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있는집 자식이라면 약간은 이기적이고 약간은 척척척을 한다 라는 '일방적 가정하에 ' 입니다.
그리고 지겹도록 '그여자 그여자' 그여자로 일관된 여자분 역시 글쓴분이 자격지심에 계속해서 언급했다시피, 연예인 뺨치는 외모에 학식이며 집안이며 인성이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그누구에게도 나쁜소리 들을만한 아가씨가 아닙니다.
제가 장담하건데, 이런곳에 저런여자의 입에 오르내릴정도로 티끌하나 없는 사람이라 치겠습니다.
항상 대여섯명정도 모이면 어느 누구하나 술값이며 밥값 지불하기 마련인데
10여년동안 아무리 사소한것이라 할지라도 꼭 고맙습니다, 잘먹었습니다 인사하는것부터(요즘 젊은 여성들 다그런것은 아니지만, 시시콜콜 예의갖추지는 않으니까요. 만나본봐로는 남자가 이것저것 해주면 처음엔 고마워하겠지만 혹은 속으로는 고마워한들 일일히 인사하진않고 그저 당연하게 받아드리는 경우가 다반사이니까요.)
단 한번도 반말이나 막말하는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외모적으로도 보기에는 럭셔리하고 있는집 자식답게 스케일이 남다를것 같지만
그친구 10년동안 본봐로는 명품치장한적도 없고 같이 식사나 술한잔 할때도 저렴하면서도 분위기 좋은곳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물론, 그친구가 몰고 다니는 차도 '경차'구요.
그런데 와이프 되는 사람..'글쓴이' 께서는 일도 안하고 집에서 노시면서 모든 비용은 남편에게 부담시키고... 허구헌날 쇼핑에 인터넷 결제에 무절제한 카드사용에..
sh이가 엄청 힘들어했습니다.
밥한끼를 먹더라도 근처에서 대충 먹는일이 없고 꼭 w호텔을 선호하고...
명품가방 명품구두 명품화장품 명품 옷에서..심지어는 명품 강아지용품까지...
차도 결혼식 올리면서 조르고 졸라 어쩔수없이 4천만원 호가하는 차로 바꾸어 주었답니다. 이불경기에.
만약 경제적인 이유로 혹은 필요성의 의문을 가지고 사달라는 것을 미루거나 안사주기라도 하면 쌍욕에 울고불고 난리가 아닙니다.
심지어는 결혼식전, 친구들 모임에 와서 전부 남자들 뿐이고 남편의 친구들인데
그앞에서 당연하단듯이 담배를 피워대고 술마시면서 31살이라는 여자가 시도때도없이
학창시절 여깡이었다는소리나 해대고 옆에서 남편이 조금 제지라도 하면은 친구앞이라는것도 망각한듯 꼭 단둘이만 있는 것 마냥 쌍욕으로 일관하더군요.
그리고도 분이 안풀리는지 남편을 할퀴고 꼬집고 때리고...휴
본인손의 네일받은 손톱들이 다 부러져 나가도록 그렇게 사람을 시달리게합니다.
옆에서 몇번 본 친구인 저도 치가 떨리고 속으로 별별 욕이 다 나오는데
당사자인 sh이는 얼마나 치욕스럽고 죽고싶겠습니까.
글쓴이는 정말 제정신 아닙니다.
남편이 조금 연락이 안되면 경우없이 예의없이 시간관념없이 아무때나 친구들 지인들에게 전화해서 남편 찾습니다.
한번전화하고 끊는것이 아니라 매 시간마다 옵니다.
분명 보고하고 같이 술자리를 해도 10분에 한번씩 전화옵니다. 왜안들어오냐고ㅡㅡ
그러다보니 친구들사이에서는 조금씩 sh이가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우리 친구들 입장에서도 왠만하면 넌 집에들어가라 라는 소리하기 바쁩니다.
그리고U이는 미국에서 온지 몇일 되지도 않았을뿐더러 sh이랑 바람은 커녕 오히려 일방적으로 sh이가 쫓아다녔다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거의 10년 조금 안되는 시간을 순애보처럼 짝사랑하다가 잘 안된 케이스니까요.
그런데 거기에 대고 말도안되는 욕설을 하고.. 그 집근쳐 카페에서 기물을 파손하고
난동을 피우고 정말 상식이하의 행동입니다.
아픈사람에게 병원에나 찌그러져 있으라니...만나지말라고하면 그냥 네~ 하라니...
정말 무슨 깡패입니까?
개념이 왜이렇게도 없으십니까?
저도 글을 몇자 적으면서 아는 사람이라는 자체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어찌 보면 똑같은 행동일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글쓴이는 실제로 빈번하게 짜증을내고 화를 내는 성격이며
이미 친구들이나 지인들앞에서까지 남편을 타박하고 망신주기를 여러차례...
