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아침부터 기분 완전 꽝이야!! 너무 속상하고 짜증나서 이렇게나마 한풀이좀 할께요ㅠ 저는 손님들을 상대로하는 음..... 서비스직종에서 일하는 20대 중반女입니다^^ 사장 제외 저와 다른 직원 한분 일케 둘이서 일을합니다. 개인적으론 20대 후반에 같이일하는 직원분.. 착하고...음..... 참 좋습니다!! 그치만 같이 일한지는 9개월 정도 되었는데 일을 하면할수록... 직장동료로선 너무 아니다.. 싶은 마음만 드네요. 우선 그 직원은 이곳저곳 몸이 약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사장 허락하에 병원치료 받는다는 이유로 오후출근하구요!! 아주가끔 또 병원간다는 이유로 한시간정도 먼저 퇴근하곤 합니다. 너무 편의를 봐주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에 가끔 짜증도 나지만 , 뭐 그정도쯤은..... 아프다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제가 화가 나는건!! 시도때도 없이 아픈 몸둥아리때문에 "아이고 허리야~" 라는 말을 입에 달고살며 손님만 없으면 혼자 몰래 들어가 누워서 쉰다는겁니다. 사장은 자기방에 있으니까 당연히 모릅니다!! 알면 큰일나지요~ 그걸 본인두 아니까 누워있다가도 밖에 무슨 소리만나면 놀래 일어나고..... 그런모습을 보고있는게 너무 짜증이 납니다 ㅋ 친하지라도 않으면 당연히 말을하죠!! 자제좀 하라고~~~~~!!!!! 하지만 전 표정관리 못하는 사람이기에 그런말을 하면서 표정이 굳어져갈거란걸 제자신이 너무 잘알기에 ㅋ 둘이 일하는데 그런말로 서먹해져버릴까봐..... 말을 못하고 끙끙 앓고만있습니다. 허나 저정도까지라면 그래....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줄수 있다 이겁니다.ㅠ 회사에서 그분 집까진 걸어서 15~20분 정도... 참 좋은거리죠!!^^ 버스로 30분 걸려 출근하는 나로선 저정도면 감지덕지겠것만... 휴..... 지각을 밥먹듯 합니다!! 것두 한시간 정도.... 저희는 9시까지 사장은 10시까지 출근을 합니다. 10분, 20분 늦어도 사장 오기전까지만 오면 사장은 모릅니다!! 그치만 그렇게 일이십분 한사람이 늦게오면 남은 한사람만 고생이잖아요..... 저희는 직원이 둘뿐이지만 파트가 나눠져있기 때문에 한명이라도 지각을하면 오픈준비가 늦어집니다. 그걸 아는사람이.....ㅠ 아우 열받아!! 그런말 못하는 제가 참다참다 한달전엔 너무 화가나서 말했어요 " 지각좀 하지 말라고~ 둘이 일하면서 편하게 일하는건 좋은데 지킬건 지키면서 일했으면 좋겠다고!! " 미안하다고 알았다고 합디다. 근데 오늘 아침!! 9시 반이 되도 안오길래 오늘도 늦잠이구나..라는 생각에 전화로 깨워줬죠!! 9시 50분 사장 출근!! 사장은 출근하자마자 자기방으로 쏙~ 들어가버리니까 직원이 안보여도 다른일을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모릅니다ㅋ 지각을 해도.... 그래서 오늘은 말을 안했죠... 다른직원이 지각해서 오고있다는걸....ㅠ 근데 오늘따라 물어보는거에요ㅠ 어디갔냐고!! 그제서야 말을 했는데 나한테 버럭!!! " 지각하는걸 자기가 물어보기전에 왜 말을 안했냐고!!ㅠ" 일일이 지각했다고 말하는것도 꼭 일러바치는것 같아서 그동안도 몇번 말안했었는데ㅠ 으앙 나 억울하고 짜증나고..... 그 개념없는 직원이랑 일하기도 싫고 아.........답답하고 나가고싶어!!! 3
개념없는 직장동료.. 같이 일하기 싫어ㅜ
월욜아침부터 기분 완전 꽝이야!!
