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대명사 ss전자에 as신청했다 오늘 정말 열제대로 받았습니다.두해전 ss전자에서 pa** LCD티비 40inc.를 사서 안방에 벽걸이로 설치했습니다. 최근에 가구를 새로 들일예정인데,벽한가운데 설치해논 티비 때문에 배치가 어려워 벽걸이를 철거하고 스탠드로 해서 가구위에 놓기로 했죠. 스탠드는 첨 구입할 때 미리 받았구요. as센터에 전화하니 비용이 발생하는데 비용은 잘 모르고, 설치부분은 물류센터에서 처리한다고 전화를 연결해주더군요. as기사가 출장오는데 당연 비용발생하겠죠. 소비자가 그거 모르지는 않을터. 비용은 3만5천원이랍니다. 그런데 그건 철거만 하는 비용이고, 스탠드 설치는 4만 여원이 더 든답니다. 토털 7만 5천원 이상이란거죠. 뭐 건물(?)철거하는 것도 아니고... 한 2~3만원이면 될줄 알았는데 넘 비싸 놀랬더니, 여직원왈, 비용이 넘 발생하니까 스탠드 부착은 직접하라고 자기네가 권한다네요. 아마 가격부분에서 다들 비싸다고들 한마디 씩 했나부죠. 마침 남편이 출장중이라 덩치큰 티비를 혼자 다룰 엄두가 안났지만 . 비용이 넘 비싸니까 , 알뜰 떠느라, 일단 철거만 하는걸로 하고, 손수 스탠드 부착하는게 어려우면 그 자리에서 기사님한테 추가로 비용지불하고 스탠드 부착해달라하면 안되냐 했더니 ...그것도 안된답니다.아예 철거만 할건지. 아님 둘다 할건지. 신청 때 미리 정하랍니다. 철거만 신청했다 설명듣고 스탠드 부착이 어려우면 다음에 스탠드 부착건만 새로 신청해서 다른날 추가 서비스 받으랍니다. 쬐끔 열받기 시작했죠.어이가 없어서... 돈이 아깝지만 편히 해야겠단 생각에 그럼 둘 다 해달랬죠.근데 통화하면서 티비구입 때 받은 스탠드 포장을 풀어보니 나사같은건 없었어요. 나사없단 얘길했더니.... 본격적으로 화가 난 부분은 여깁니다. 저더러 직접 근처 서비스센터가서 나사를 사와야한답니다.말이 됩니까? 한 10년 된 올드모델도 아니고, 특별한 부속도 아닌 나사를 ... 나사 규격이 제품마다 다르다해도 그렇죠.스탠드에 펀칭된걸 봐도 뭐그리 특별한 사이즈의 나사일것 같지도 않았어요.특별한 나사라해도 별것아닌 서비스에 그리 많은 비용을 받으면서 번거롭게 나사를 고객더러 사오라니.작정하고 사람 열받으라 하는 거죠 뭐. 기사양반이 as하러 나왔다가 도구 없다고 드라이버, 망치 고객꺼 빌려달라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본사 서비스센터에서 나오는 기사가 모델명 알겠다 ,나사정도 챙겨 나오는거 상식아닙니까?뭐 서비스 센터가 바로 집옆에 곳곳마다 있는 것도 아니고, 한번 갈라치면 주차장도 넘 형편없이 해놔서 웬만하면 비용을 들여서라도 기사님이 방문해주길 원하는 데.나사를 사오라니요. 출장료 , 기술료 다 받으면서.... 참고로 여긴 평촌인데요, 더 외곽에 사는 분들이면 어디 벽걸이 티비 사겠습니까?돈들여 기사 부를건데 털털 버스타고한 참 걸려 읍내, 아님 이웃지역 서비스센터에 일부러 나가서 나사를 사와서 대기해야 한다면 티비 안사고 말죠.살다보면 벽에 붙인 티비도 떼야할 때가 있고, 스탠드 부착해 얹어놓고 보던 것도 벽에 붙여야할 때가 있는 법인데 말입니다.동네 소단위 서비스 센터에서 그래도 화날텐데서비스 센터를 총괄하는 수원 본사 서비스 센터에서 그런다는 건 상식밖의 태도라 생각합니다. 