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친한친구들이 정말 왜 사귀냐고 너무 내가 바보같다고 말한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헤어지라고 몇번을 저한테 얘기했엇습니다.
왜냐하면.. 체대생이였거든요 매일 바쁘고..연락도 잘 못하고 하루종일 힘들다고 계속 그러니까.. 처음엔 얘가 날 이렇게 사랑해주는데 그런 마음을 갖고 달래주고 어르고 성격에 맞지도 않게 계속 달래주었는데..이건 뭐.. 좋다는 감정이 생기지 않고 계속 어르기만 하고 만나지도 못하니..좋아해주는 마음은 고맙지만 헤어지자고 생각되어서 두달만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진짜 아무감정이 없었기에..면전에 대고 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하~ 헤어지고 나니 바보같은게 깨달은 겁니다..ㅎ 아 있을땐 모른다고 헤어지니까 진짜 얘가 날 얼마나 좋아했나싶은겁니다.. 하 성격상 존심도 쎄고 하니 먼저 말은 못하겠고..결국 반대하던 친구들이 합심해서 다시 만나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내가 얘를 정말 사랑하고 있구나 싶어서 뭐든 것을 다 주었습니다.
데이트 비용은 물론 선물..그리고 제가 줄수있는 모든것을..
하지만 2009년이 되고..대학때문에 타지로 갈 수 밖에 없엇던 전 남자친구.
그래서 그런지 더욱 더 만났습니다 타지가 아니였던 고등학생때보다
근데..정말 몸도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진짜인가요..
저도 대학을 갔긴했지만 사정상 부모님에게 맞는 과에 가게되어서 그 과에 적성도 안맞고 너무 힘들어서 대학생활을 안했습니다 지금은 휴학상태구요
대학생이지만 전 일자리를 알아보러 다녔고 걔는 여김없디 대학생활을 했습니다.
체대에 가다보니 과운동도 여러개고.. 동아리도 여러개들고 이러니 어느순간부터 너무 바빠졋습니다. 제가 항상 찾아가고..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두달이 지났나요.. 저 생일날..네 만났지만 놀지도 못하고..얼굴만 잠깐봤습니다 그 흔한 생일선물,케이크 기대했지만 결국 축하한다는 그 한마디 그 말 한마디도 정말 좋았습니다..
전보다 엄청 스킨십도 많아지고 애정표현도 많아지는 절 보며 하 정말 사람은 변하구나 싶었습니다..하지만 오랜만에 제가 있는 쪽으로 내려온 전 남자친구 그 친구와 제 친구들끼리 모여 한잔하면서 있엇는데 제 친구한테 이런맗을 했다는 겁니다
날 사귀는 이유가 몸때문이라고..
정말 저는 그때 심장이 멎어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난 좋은데 어떡해야할까...화나기도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계속 겹쳐서 생각나더군요.. 진짜 너무 좋아서 헤어지기는 싫고..
점점 더 그 아이를 냉정하게 대해갔습니다.. 사귀던 그 초반기처럼
말도 많이 하지않고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길 일주일..
너무 힘들다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진짜 나 좋다고 저런사람이 헤어지자니..
네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또 잡더군요 바보같이 또 이끌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또 열흘뒤.. 자정이 지나고 그 아이 생일날이였습니다.
네이트온을 하면서 떠들고 놀고 있는데 갑자기 헤어지자는 겁니다..
얘 생일이라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자고 일어나서 바로 걔사는곳 가려고 계획햇엇는데..
다시 한번 말하라고 정말이면 헤어지겠다고 그랬더니 또 미안하다는 겁니다..
하 복잡했습니다..엄청....정말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타는 것 처럼 마음이 많이 안좋았습니다..
..생일날 그렇게 보내고 주말에 그 아이가 내려왔는데 예전에 다니던 체대학원에 가서 애들을 가르쳐야한다는 겁니다..
솔직히 많이 화났습니다 또 하루가 그렇게 흘러가다 몇시간못보고 걘 또 올라가니깐요
매주 내려오면 체대학원에 가서 회식하고 그러다가 일요일엔 힘들어서 어디 안나가고 계속 집에서만 있으니..그 전날 화내고 싸우고.. 결국 내일 연락할게 이러고 끝냇습니다
근데 내일이 되었는데도 연락이 없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보기로 해놓고선..
낮 2시경 문자가 왔습니다..헤어지자는 안좋아하는 것 같으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아슬아슬하긴 했지만 설마 했습니다 당장 전화하니까 안받더군요..
다시 전화하니까 폰은 꺼져있고.. 어떡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정말 엉엉 울었습니다 아 이제 끝인가 싶어서..
혼자서 온갖 생각을 다 하며 친구 붙잡고 계속 우니까 친구가 보기 안쓰러운지 그 아이한테 연락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걔 말이 지금 너가 있는곳 아니라고 집갔다고 그러는 겁니다.. 안갔을꺼 뻔히아는데..
저녁늦게..걔네 집을 찾아갔습니다 대학쪽집말고..
역시 제 생각대로 아직 대학집은 안간겁니다..
나오라고해서 만났습니다 제가 싫어하는 담배 푹푹 피면서 들어오더라구요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차가운 얼굴 표정 날 보며 말하는데 다른사람인줄알았습니다
문자로 말귀를 못알아먹겠으니 직접 말하라고 당차게 말했습니다
그래보여도 마음약한애라 쉽게 말을 하지 못하더군요..
그러더니 계속 딴말합니다.. 집에가라고 계속 자기가 갖고있던 사진들을 줍니다..