너무 속상하고 짜증나서 이렇게나마 한풀이좀 할께요ㅠ
저는 손님들을 상대로하는 음..... 서비스직종에서 일하는 20대 중반女입니다^^
사장 제외 저와 다른 직원 한분 일케 둘이서 일을합니다.
개인적으론 20대 후반에 같이일하는 직원분.. 착하고...음..... 참 좋습니다!!
그치만 같이 일한지는 9개월 정도 되었는데 일을 하면할수록... 직장동료로선 너무 아니다.. 싶은 마음만 드네요.
우선 그 직원은 이곳저곳 몸이 약합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사장 허락하에
병원치료 받는다는 이유로 오후출근하구요!!
아주가끔 또 병원간다는 이유로 한시간정도 먼저 퇴근하곤 합니다.
너무 편의를 봐주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에 가끔 짜증도 나지만 ,
뭐 그정도쯤은..... 아프다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제가 화가 나는건!!
시도때도 없이 아픈 몸둥아리때문에 "아이고 허리야~" 라는 말을 입에 달고살며
손님만 없으면 혼자 몰래 들어가 누워서 쉰다는겁니다.
사장은 자기방에 있으니까 당연히 모릅니다!! 알면 큰일나지요~
그걸 본인두 아니까 누워있다가도 밖에 무슨 소리만나면 놀래 일어나고.....
그런모습을 보고있는게 너무 짜증이 납니다 ㅋ 친하지라도 않으면 당연히 말을하죠!!
자제좀 하라고~~~~~!!!!!
하지만 전 표정관리 못하는 사람이기에 그런말을 하면서 표정이 굳어져갈거란걸
제자신이 너무 잘알기에 ㅋ 둘이 일하는데 그런말로 서먹해져버릴까봐.....
말을 못하고 끙끙 앓고만있습니다.
허나 저정도까지라면 그래....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줄수 있다 이겁니다.ㅠ
회사에서 그분 집까진 걸어서 15~20분 정도... 참 좋은거리죠!!^^
버스로 30분 걸려 출근하는 나로선 저정도면 감지덕지겠것만...
휴..... 지각을 밥먹듯 합니다!! 것두 한시간 정도....
저희는 9시까지 사장은 10시까지 출근을 합니다.
10분, 20분 늦어도 사장 오기전까지만 오면 사장은 모릅니다!! 그치만 그렇게 일이십분
한사람이 늦게오면 남은 한사람만 고생이잖아요..... 저희는 직원이 둘뿐이지만
파트가 나눠져있기 때문에 한명이라도 지각을하면 오픈준비가 늦어집니다.
그걸 아는사람이.....ㅠ 아우 열받아!!
그런말 못하는 제가 참다참다 한달전엔 너무 화가나서 말했어요
" 지각좀 하지 말라고~ 둘이 일하면서 편하게 일하는건 좋은데 지킬건 지키면서
일했으면 좋겠다고!! " 미안하다고 알았다고 합디다.
근데 오늘 아침!! 9시 반이 되도 안오길래 오늘도 늦잠이구나..라는 생각에 전화로 깨워줬죠!!
9시 50분 사장 출근!! 사장은 출근하자마자 자기방으로 쏙~ 들어가버리니까 직원이 안보여도 다른일을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모릅니다ㅋ 지각을 해도....
그래서 오늘은 말을 안했죠... 다른직원이 지각해서 오고있다는걸....ㅠ
근데 오늘따라 물어보는거에요ㅠ 어디갔냐고!! 그제서야 말을 했는데 나한테 버럭!!!
" 지각하는걸 자기가 물어보기전에 왜 말을 안했냐고!!ㅠ"
일일이 지각했다고 말하는것도 꼭 일러바치는것 같아서 그동안도 몇번 말안했었는데ㅠ
으앙 나 억울하고 짜증나고..... 그 개념없는 직원이랑 일하기도 싫고
아.........답답하고 나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