이 글 쓰는 도중에 아까 그 직원이 " 고객니임~" 하면서 전화가 오더군요.저한테만 특별히 기사님이 나사를 갖고 오겠단다고...집어치라 그랬어요.제품 상한건 as해서 고칠 수도 있지만 고객맘 상한건 as안된다구요.서비스 신청도 취소하니까 내일 기사도 보내지 말라구요. 그 직원이 오늘 운수가 사나웠죠.제불평을 다 혼자 들었으니 말입니다.근데 뭐 전 그 여직원분한텐 감정 있을 턱이 없구요,고객 불만 초래했다고 회사에서 직원 훈계할 일은 더욱 아닙니다.이건 그 기업의 서비스 시스템이 이상한 탓이죠.고객하고는 말 한 마디도 섞을 기회없는 높은데 계신 양반들이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잘 된 서비스가 뭔지도 모르기 때문 아니겠어요?시스템 점검을 제대로 안해 발생하는 고객의 불만을 매뉴얼에 씌여진 허울좋은 친절정신 때문에 끝까지 상냥한 목소리로 대하는 상담직원들만 덮어쓰는 거죠. 서비스하면 ss이런 얘기 옛말 입니다. 그것도 한 참이나 지난...요즘 서비스 나쁜 기업 어디있나요? 허울좋은 칭찬에 젖어서 고객한테 막대해도 명성이 유지될줄 아는 안이한 기업정신.쓴소리 전혀 할 리 없는 자식들만 요직에 배치하는 멍청한 기업가 정신. 수입품 팍팍들어와야합니다.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신없이 휘둘려 단련돼야합니다.세계일류기업?한~참 멀었습니다. 정확한 기업명을 얘써(?)안쓴건 무서운 기업이라 절 고소라도 하면 살림밖에 모르는 가정 주부가 얼마나 무섭겠어요. 대한민국 법조계를 쥐고 흔드는 기업인데 말입니다.이렇게 이니셜로 하니 어딘지 모르시겠죠?
ss전자 서비스 이래도 됩니까?
대기업의 대명사 ss전자에 as신청했다 오늘 정말 열제대로 받았습니다.
두해전 ss전자에서 pa** LCD티비 40inc.를 사서 안방에 벽걸이로 설치했습니다. 최근에 가구를 새로 들일예정인데,벽한가운데 설치해논 티비 때문에 배치가 어려워 벽걸이를 철거하고 스탠드로 해서 가구위에 놓기로 했죠.
스탠드는 첨 구입할 때 미리 받았구요.
as센터에 전화하니 비용이 발생하는데 비용은 잘 모르고, 설치부분은 물류센터에서 처리한다고 전화를 연결해주더군요. as기사가 출장오는데 당연 비용발생하겠죠.
소비자가 그거 모르지는 않을터.
비용은 3만5천원이랍니다. 그런데 그건 철거만 하는 비용이고, 스탠드 설치는 4만 여원이 더 든답니다.
토털 7만 5천원 이상이란거죠.
뭐 건물(?)철거하는 것도 아니고... 한 2~3만원이면 될줄 알았는데 넘 비싸 놀랬더니, 여직원왈, 비용이 넘 발생하니까 스탠드 부착은 직접하라고 자기네가 권한다네요.
아마 가격부분에서 다들 비싸다고들 한마디 씩 했나부죠.
마침 남편이 출장중이라 덩치큰 티비를 혼자 다룰 엄두가 안났지만 .
비용이 넘 비싸니까 , 알뜰 떠느라, 일단 철거만 하는걸로 하고,
손수 스탠드 부착하는게 어려우면 그 자리에서 기사님한테 추가로 비용지불하고
스탠드 부착해달라하면 안되냐 했더니 ...그것도 안된답니다.
아예 철거만 할건지. 아님 둘다 할건지. 신청 때 미리 정하랍니다.
철거만 신청했다 설명듣고 스탠드 부착이 어려우면
다음에 스탠드 부착건만 새로 신청해서 다른날 추가 서비스 받으랍니다.
쬐끔 열받기 시작했죠.
어이가 없어서... 돈이 아깝지만 편히 해야겠단 생각에 그럼 둘 다 해달랬죠.
