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25이나 먹은 처자입니다.ㅠ 하루하루 회사다니는게 일이고 뭐 딱히 별반 다를 거 없이 그냥그냥 살아가고 있는 부산 처녀 랍니다. 에휴~ 나이먹어서 뭐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나이에 뭐~~ 놀건 놀아야 하지 않겠슴니까?제가,, 뭐 입흔것도 아니지만 나름 동안입니다~ 밖에 나가면 음,,, 고,,고딩;;;;;;;까지는 아니고 그래도 21살??정도로 많이들 봐여;;;;;;;;;ㅈㅅ그래서 뭐 ~~ 이런 저런 헤프닝들도 많이 겪었답니다만;; 올만에 서울로 상경한 칭구 둘이 부산에 내려 온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물좋은 곳으로 안내를 해라고, 아그러면 알아서 하라는 ㅠㅠ제가~~ 쫌 ;;;놀진 않앗어도;;; 그래도 슴살~~ 머 이런때는 쫌~~ 나다녔슴니다~~ 춤,,, 살살;;;추고요 ㅋㅋㅋ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한 결과 막툼이랑 엘룬이랑 해운대에서 꽤나 갠찮다는 네이년의 말을 듣고 막툼에 그날 연예인이 쫌 온다는 소식을 듣고 가보기로 햇습죠~` 와우~~~ 열광의 도가니탕~` 앞에서 신분증 검사;; 훗~~ 이제는 이런거 안할줄 알았는데 역시나.. 붙잡는;;사실은;;;;;;;;다 하는 거였어;;;;;;;;제기랄 ㅋㅋㅋ코웃음치며 민증 보여 줬는데;;; 검사하는 사람 어이없어 하고;;; 친구들이랑 가서 정말 신나게 놀았어요~ 처음 가봤는 데 클럽은, 막툼이란데 ~ 꽤나 괜찮더라구요~` 부비부비;;;;;는 체질상 안맞아서 잘생긴 옵하들 옆에;;; (사실 동생이겠지 그래 ;;)서 눈빛 교환 하면서 놀았습죠~~ 그러고 나서 칭구들이랑 어쩌다어쩌다 남정네 몇명이랑 눈빛 교환이 됏는지 밖에 바람좀 쐬러 가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에이;;; 이런 만남;;이러면서 따라가는 난 뭐지;;그래서 밖에 편의점에 잠시 쉴려고 나가서 이야기 해보니,, 아구~~ 훈남에다가 애들이; 원래 노는 애들이 아니더라구요~` ㅋㅋ나이도 우리랑 갑이어서 완전 다행;; 얘기가 잘 통해서 2차 가고 나서 연락처 주고받고 담에 놀자 하고 헤어졌죠~~ 새벽이라 갈데 없어서 이리저리 방황하다 로데o찜질방 으로 갔슴니다~ 원래 찜질방 잘 안가는데 꽤 넓어 보이길래 슝~~ 별로 안비싸 더라구요 암튼~~ 자리잡고 누웠죠, 수면실 잇었는데 여자따로 아주머니들께서 다 자리에 차 계셔서 ㅠㅠ할수 없이 그냥 찜질 하는데 사람들 자는 데 누웠슴니다 자고 있는데 새벽인가,, 자다가 아침까지 골아 떨어진 우리~~ 그러다가 자고 잇었는데 누가 갑자기 나의 소중한 엉덩이를 치는 거에요 ㅠㅠㅠㅠㅠ완전;;;;;;;;;;놀래서;;; 친구냔들인가 싶어서 봣는데;;; 아닌거에요 헐랭;;;;;;;놀란 얼굴을 한 총각이 ;;;;멍때리면서 보고잇는거에요;; 헐;ㅣ;;;;;;;;;;이눔이 미쳤나 하면서!!!!!!!!!!!'야!!!!!!!!!!!!!!'고함을 질렀더니.. 죄송합니다 를 계속계속 하더니;; 제 친군줄 알앗어요 ㅠㅠㅠㅠㅠㅠㅠ뒷모습이 너무 비슷;;;;;;;;그래임마!! 나 오리궁뎅이다!!! ㅠㅠㅠㅠㅠㅠ내가 더 어이가 없어서.. '죄송하면 다에요!!! 다큰 처녀 엉덩이를 함부로 치면 어떡해요!!' 그러면서 죄송하다면서 식혜라도 한잔 사드릴께요 이러더라구요;;어이없어서;;;;;;;;;;;;;;;;됐거든요!!! 그러고 친구들 깨워서 씻으러 갔죠~~ 그때는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그 남자애;;;;;;;;;;;;좀 괜찮았어요~~ 훈훈한.. 하정우;;; 그런 삘이었는데.. ㅠ 아놔;;; 식혜라도 얻어먹을 껄 후회하고ㅠㅠㅠ뒤늦은 후회는;;; 소용없다죠 ㅠㅠㅠㅠㅠ아... 운명이었을지도 모르는데? 그죠,...힝 ㅠㅠ다시 그 찜질방 가볼까 생각도 하구요 어쩌죠?? 혹시 아시는 분 없을까요???그 ~~ 막툼에 윤미래랑 타이거 jk왔던 날이거든요 ㅠㅠㅠ
해운대 로데o 찜질방에서 제 엉덩이 때린 남정네를 찾아요 ㅠ
안냐세요
25이나 먹은 처자입니다.ㅠ
하루하루 회사다니는게 일이고
뭐 딱히 별반 다를 거 없이 그냥그냥 살아가고 있는
부산 처녀 랍니다.
