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 남친의 바람사실을 알게된 여자입니다 결국 남친씨가 자기를 버려달랍니다 정말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생각이고 자존심이고 뭐고 만날수도 없었으니 문자로 네이트온으로 전화로 빌었습니다 빌다가 협박까지하고 헛소리까지 짓거렸습니다 버려달라고 말했을때 처음엔 차라리 죽이라고했습니다 죽여달라고했습니다 정말 오락가락 한것같아요 컴퓨터가 거실에있어서 통곡하기전에 방에들어가서 문자를 했습니다 전화는 받지도 않으니까요 그리고 밤 11시에 나갈수도 없으니까요.... 죽여달라고하다가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평소에 해달라고해도 안하던거 해준다고 잘못했다고 미쳤나봐요 니 목을 잘라서라도 안고있겠다고 소름끼치는 얘기까지 문자하면서 입이 이불을 물고 끅끅대면서 소리가 안나가게 울었습니다 이 일이 정말로 꿈인것같아서 친구한테 꿈이라고 말해달라고 전화까지해서 사정하고 숨이 넘어가듯이 울다가 눈물한방울안나오다가 또 울다가 그런식으로 몇번 반복하니 멍해지더라고요 전에 기다려주겠단 오빠 몇명 되지도않는 친구년들 솔직히 말려주길바라는 마음이였는지 문자보내고 또 울고 미친듯이 문자하다가 통화시도도 몇번하고 결국엔 통화했습니다 그다지 많은말을 나누지도 않았고 남친은 아무하고 연락안하고 5일간 지내겠다는군요 그러다가 눈물난다고 끊겠다며 끊어버렸습니다 그러고 또 혼자 울고... 눈물도 안나오고 다시 멍해질쯔음 2시 반쯤이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자고싶어서 누웠는데 남자친구가 사주었던 큼직한 곰인형이라고 꼭 안고 자려는데 다시 눈물이 찔찔나오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누웠다 앉았다하다가 언제 잤는지도 모르겠고 깨보니 6시 반이였습니다 핸드폰에서 남친번호 문자 다 지우고 디데이 5일 걸어놓고 또 찔끔찔끔울다가 문자하고 하도 안쓰러웠는지 기다려주겠단오빠가 자기한테로 오랍디다 싫다고말하기도 그렇고 그냥 대답만 응응하다가 평소 꺼내지도않던 타로카드꺼내서 점보다가 부모님 출근하시니 또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있네요 하소연이라도하면서 이제 5일을 기다려야 하네요 하아....
결국 헤어지자더군요
친구로 남친의 바람사실을 알게된 여자입니다
결국 남친씨가 자기를 버려달랍니다
정말 미친듯이 울었습니다
생각이고 자존심이고 뭐고 만날수도 없었으니 문자로 네이트온으로 전화로
빌었습니다
빌다가 협박까지하고 헛소리까지 짓거렸습니다
버려달라고 말했을때 처음엔 차라리 죽이라고했습니다
죽여달라고했습니다
정말 오락가락 한것같아요
컴퓨터가 거실에있어서 통곡하기전에 방에들어가서 문자를 했습니다 전화는 받지도 않으니까요
그리고 밤 11시에 나갈수도 없으니까요....
죽여달라고하다가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평소에 해달라고해도 안하던거 해준다고 잘못했다고
미쳤나봐요 니 목을 잘라서라도 안고있겠다고 소름끼치는 얘기까지 문자하면서
입이 이불을 물고 끅끅대면서 소리가 안나가게 울었습니다
이 일이 정말로 꿈인것같아서 친구한테 꿈이라고 말해달라고 전화까지해서 사정하고
숨이 넘어가듯이 울다가 눈물한방울안나오다가 또 울다가 그런식으로 몇번 반복하니 멍해지더라고요
전에 기다려주겠단 오빠 몇명 되지도않는 친구년들 솔직히 말려주길바라는 마음이였는지 문자보내고 또 울고
미친듯이 문자하다가 통화시도도 몇번하고
결국엔 통화했습니다
그다지 많은말을 나누지도 않았고
남친은 아무하고 연락안하고 5일간 지내겠다는군요 그러다가 눈물난다고 끊겠다며 끊어버렸습니다
그러고 또 혼자 울고...
눈물도 안나오고 다시 멍해질쯔음 2시 반쯤이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자고싶어서 누웠는데 남자친구가 사주었던 큼직한 곰인형이라고 꼭 안고 자려는데
다시 눈물이 찔찔나오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누웠다 앉았다하다가 언제 잤는지도 모르겠고
깨보니 6시 반이였습니다
핸드폰에서 남친번호 문자 다 지우고 디데이 5일 걸어놓고 또 찔끔찔끔울다가 문자하고
하도 안쓰러웠는지 기다려주겠단오빠가 자기한테로 오랍디다
싫다고말하기도 그렇고 그냥 대답만 응응하다가
평소 꺼내지도않던 타로카드꺼내서 점보다가
부모님 출근하시니 또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있네요
하소연이라도하면서 이제 5일을 기다려야 하네요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