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낫을떼가 생각나네여 처음 만날떼 친구가 같이 일하던 호프집에서 알게된 여알바를 데리고왓습니다 그떼 부터 시작이엇져 그친구가 와서 그친구에 친구도왓고 그래서 평범하게 그렇게 술자리는 시작되엇습니다 같이 오게된 전그통통하고 웃을떼 눈이안보이던 그여자가 마음에 들엇습니다 술자리가 오른후 게임을하다가 자연스럽게 제가 처음본 그날...사귀자고 햇고 그렇게 저희들에 사랑은 시작되엇습니다 제가 사람을 좋아하게되면 모든걸 다주는 스타일이라.. 휴~~ 처음엔 그애가 저한테 영화도보러가자고 데이트신청도햇고 저희는 둘다 정말 순조롭게 시작을 햇습니다 그렇게 사귀다가 만은 일도잇엇져 여친이 외로움을 만이타는 스타일이라 항상 집에갈떼나 어디갈떼나 항상 항상.. 같이잇어줘야햇고요 전일이좀 늦께끝나도 여친거진 하루도 안빼고 집에까지 데려다주고 여친이 학생이라 주말에 알바하고 늦게끝나면 항상 일끝날떼가지 기다려주고 특별한일 없으면 정말 항상 주말엔 개일하는데 가서 일기다려주고 정말 오죽하면요 주의사람이 저보면 저렇게 하루도 안빠지고 데리러 와주고 부럽다 대단하다고들 할정도엿으니가여.. 여친이 성격이좀 거칠어서 마음엔 없는데 말을 심하게 할떼가 만앗져..헤어지자고 할떼도 만앗고 전언제나 참앗습니다 매달리고 잘못햇다 사실 그렇게 헤어질정도로 잘못한건 아닌데도 언제나 매달렷습니다 그런말 할떼면 그정도로 좋앗거든여.. 해달라는거 다해줫습니다 월급타면 구두한두켤레식 꼭사주고 제월급에 절반은 다쓸정도로 그렇게 해줫습니다 남들은 다그러더군여 니가 너무 잘해줘서 갠 미친거다 배가부른거다 니가 매달리고 참아주고 화를내도 다시 니가 잘못햇다고 하고 그러니 갠 당연히 팅기고 배짱부릴만하다고,,휴~ 저알고잇습니다 제가 왜모를까여..? 제가 말투가 툭툭뱉는게 좀잇습니다 가끔 화날떼 얼굴에 티가나고요.. 그래도 저 할만큼햇다고 봅니다 참고로 갠지금4학년졸업반 미대생입니다.. 헤어진날이엇습니다..평소처럼 학교에서 올라오던 금요일날 이엇는데 역시나 만나자마다 밥을 먹으러 같습니다.. 밥을먹으면서 잇는데 저보고 그러더군여 힘들다고 그러면서 이야기하다 밥을먹고 나와서 저희집앞에 놀이터에서 이야기를 햇는데 거기서 확실하게 말하더군여 우리 헤어지자고 눈물을흘리면서..그게 끝이엇습니다 그러고나서 연락을 햇지만 문자도10고 전화도 넘겨버리고 그러다가 3일정도되고나서 전화를하니 받더군여.. 받더니 별말없엇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힘들엇져...처음엔 졸업반이다 졸작이다 모다해서 힘들어서 그런줄만 알앗습니다 근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그게 아니란 생각이들더라고요 워낙 직설적인 성격도 잇는줄 알앗지만...사람잊는거 그렇게 빠를줄은 몰랏습니다 그냥 학업떼메 힘들어서 그런거보다는 정말..화가날 정도로 너무 잘지내는겁니다 전이렇게 힘든데.. 전생각햇습니다 제가 그렇게 힘들게 햇는가... 정말 헤어짐이 너무 허무하고 이해가안갑니다..2년가까이 사귀면서 학생이라 밥값없다고하면 밥값주고 옷사주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전최선을 다햇다고 봅니다 제가 바람을폇다거나 헤어질정도로 한거없다고 생각하는데 휴~ 이별을 받아 들이기가 너무 힘들군여 주의 사람은 다그래여 갠널이용한거고 졸업할떼가 되서 생각도 틀려지고 니가 너무 바보스러울 정도로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매달려서 개가 질린거라고 그러면서... 지금은 그렇치만 갠나중에 분명 후회할거라고 다들 개보고 생각이없데여...헤어질떼 헤어지더라도 이유는 알고싶네여.. 남자가 생긴것도 아니고 말로는 혼자좀잇고싶다는데 연락한번 없고...한달이 다되가는데 지금 패닉상태입니다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아무것도 못하겟더군여.. 이런사람을 전2년동안 사랑하고 믿엇다는게 너무 힘드네여... 그러면 안되는데 너무 화가나서 제싸이에 가상으로 아는사람한테 부탁해서 사진을올려낫져.. 제여친인것처럼 휴~~ 헤어짐에 이유가 확실하다면 받아들이겟습니다 힘들어도
2년다된 여친이랑 헤어진지 한달다되가네여..