에휴~ 나이먹어서 뭐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나이에 뭐~~ 놀건 놀아야 하지 않겠슴니까?
제가,, 뭐 입흔것도 아니지만
나름 동안입니다~
밖에 나가면 음,,, 고,,고딩;;;;;;;
까지는 아니고 그래도
21살??정도로 많이들 봐여;;;;;;;;;ㅈㅅ
그래서 뭐 ~~ 이런 저런 헤프닝들도 많이 겪었답니다만;;
올만에 서울로 상경한 칭구 둘이
부산에 내려 온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물좋은
곳으로 안내를 해라고, 아그러면 알아서 하라는 ㅠㅠ
제가~~ 쫌 ;;;놀진 않앗어도;;;
그래도 슴살~~ 머 이런때는 쫌~~ 나다녔슴니다~~
춤,,, 살살;;;추고요 ㅋㅋㅋ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한 결과
막툼이랑 엘룬이랑 해운대에서 꽤나 갠찮다는
네이년의 말을 듣고
막툼에 그날 연예인이 쫌 온다는 소식을 듣고
가보기로 햇습죠~`
와우~~~ 열광의 도가니탕~`
앞에서 신분증 검사;;
훗~~ 이제는 이런거 안할줄 알았는데
역시나.. 붙잡는;;
사실은;;;;;;;;다 하는 거였어;;;;;;;;제기랄 ㅋㅋㅋ
코웃음치며 민증 보여 줬는데;;;
검사하는 사람 어이없어 하고;;;
친구들이랑 가서 정말 신나게 놀았어요~
처음 가봤는 데 클럽은,
막툼이란데 ~ 꽤나 괜찮더라구요~`
부비부비;;;;;는 체질상 안맞아서
잘생긴 옵하들 옆에;;; (사실 동생이겠지 그래 ;;)서
눈빛 교환 하면서 놀았습죠~~
그러고 나서 칭구들이랑 어쩌다어쩌다
남정네 몇명이랑 눈빛 교환이 됏는지
밖에 바람좀 쐬러 가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에이;;; 이런 만남;;이러면서 따라가는 난 뭐지;;
그래서 밖에 편의점에 잠시 쉴려고 나가서 이야기
해보니,, 아구~~ 훈남에다가
애들이; 원래 노는 애들이 아니더라구요~` ㅋㅋ
나이도 우리랑 갑이어서 완전 다행;;
얘기가 잘 통해서
2차 가고 나서 연락처 주고받고
담에 놀자 하고 헤어졌죠~~
새벽이라 갈데 없어서
이리저리 방황하다
로데o찜질방 으로 갔슴니다~
원래 찜질방 잘 안가는데
꽤 넓어 보이길래 슝~~ 별로 안비싸 더라구요
암튼~~
자리잡고 누웠죠, 수면실 잇었는데 여자따로
아주머니들께서 다 자리에 차 계셔서 ㅠㅠ
할수 없이 그냥 찜질 하는데 사람들 자는 데 누웠슴니다
자고 있는데
새벽인가,, 자다가
아침까지 골아 떨어진 우리~~
그러다가 자고 잇었는데
누가 갑자기 나의 소중한 엉덩이를 치는 거에요 ㅠㅠㅠㅠㅠ
완전;;;;;;;;;;
놀래서;;;
친구냔들인가 싶어서
봣는데;;; 아닌거에요
헐랭;;;;;;;
놀란 얼굴을 한 총각이 ;;;;
멍때리면서 보고잇는거에요;;
헐;ㅣ;;;;;;;;;;
이눔이 미쳤나 하면서!!!!!!!!!!!
'야!!!!!!!!!!!!!!'
고함을 질렀더니..
죄송합니다 를 계속계속 하더니;;
제 친군줄 알앗어요 ㅠㅠㅠㅠㅠㅠㅠ
뒷모습이 너무 비슷;;;;;;;;
그래임마!! 나 오리궁뎅이다!!! ㅠㅠㅠㅠㅠㅠ
내가 더 어이가 없어서..
'죄송하면 다에요!!! 다큰 처녀 엉덩이를 함부로 치면 어떡해요!!'
그러면서 죄송하다면서
식혜라도 한잔 사드릴께요 이러더라구요;;
어이없어서;;;;;;;;;;;;;;;;
됐거든요!!!
그러고 친구들 깨워서
씻으러 갔죠~~
그때는 정신없어서 몰랐는데
그 남자애;;;;;;;;;;;;
좀 괜찮았어요~~ 훈훈한.. 하정우;;;
그런 삘이었는데.. ㅠ
아놔;;; 식혜라도 얻어먹을 껄 후회하고ㅠㅠㅠ
뒤늦은 후회는;;; 소용없다죠 ㅠㅠㅠㅠㅠ
아...
운명이었을지도 모르는데? 그죠,...
힝 ㅠㅠ
다시 그 찜질방 가볼까 생각도 하구요
어쩌죠?? 혹시 아시는 분 없을까요???
그 ~~ 막툼에 윤미래랑 타이거 jk왔던 날이거든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