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해져 버린 나의 흉안(凶顔)에 바알간빛이 돌게 해준 그 사람아.깊게 패인 가슴속 흉터를 가만히 속삭이듯 어루만지며 눈망울속의 슬픔에 취한 그 사람아.허전한 현실성의 공허를 부정하고 영혼의 진실성에 눈을 뜨게 해 준 그 사람아.나의 육신을 다바쳐 아수라의 고통속에서도 환하게 엷은 미소를 띄우며 지켜줄 그 사람아.神을 거부하메 그대를 위해 내 진정 약속의 혈서로 무릎꿇고 찬양하겟나이다.사랑하는 내 사람아.먼 동이 터올때쯤 온기를 가득 머금은 그대의 그림자까지도 사랑하노라. ːВч 류텔[All Rights reserved -R.T.E -]
ː사랑 - 그 뜨거운 심장의 고동
창백해져 버린 나의 흉안(凶顔)에
바알간빛이 돌게 해준 그 사람아.
깊게 패인 가슴속 흉터를
가만히 속삭이듯 어루만지며
눈망울속의 슬픔에 취한 그 사람아.
허전한 현실성의 공허를 부정하고
영혼의 진실성에 눈을 뜨게 해 준 그 사람아.
나의 육신을 다바쳐
아수라의 고통속에서도
환하게 엷은 미소를 띄우며 지켜줄 그 사람아.
神을 거부하메
그대를 위해 내 진정
약속의 혈서로 무릎꿇고 찬양하겟나이다.
사랑하는 내 사람아.
먼 동이 터올때쯤
온기를 가득 머금은 그대의 그림자까지도 사랑하노라.
ːВч 류텔[All Rights reserved -R.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