그로인해 남편은 자존심과 정신적으로 큰 충격이 누적되어 왔고 이제는 더이상 타협(?)이라는 것을 한다하더라도 마주치고 싶지 않다는 말뿐입니다.
글쓴이는 지난 1년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단한차례도 일을 하지 않았고
결혼식때 들어가는 모든 비용 일체는 남편쪽에서 부담하였으며
결혼식을 한후에도 단한번도 밥을 차려준적이 없고 오히려 남편이 밥을 했습니다.
하루 삼시세끼를 배달시켜먹거나, 외식으로 일관하고있고
남편이 조금이라도 대화를 하고자 시도하면 '왜 나를 바꾸려 하느냐. 나 그동안 힘들게 살았다. 당분간만이라도 편하게 지내고 싶다. 할때되면 할테니 날좀 내버려 둬라. 요즘은 결혼해도 가사분담을 남녀가 같이해야지 나 힘들다"등으로 짜증만내고
밥은 물론 청소 빨래 그 어느것 하나에도 손을 대지 않습니다.
미친놈이 아니고서야 저런여자한테 더이상의 정이라는게 남아있을리가 없죠.
그래놓고 뻔뻔하게 이런곳에 글이나 남겨서 누구 망신을 주려고 작정하신겐지는 모르겠으나
진심으로 경고하는데 다시는 이런글 남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추후에 또다시 이러한 일이 발생하였을시에는 그때는 저도 이정도로 끝내지는 않겠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참고 다스리면서 몇자 드립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고 하지요.
31살이면 어린나이 아닙니다.
제수씨가 그렇게 입에 달고 사는 '그여자' 보다도 많은 나이로 '그여자'보다도 못한짓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소하기전에 글내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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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연 설명을 몇가지 더 하자면
제가 이곳을 오게된 경위는 친구가 오늘 새벽 집에가서 몇가지 챙겨오면서 (민증. 통장. 도장등) 집에서 사용하던 노트북을 가져왔습니다.
저희집에 컴퓨터가 없어서 (참고로 남편되는 사람은 저희집에 있구요)
혹시나 또 그사이 쇼핑을 했는지에 대해 자체적으로 검색하다가 이 사이트를 보게된겁니다.
그냥 모양새라도 좋아보이라고 제가 글을 남기는것입니다.
제가 당사자의 동의도 없이 왈가왈부하는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정말 저런여자가 있냐는 의문들 상당하신데 있습니다.
확실히 있습니다 그것도 제주변에 말입니다.
더 어이없는것은 삼자대면한답시고 카페에서 만났을때 상황 제가 굳이 글로 적지는 않았습니다만, 글쓴이가 나열해둔것보다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았습니다.
그여자분이 오자마자 핸드폰에 내장되어있는 녹음기능을 대놓고 켰다고 합니다.
그래놓고 자기는 어쩔수 없었던듯, 성격이 욱해서 그렇다며 합리화를 시키는거죠.
심지어는 노트북 검색중 모 방송국의 4주어쩌고 하는 프로그램 홈페이지까지 가서 신청한듯 하더군요.
지금 제가 사는 곳은 분당 s 레xx아파트입니다. 저는 실명 밝히는것 또한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제 친구나 그 여자분의 입장을 고려하여 이정도 선에서 자숙하기를 바라며 글을 남긴것 뿐입니다.
참고로, 그여자분과 남편은 다시 만나서 잘되고 그럴일 없을겁니다.
저보고 오지랖이 넓다 하시면야 할말은 없습니다만 친구로서 할일을 하는 것 뿐입니다.
다시는 이런곳에 와서 저런꼴 보고싶지도 않습니다. 살다보니 별일이 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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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어서 한마디 적습니다.
'아무리 보고 또보고 보고 또봐도 맞는것 같군요. 제수씨...'
아무나 손쉽게 읽어볼수 있는 이런곳에 글을 올려두고
그 몇십 몇백 몇천의 사람중 아는 사람이 접할수도 있다 라는 생각은 안하셨나봅니다
처음엔 내용이 비슷하지 아닐꺼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읽어내려갈수록 다른글들까지 전부 읽어갈수록 뭐...어이가 없네요.
당신이 한짓은 생각안하고 떠난 남편이 헤어지자 하니까 그게 불안해서 이게 뭔 추태입니까.
정말 아니라고 내가 오해한거라고 글쓴이가 전혀 다른 인물일꺼라고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그여자라고 칭한 여자분은 분명 U가 맞을테고 그남편이라고 칭한 사람은 KSH이가 맞을테지요?
