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덜미아래로 조금만조금만 내려가면 존재하는 그 곳.아프다. 찢어지는 비명소리뿐.그 곳에서 파생되어 번져가는 나의 육체.명령을 따르지 않고 제멋대로야.내 말을 듣지 못하고 주저 앉아 있을뿐.난 지금 숨을쉬고 움직이는 한 생명체머리가 몽롱해.아무런 생각도 할수가 없어.기억만이 날 존재하는것뿐.어찌해야되는것이냐.기억이란 장치에 그리움의 단어는눈망울 언저리에 스며드는 수분들 뿐인것을.짜디 짠.차갑디 차가운.추억의 온기에 이성의 차가움이 가로막는그 결정체의 존재는 나의 존재인 것을.그것을 거부해야 하는 것이 숙명인것을.이렇게 모순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을어찌해야 한단 말이냐.. ːВч 류텔[All Rights reserved -R.T.E -]
ː추억을 흘리며(Memory in Tears)
목덜미아래로 조금만
조금만 내려가면 존재하는 그 곳.
아프다. 찢어지는 비명소리뿐.
그 곳에서 파생되어 번져가는 나의 육체.
명령을 따르지 않고 제멋대로야.
내 말을 듣지 못하고 주저 앉아 있을뿐.
난 지금 숨을쉬고 움직이는 한 생명체
머리가 몽롱해.아무런 생각도 할수가 없어.
기억만이 날 존재하는것뿐.
어찌해야되는것이냐.
기억이란 장치에 그리움의 단어는
눈망울 언저리에 스며드는 수분들 뿐인것을.
짜디 짠.차갑디 차가운.
추억의 온기에 이성의 차가움이 가로막는
그 결정체의 존재는 나의 존재인 것을.
그것을 거부해야 하는 것이 숙명인것을.
이렇게 모순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을
어찌해야 한단 말이냐..
ːВч 류텔[All Rights reserved -R.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