처음 만낫을떼가 생각나네여 처음 만날떼 친구가 같이 일하던 호프집에서 알게된
여알바를 데리고왓습니다 그떼 부터 시작이엇져 그친구가 와서 그친구에 친구도왓고
그래서 평범하게 그렇게 술자리는 시작되엇습니다 같이 오게된 전그통통하고
웃을떼 눈이안보이던 그여자가 마음에 들엇습니다 술자리가 오른후 게임을하다가
자연스럽게 제가 처음본 그날...사귀자고 햇고 그렇게 저희들에 사랑은 시작되엇습니다
제가 사람을 좋아하게되면 모든걸 다주는 스타일이라.. 휴~~ 처음엔 그애가
저한테 영화도보러가자고 데이트신청도햇고 저희는 둘다 정말 순조롭게 시작을
햇습니다 그렇게 사귀다가 만은 일도잇엇져 여친이 외로움을 만이타는 스타일이라
항상 집에갈떼나 어디갈떼나 항상 항상.. 같이잇어줘야햇고요 전일이좀 늦께끝나도
여친거진 하루도 안빼고 집에까지 데려다주고 여친이 학생이라 주말에 알바하고
늦게끝나면 항상 일끝날떼가지 기다려주고 특별한일 없으면 정말 항상 주말엔
개일하는데 가서 일기다려주고 정말 오죽하면요 주의사람이 저보면 저렇게
하루도 안빠지고 데리러 와주고 부럽다 대단하다고들 할정도엿으니가여..
여친이 성격이좀 거칠어서 마음엔 없는데 말을 심하게 할떼가 만앗져..헤어지자고
할떼도 만앗고 전언제나 참앗습니다 매달리고 잘못햇다 사실 그렇게 헤어질정도로
잘못한건 아닌데도 언제나 매달렷습니다 그런말 할떼면 그정도로 좋앗거든여..
해달라는거 다해줫습니다 월급타면 구두한두켤레식 꼭사주고 제월급에 절반은
다쓸정도로 그렇게 해줫습니다 남들은 다그러더군여 니가 너무 잘해줘서
갠 미친거다 배가부른거다 니가 매달리고 참아주고 화를내도 다시 니가 잘못햇다고
하고 그러니 갠 당연히 팅기고 배짱부릴만하다고,,휴~ 저알고잇습니다 제가
왜모를까여..? 제가 말투가 툭툭뱉는게 좀잇습니다 가끔 화날떼 얼굴에 티가나고요..
그래도 저 할만큼햇다고 봅니다 참고로 갠지금4학년졸업반 미대생입니다..
헤어진날이엇습니다..평소처럼 학교에서 올라오던 금요일날 이엇는데 역시나
만나자마다 밥을 먹으러 같습니다.. 밥을먹으면서 잇는데 저보고 그러더군여
힘들다고 그러면서 이야기하다 밥을먹고 나와서 저희집앞에 놀이터에서 이야기를
햇는데 거기서 확실하게 말하더군여 우리 헤어지자고 눈물을흘리면서..그게 끝이엇습니다
그러고나서 연락을 햇지만 문자도10고 전화도 넘겨버리고 그러다가 3일정도되고나서
전화를하니 받더군여.. 받더니 별말없엇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힘들엇져...처음엔
졸업반이다 졸작이다 모다해서 힘들어서 그런줄만 알앗습니다 근데 시간이 가면갈수록
그게 아니란 생각이들더라고요 워낙 직설적인 성격도 잇는줄 알앗지만...사람잊는거
그렇게 빠를줄은 몰랏습니다 그냥 학업떼메 힘들어서 그런거보다는 정말..화가날
정도로 너무 잘지내는겁니다 전이렇게 힘든데.. 전생각햇습니다 제가 그렇게 힘들게
햇는가... 정말 헤어짐이 너무 허무하고 이해가안갑니다..2년가까이 사귀면서
학생이라 밥값없다고하면 밥값주고 옷사주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전최선을 다햇다고
봅니다 제가 바람을폇다거나 헤어질정도로 한거없다고 생각하는데 휴~ 이별을 받아
들이기가 너무 힘들군여 주의 사람은 다그래여 갠널이용한거고 졸업할떼가 되서
생각도 틀려지고 니가 너무 바보스러울 정도로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매달려서
개가 질린거라고 그러면서... 지금은 그렇치만 갠나중에 분명 후회할거라고
다들 개보고 생각이없데여...헤어질떼 헤어지더라도 이유는 알고싶네여..
남자가 생긴것도 아니고 말로는 혼자좀잇고싶다는데 연락한번 없고...한달이 다되가는데
지금 패닉상태입니다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아무것도 못하겟더군여..
이런사람을 전2년동안 사랑하고 믿엇다는게 너무 힘드네여... 그러면 안되는데
너무 화가나서 제싸이에 가상으로 아는사람한테 부탁해서 사진을올려낫져..
제여친인것처럼 휴~~ 헤어짐에 이유가 확실하다면 받아들이겟습니다 힘들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