맞다라고 200%확신하에 몇마디 하겠습니다.
저 알다시피 남편 절친인 JH입니다. 아시겠죠? 당연히 아실꺼라 여깁니다.
그렇게 내앞에서까지 남편을 못잡아 먹어 안달이고 위아래 앞 뒤 생각안하고 시도때도 없이 몸싸움을 벌이고....막말을하고 그러셨는데 모른다고 하시면 정말 섭합니다.
우선 애초에 이런글을 올려서 동정이라도 받으시려던 건지 저의가 궁굼합니다.
글 읽어보면 누가봐도 남편 욕하고 그여자라칭한 U이 욕할사람 없어보입니다.
어느 누가 봐도 상식이 있고 생각이 있고 극히 '정상'인 사람이라면 제수씨가 잘못했다라고 하겠습니다.
글 써놓으신것만 보아도 무식한티 개념없는티 똘끼있는티...티란 티는 다 내셨더군요.
제 얼굴이 다 달아오릅니다. 제가 다 창피합니다.
제 주변인이 ...아휴..생각만해도 정말 끔찍하네요.
친구로써 지금 저는 sh이 설득중입니다. 제발 갈라서라고 말이죠.
결혼전 친구들 모임에서부터도 개념없고 예의없고...
당장 이딴 글들 다 내리시고 다시는 이런곳에 글남기지 마셨으면 합니다.
누가봐도 아는사람이라면 누구이야기인지 알아차릴만하네요.
이글을 저렇게 몇천명이 보았다고 생각하니 정말 소름이 다 끼칩니다. 에휴...
혹여 이글은 읽게되시는 분들께도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저는 남자입니다. 36살이며 이글의 남편되는사람의 오래된 친구이며 물론 저기 나열된
'그여자'라 언급되는 분과도 역시 오랫동안 동거동락 친동생같이 여기는 사이입니다.
물론 응당 저는 제수씨와 친구가 잘되길 바래야하고 제수씨편을 들어줘야합니다.
어디까지나 그것이 '도리' 이니까요.
하지만 실제로 보고 겪은 사람으로서... 친구를 위해서 저는 이렇게나마 얼굴에 철판깔고 친구대신 몇마디 피력해야겠습니다.
일단은 글쓴분은 평소에도 약간 개념이 없다 라는 정도로 시작하겠습니다.
sh이(남편) 친구들은 전부 다 압니다.
이놈이 얼마나 교양있는 부모밑에서 귀하게 자랐는지.
친구들중에 학창시절 단한번도 사고치지않고 주먹질도 하지않고 욕한마디 안하고 여학생마냥 순진하고 자상하다는것을 말입니다.
소위 있는집 자식이라면 약간은 이기적이고 약간은 척척척을 한다 라는 '일방적 가정하에 ' 입니다.
그리고 지겹도록 '그여자 그여자' 그여자로 일관된 여자분 역시 글쓴분이 자격지심에 계속해서 언급했다시피, 연예인 뺨치는 외모에 학식이며 집안이며 인성이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그누구에게도 나쁜소리 들을만한 아가씨가 아닙니다.
제가 장담하건데, 이런곳에 저런여자의 입에 오르내릴정도로 티끌하나 없는 사람이라 치겠습니다.
항상 대여섯명정도 모이면 어느 누구하나 술값이며 밥값 지불하기 마련인데
10여년동안 아무리 사소한것이라 할지라도 꼭 고맙습니다, 잘먹었습니다 인사하는것부터(요즘 젊은 여성들 다그런것은 아니지만, 시시콜콜 예의갖추지는 않으니까요. 만나본봐로는 남자가 이것저것 해주면 처음엔 고마워하겠지만 혹은 속으로는 고마워한들 일일히 인사하진않고 그저 당연하게 받아드리는 경우가 다반사이니까요.)
단 한번도 반말이나 막말하는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외모적으로도 보기에는 럭셔리하고 있는집 자식답게 스케일이 남다를것 같지만
그친구 10년동안 본봐로는 명품치장한적도 없고 같이 식사나 술한잔 할때도 저렴하면서도 분위기 좋은곳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물론, 그친구가 몰고 다니는 차도 '경차'구요.
그런데 와이프 되는 사람..'글쓴이' 께서는 일도 안하고 집에서 노시면서 모든 비용은 남편에게 부담시키고... 허구헌날 쇼핑에 인터넷 결제에 무절제한 카드사용에..
sh이가 엄청 힘들어했습니다.
밥한끼를 먹더라도 근처에서 대충 먹는일이 없고 꼭 w호텔을 선호하고...
명품가방 명품구두 명품화장품 명품 옷에서..심지어는 명품 강아지용품까지...
