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키우는 엄마...

지랄2009.09.29
조회319

인권... 좋아하시네. 

그아이는 이제 어떻합니까?  아침부터 술취해서 그런 끔찍한일을 저지르고...

미친xx. 항소? 지랄 염병을하네.

정말 소름끼치고 뭐라표현을 못하겠네요. 가슴이 벌렁벌렁됩니다.

나 또한 6살 딸과 8살 아들을 키운는 엄마인데...

요즘 어린아이들의 사건이 날때면 정말 남일같지가 않아요.

요즘 우리사회에 정신병자들이 왜 이리 많은건지...  12년형으로 모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