근데 통화하면서 티비구입 때 받은 스탠드 포장을 풀어보니 나사같은건 없었어요.
나사없단 얘길했더니....
본격적으로 화가 난 부분은 여깁니다.
저더러 직접 근처 서비스센터가서 나사를 사와야한답니다.
말이 됩니까? 한 10년 된 올드모델도 아니고, 특별한 부속도 아닌 나사를 ...
나사 규격이 제품마다 다르다해도 그렇죠.
스탠드에 펀칭된걸 봐도 뭐그리 특별한 사이즈의 나사일것 같지도 않았어요.
특별한 나사라해도
별것아닌 서비스에 그리 많은 비용을 받으면서 번거롭게 나사를 고객더러 사오라니.
작정하고 사람 열받으라 하는 거죠 뭐.
기사양반이 as하러 나왔다가 도구 없다고 드라이버, 망치 고객꺼 빌려달라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본사 서비스센터에서 나오는 기사가 모델명 알겠다 ,나사정도 챙겨 나오는거 상식아닙니까?
뭐 서비스 센터가 바로 집옆에 곳곳마다 있는 것도 아니고, 한번 갈라치면 주차장도 넘 형편없이 해놔서 웬만하면 비용을 들여서라도 기사님이 방문해주길 원하는 데.
나사를 사오라니요. 출장료 , 기술료 다 받으면서....
참고로 여긴 평촌인데요, 더 외곽에 사는 분들이면 어디 벽걸이 티비 사겠습니까?
돈들여 기사 부를건데 털털 버스타고한 참 걸려 읍내, 아님 이웃지역 서비스센터에 일부러 나가서 나사를 사와서 대기해야 한다면 티비 안사고 말죠.
살다보면 벽에 붙인 티비도 떼야할 때가 있고, 스탠드 부착해 얹어놓고 보던 것도 벽에 붙여야할 때가 있는 법인데 말입니다.
동네 소단위 서비스 센터에서 그래도 화날텐데
서비스 센터를 총괄하는 수원 본사 서비스 센터에서 그런다는 건 상식밖의 태도라 생각합니다.
이 글 쓰는 도중에 아까 그 직원이 " 고객니임~" 하면서 전화가 오더군요.
저한테만 특별히 기사님이 나사를 갖고 오겠단다고...
집어치라 그랬어요.
제품 상한건 as해서 고칠 수도 있지만 고객맘 상한건 as안된다구요.
서비스 신청도 취소하니까 내일 기사도 보내지 말라구요.
그 직원이 오늘 운수가 사나웠죠.
제불평을 다 혼자 들었으니 말입니다.
근데 뭐 전 그 여직원분한텐 감정 있을 턱이 없구요,
고객 불만 초래했다고 회사에서 직원 훈계할 일은 더욱 아닙니다.
이건 그 기업의 서비스 시스템이 이상한 탓이죠.
고객하고는 말 한 마디도 섞을 기회없는 높은데 계신 양반들이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잘 된 서비스가 뭔지도 모르기 때문 아니겠어요?
시스템 점검을 제대로 안해 발생하는 고객의 불만을
매뉴얼에 씌여진 허울좋은 친절정신 때문에 끝까지 상냥한 목소리로 대하는
상담직원들만 덮어쓰는 거죠.
서비스하면 ss
이런 얘기 옛말 입니다. 그것도 한 참이나 지난...
요즘 서비스 나쁜 기업 어디있나요?
허울좋은 칭찬에 젖어서 고객한테 막대해도 명성이 유지될줄 아는 안이한 기업정신.
쓴소리 전혀 할 리 없는 자식들만 요직에 배치하는 멍청한 기업가 정신.
수입품 팍팍들어와야합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정신없이 휘둘려 단련돼야합니다.
세계일류기업?
한~참 멀었습니다.
정확한 기업명을 얘써(?)안쓴건 무서운 기업이라 절 고소라도 하면 살림밖에 모르는 가정 주부가 얼마나 무섭겠어요.
대한민국 법조계를 쥐고 흔드는 기업인데 말입니다.
이렇게 이니셜로 하니 어딘지 모르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