 헤어진계기는 절만나고있는 동안 단 하루지만 다른 여자랑
잠자리까지갔더군요
그사실을 모르고있다 헤어지기전날 그 여자한테 듣게 됐습니다..
너무 믿었던사람이라 피가꺼꾸로 솟는거같고 어질어질했어요
더 자세한내용은 말하기머하지만 ..네 저도 이미 지난일이라 문제삼고싶지않았고
그사람에게 직접확인하려고 만났을때 사실 다시 마음이 흔들려 헤어질생각은 아니였어요..그렇지만 믿었던만큼 배신감도컷기에 몇대만 맞자고해서 뺨을 십여대 때렸습니다
그러고난후 조금후에 그사람눈에서 눈물이보이더니 살짝소리내며흐느끼더군요..
그순간 왠지모르겠지만 저도 무슨생각이였는지모르겠지만 그걸보고나니 머리가 더
아파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네 저희 그렇게 헤어졌어요...그런데요
그런데 지금 그사람과 저 사이에 조금 문제가 있어서 연락이 되는 상황인데요
그사람이 오디션이란게임을 합니다..앞에서말했듯이 실수였더라도 잠자리까지
갔던여자도 그게임에서 만난여자였거든요 그런데 저와 헤어지고난후 한 2주가지나서
오앤을 다시만들더니 어떤문제로인해깨고 그후 또 2주후에 다른사람이랑 오앤을맺더군요,,, 뭐 그때까진 상관없었습니다 그런데요 문제는요
자꾸 모르는번호? 이상한번호로 그사람에대해 문자가 옵니다 자기가 오앤이아니라
여자친구라고 또 여러가지등등을 제게 문자로보내주더군요... 그걸로인해서 그사람과
저 말다툼장난아니였습니다...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대체 머냐고 정말 무슨사이길래
그런문자가 제게 오냐고...문자내용대로 정말 사귀는사이냐고
그랬더니 그사람 죽어도 아니랍니다 절대 아니라고 그런데 그런문자가오니 더 미치겠더라구요...
그런데 웃긴건요 그여자역시 과거의 그여자같이 만나러왔다는걸알았습니다
그때 저 그사람이 참한심해보이더라구요
과거에 어떤일이있었는지 저희가 왜 헤어졌는지 뻔히 아는 사람이 여전히 그게임에서
헤어나오지못하고 또 그러는걸 보고있자니 화가나요 실망스럽구요
여자만날생각없다 그렇게 만나고서도 여자친군 죽어도 아니다라고 말하는 이사람
이글읽으시면서 헤어졌으면서 왜그렇게 신경쓰세요 라고 하실수도있는데요
저도 신경안쓰고싶어요 그냥 아 그사람은 그냥 그런 쓰레기구나 라고 생각해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그런문자가 계속해서 와서 절 괴롭히네요 꼭 여자친구인걸 제가
인정해주길바라는것마냥....
그런데 저 이상황속에서 오기가 생겼어요...ㅋㅋ
저와 결혼까지 생각한 이남자 저 못잊는다고말한이사람 헤어진지 한달도안돼 그게임에서만난여자들과 또 문자며전화 가 여자친구인거처럼 한다고 하더군요 제게 문자온내용을보면요...왠지 절 갖고노는거같은 그사람도 괴씸하고 더이상실망하다못해
더럽다는 생각까지들게 하네요..
네 정말 사귀는 사이는 아니더라도 그렇다고 그냥 아는 사이는 아닌 엔조이같이 사귀자란말만안했지 다를바없는 그사람과 그 게임에서 만난여자..
무슨의도인지는 몰라도 제게 자꾸 문자보내는것도 맘에 걸리고 오기가 생겨서
사귀는 사이가맞던아니던 다시 제 옆으로 데려오려고 맘먹었어요
잘생각한건지는 모르겠지만...저도 왜그런건지는 모르겟어요
제가 진심으로 만난사람인데 이렇게 여전히 한심하게 사는것도 맘에안들구,,,
하..저 잘못생각한걸까요???
참고로 전 게임에서 만나서 사겼던 사이가 아닙니다..
전 그게임에 대해서 굉장히 안좋은 시선으로 보고있는 사람입니다
악플사절이구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ㅇ 왜 이런마음이 생기는건지
헤어지자고한건 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