차도 결혼식 올리면서 조르고 졸라 어쩔수없이 4천만원 호가하는 차로 바꾸어 주었답니다. 이불경기에.
만약 경제적인 이유로 혹은 필요성의 의문을 가지고 사달라는 것을 미루거나 안사주기라도 하면 쌍욕에 울고불고 난리가 아닙니다.
심지어는 결혼식전, 친구들 모임에 와서 전부 남자들 뿐이고 남편의 친구들인데
그앞에서 당연하단듯이 담배를 피워대고 술마시면서 31살이라는 여자가 시도때도없이
학창시절 여깡이었다는소리나 해대고 옆에서 남편이 조금 제지라도 하면은 친구앞이라는것도 망각한듯 꼭 단둘이만 있는 것 마냥 쌍욕으로 일관하더군요.
그리고도 분이 안풀리는지 남편을 할퀴고 꼬집고 때리고...휴
본인손의 네일받은 손톱들이 다 부러져 나가도록 그렇게 사람을 시달리게합니다.
옆에서 몇번 본 친구인 저도 치가 떨리고 속으로 별별 욕이 다 나오는데
당사자인 sh이는 얼마나 치욕스럽고 죽고싶겠습니까.
글쓴이는 정말 제정신 아닙니다.
남편이 조금 연락이 안되면 경우없이 예의없이 시간관념없이 아무때나 친구들 지인들에게 전화해서 남편 찾습니다.
한번전화하고 끊는것이 아니라 매 시간마다 옵니다.
분명 보고하고 같이 술자리를 해도 10분에 한번씩 전화옵니다. 왜안들어오냐고ㅡㅡ
그러다보니 친구들사이에서는 조금씩 sh이가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우리 친구들 입장에서도 왠만하면 넌 집에들어가라 라는 소리하기 바쁩니다.
그리고U이는 미국에서 온지 몇일 되지도 않았을뿐더러 sh이랑 바람은 커녕 오히려 일방적으로 sh이가 쫓아다녔다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거의 10년 조금 안되는 시간을 순애보처럼 짝사랑하다가 잘 안된 케이스니까요.
그런데 거기에 대고 말도안되는 욕설을 하고.. 그 집근쳐 카페에서 기물을 파손하고
난동을 피우고 정말 상식이하의 행동입니다.
아픈사람에게 병원에나 찌그러져 있으라니...만나지말라고하면 그냥 네~ 하라니...
정말 무슨 깡패입니까?
개념이 왜이렇게도 없으십니까?
저도 글을 몇자 적으면서 아는 사람이라는 자체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어찌 보면 똑같은 행동일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글쓴이는 실제로 빈번하게 짜증을내고 화를 내는 성격이며
이미 친구들이나 지인들앞에서까지 남편을 타박하고 망신주기를 여러차례...
그로인해 남편은 자존심과 정신적으로 큰 충격이 누적되어 왔고 이제는 더이상 타협(?)이라는 것을 한다하더라도 마주치고 싶지 않다는 말뿐입니다.
글쓴이는 지난 1년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단한차례도 일을 하지 않았고
결혼식때 들어가는 모든 비용 일체는 남편쪽에서 부담하였으며
결혼식을 한후에도 단한번도 밥을 차려준적이 없고 오히려 남편이 밥을 했습니다.
하루 삼시세끼를 배달시켜먹거나, 외식으로 일관하고있고
남편이 조금이라도 대화를 하고자 시도하면 '왜 나를 바꾸려 하느냐. 나 그동안 힘들게 살았다. 당분간만이라도 편하게 지내고 싶다. 할때되면 할테니 날좀 내버려 둬라. 요즘은 결혼해도 가사분담을 남녀가 같이해야지 나 힘들다"등으로 짜증만내고
밥은 물론 청소 빨래 그 어느것 하나에도 손을 대지 않습니다.
미친놈이 아니고서야 저런여자한테 더이상의 정이라는게 남아있을리가 없죠.
그래놓고 뻔뻔하게 이런곳에 글이나 남겨서 누구 망신을 주려고 작정하신겐지는 모르겠으나
진심으로 경고하는데 다시는 이런글 남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추후에 또다시 이러한 일이 발생하였을시에는 그때는 저도 이정도로 끝내지는 않겠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참고 다스리면서 몇자 드립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고 하지요.
31살이면 어린나이 아닙니다.
제수씨가 그렇게 입에 달고 사는 '그여자' 보다도 많은 나이로 '그여자'보다도 못한짓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때나마 제수씨였던 사람을 이렇게 공격하게 되어 죄송합니다만-
이것도 나름 많이 봐드렸다는거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화 자꾸 하지마십시오. 저 정말 잠도 못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