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노인들의 여가생활..남을 의식하지도 않으며 솜씨도 뛰어나다~천단공원내 쉼터 천단은 황제가 하늘에 제를 지내던 곳으로 황제는 1년에 3번 이상 천단을 방문해 제를 지냈다고 한다중국인들의 하늘에 대한 경외심에 감탄, 이화원에 이어 공원의 크기에도 감탄.. 하늘에 제를 올릴때 사용한 축문을 보관하는곳.. 원구단으로 이동하면서...가운데 보이는 길은 황제가 이동하던 길이다오로지 황제만이 다닐수 있던 길이라고 하는데그 돌의 두께가 무려 1m나 된다ㅋㅋ대단한 중국인들ㅋㅋ 원구단 가장 중간에 놓여있는 천심석 황제가 축문을 읽던곳으로 여기서 말을 하면 반향현상으로 소리가 크게울린다고한다.여기서 우리일행.. 대~한민국 이라고 한번 외치려고 했으나...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 패스~ 원구단 번자로하늘에 제를 올릴때 번자로 위에 제물로 소를 1마리 올려놓고제를 지냈다고 한다 공원에서 나오는 길 붓글씨 쓰는 할아버지붓에 물을 뭍혀 글씨를 쓰신다~우리 조사장님이 감탄하신 서예솜씨ㅋㅋ(조사장님은 요즘 서예연습중ㅋㅋ)그러고보니 이 할아부지 K방송사 무X지대Q에서 나온적 있다ㅋㅋㅋ
니하오 北京 #. 3 [천단공원]
중국 노인들의 여가생활..
남을 의식하지도 않으며 솜씨도 뛰어나다~
천단공원내 쉼터
천단은 황제가 하늘에 제를 지내던 곳으로
황제는 1년에 3번 이상 천단을 방문해 제를 지냈다고 한다
중국인들의 하늘에 대한 경외심에 감탄,
이화원에 이어 공원의 크기에도 감탄..
하늘에 제를 올릴때 사용한 축문을 보관하는곳..
원구단으로 이동하면서...
가운데 보이는 길은 황제가 이동하던 길이다
오로지 황제만이 다닐수 있던 길이라고 하는데
그 돌의 두께가 무려 1m나 된다ㅋㅋ
대단한 중국인들ㅋㅋ
원구단 가장 중간에 놓여있는 천심석
황제가 축문을 읽던곳으로
여기서 말을 하면 반향현상으로 소리가 크게울린다고한다.
여기서 우리일행.. 대~한민국 이라고 한번 외치려고 했으나...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아 패스~
원구단 번자로
하늘에 제를 올릴때 번자로 위에 제물로 소를 1마리 올려놓고
제를 지냈다고 한다
공원에서 나오는 길 붓글씨 쓰는 할아버지
붓에 물을 뭍혀 글씨를 쓰신다~
우리 조사장님이 감탄하신 서예솜씨ㅋㅋ(조사장님은 요즘 서예연습중ㅋㅋ)
그러고보니 이 할아부지 K방송사 무X지대Q에서 나온적 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