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없는 여자의 일상생활 탐구생활 !!

롤러코스터2009.09.29
조회1,611

일어나보니 모든게 꿈이였어요

시끄러운 알람소리가 아침부터 여자를 깨워요

여자는 눈을 뜨자마자 힘듦 출근 준비를해요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월요일 아침은 더더욱 출근하기가 싫어져요

하지만 출근을 해야해요 , 현실은 시궁창이니깐요

 

여자는 출근을 하자마자 사장에게 확인 전화를해요

하지만 사장은떨림 전화를 받지않아요 , 아직까지 쳐자고피곤있는게 확실해요

전화를 하곤 메신져에 접속을하고 미니홈피를 확인해요

이런샹험악.방문자가 0이에요 여자는 잠시 패닉상태에빠져요

 

몇분동안 혼자 멍을때리다가 화장을 하려고 가방을 열어요

이런시바 나의 피부를 한결 하얗게해주는 비비크림이없네요

화장은 포기하고 청소를 해요

 

사장자리를 치우면서 울컥 화가 치밀어올라요 

쓰바 사장은 바로 옆에 쓰레기통을 두고도 책상에 쓰레기를 널어놨네요

책상이 무슨 쓰레기통인줄아나봐요

사장이 출근을했네요 커피를 한잔 마셔요

여자는 생각해요 "또 쳐먹고 책상에 버려두겠지"

 

바쁨이런저런 생각에 훌쩍 시간이 지나 점심시간이네요

 

사장이 지 멋대로 밥을 시켰어요

여자는 또 한번 욱해요 ..

밥이 왔네요 지 멋대로 밥을 시킨 사장이 밉지만, 웃으면서 먹어주기로해요

여자가 좋아하는 제육볶음이거든요^^^^^^^^^*

여자가 밥을 먹을동안 사장은 한그릇반이나 쳐먹었어요

정말 뱃속에 거지가 들은게 분명해요

사장은 지만 다 먹으면 그만이에요 난 아직도 먹고있는데

갑자기 그릇을 치우기 시작해요 늘 지만 쳐먹으면 그만인가봐요

 

오후가되자 사장은 외출을해요 여자는 자유를 만끽하며 커피를 한잔 마셔요

커피를 한잔 마시고 업무를 시작해요 휴 .. 이제겨우 업무를 마무리했네요

역시나 업무를 마무리하고나니 사장이 들어오네요

어디선가 날 지켜보고있는게 분명해요당황

 

그 때 마침 여자의 남자친구로부터 전화가와요 떨림

이놈의 인간은 매일 나를 기다리게해요

비오는날우산 먼지나도록 맞아야 정신을 차릴껀가봐요

아프다고 약을 사오랬더니, 돈을 달라고하네요

내가 지한테 쳐 바른돈이 얼만데 그깟 오천원을 달라고하는지.

여자는 문득 남자가 참 쪼잔하다는 생각을해요

맘속으론 야. 내가준거 다 내놔! 라는말이 목구녕까지 차 올라요

하지만 내가 아니면 거둬줄여자가없다는 생각에 한번 더 참기로해요

 

남자가왔어요

 

우씨 남자는 오자마자 약을 주곤 돌아가네요 , 친구를 만나러간대요

아프다는놈이 참 잘도 싸돌아다니네요 저런놈이 좋다고하는

내가 미친년이에요

 

어느덧 저녁이에요 여자는 정리를하고 퇴근 준비를해요

마감을하자 어느덧 퇴근시간이네요바쁨

늘 퇴근시간이오면 시간은 더디게 가기 마련이죠 .. 어서 탈출하고 싶어요

 

사장은 나를 잊었나봐요 , 퇴근하라는 말을 하지를 않아요

정말 갈수록 진상이네요 아 드디어 사장이 퇴근을하라고 하네요

여자는 갈등할것도 없이 가방을 들고 퇴근을해요

 

저녁에는 친구들을 만나 밥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요

집으로 돌아가는길은 언제나 즐거워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생각에 빠져요  빨래해야한다는걸 잊었거든요 짜증

여자는 귀가하자마자 빨래를 해요

이놈의 빨래는 매일 해도 줄지를 않아요

 

빨래가 끝난 후 샤워를 하고 여자는 취침준비를해요

여자는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해요

하지만 어차피 내일의 해는 뜬다는 생각에 질끈 눈을 감고 잠을 청해요 피곤

 

이상 일상에찌든 여자의 탐구생활이였어요

 

생각하며 읽어봐 ㅋㅋ 넌 행복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