색깔만 다른 커플폰이였는데 케이스도 계속 바꾸자니 그런소리를 합니다..
그냥 가겠다고 하면서 가더니..또 왔습니다
싫다고 막 그러니 안아주었습니다 정말 마음 약해지게..
헤어지자고 말하고 정말 가버렸습니다..걔는
비오는 날...하도 답답해서 중학교 이후로 끊엇던 담배한갑을 비오는 그 자리에서 계속 피워댔습니다.. 정말 인정을 못해서..다시 또 불렀습니다 바보같이
울며 물었습니다..직접 들어도 말귀를 못알아듣겟다고 정말이냐고..
..정말이라고 합니다.. 알겟다며..터벅터벅 계속 걸었습니다..
그러고 집에와서 일주일은 폐인처럼 지냈습니다..
걔 잊으려고 온갖짓을 다해봤습니다 며칠전엔 남자도 다시 만나봤는데..정말 안되겠더라구요.. 추억같은거 다 불태워버리고...사진..다 정리하고..
정말 시간이 사람을 잊을 수 있는건가요
전 4개월 전 열달동안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원래 남자 안좋아하고 관심없던 전데
그걸보고 친구들이 소개시켜줘서 만나서 연락좀하다 사귀게 되었는데요..
맨처음엔 정말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도 신경쓰이고 표현도 정말 못했어요
원래 성격이 좀 차갑고 감정표현을 잘 안하는편이라..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사귈때였습니다
걔는 항상 저에게 잘해주었고..그 미안한 마음을 갖고 계속사귀었습니다
주변에 친한친구들이 정말 왜 사귀냐고 너무 내가 바보같다고 말한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헤어지라고 몇번을 저한테 얘기했엇습니다.
왜냐하면.. 체대생이였거든요 매일 바쁘고..연락도 잘 못하고 하루종일 힘들다고 계속 그러니까.. 처음엔 얘가 날 이렇게 사랑해주는데 그런 마음을 갖고 달래주고 어르고 성격에 맞지도 않게 계속 달래주었는데..이건 뭐.. 좋다는 감정이 생기지 않고 계속 어르기만 하고 만나지도 못하니..좋아해주는 마음은 고맙지만 헤어지자고 생각되어서 두달만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진짜 아무감정이 없었기에..면전에 대고 헤어지자고 그랬습니다..하~ 헤어지고 나니 바보같은게 깨달은 겁니다..ㅎ 아 있을땐 모른다고 헤어지니까 진짜 얘가 날 얼마나 좋아했나싶은겁니다.. 하 성격상 존심도 쎄고 하니 먼저 말은 못하겠고..결국 반대하던 친구들이 합심해서 다시 만나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내가 얘를 정말 사랑하고 있구나 싶어서 뭐든 것을 다 주었습니다.
데이트 비용은 물론 선물..그리고 제가 줄수있는 모든것을..
하지만 2009년이 되고..대학때문에 타지로 갈 수 밖에 없엇던 전 남자친구.
그래서 그런지 더욱 더 만났습니다 타지가 아니였던 고등학생때보다
근데..정말 몸도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진짜인가요..
저도 대학을 갔긴했지만 사정상 부모님에게 맞는 과에 가게되어서 그 과에 적성도 안맞고 너무 힘들어서 대학생활을 안했습니다 지금은 휴학상태구요
대학생이지만 전 일자리를 알아보러 다녔고 걔는 여김없디 대학생활을 했습니다.
체대에 가다보니 과운동도 여러개고.. 동아리도 여러개들고 이러니 어느순간부터 너무 바빠졋습니다. 제가 항상 찾아가고..그래도 좋았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두달이 지났나요.. 저 생일날..네 만났지만 놀지도 못하고..얼굴만 잠깐봤습니다 그 흔한 생일선물,케이크 기대했지만 결국 축하한다는 그 한마디 그 말 한마디도 정말 좋았습니다..
전보다 엄청 스킨십도 많아지고 애정표현도 많아지는 절 보며 하 정말 사람은 변하구나 싶었습니다..하지만 오랜만에 제가 있는 쪽으로 내려온 전 남자친구 그 친구와 제 친구들끼리 모여 한잔하면서 있엇는데 제 친구한테 이런맗을 했다는 겁니다
날 사귀는 이유가 몸때문이라고..
정말 저는 그때 심장이 멎어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난 좋은데 어떡해야할까...화나기도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계속 겹쳐서 생각나더군요.. 진짜 너무 좋아서 헤어지기는 싫고..
점점 더 그 아이를 냉정하게 대해갔습니다.. 사귀던 그 초반기처럼
말도 많이 하지않고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길 일주일..
너무 힘들다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진짜 나 좋다고 저런사람이 헤어지자니..
네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또 잡더군요 바보같이 또 이끌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또 열흘뒤.. 자정이 지나고 그 아이 생일날이였습니다.
네이트온을 하면서 떠들고 놀고 있는데 갑자기 헤어지자는 겁니다..
얘 생일이라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자고 일어나서 바로 걔사는곳 가려고 계획햇엇는데..
다시 한번 말하라고 정말이면 헤어지겠다고 그랬더니 또 미안하다는 겁니다..
하 복잡했습니다..엄청....정말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타는 것 처럼 마음이 많이 안좋았습니다..
..생일날 그렇게 보내고 주말에 그 아이가 내려왔는데 예전에 다니던 체대학원에 가서 애들을 가르쳐야한다는 겁니다..
솔직히 많이 화났습니다 또 하루가 그렇게 흘러가다 몇시간못보고 걘 또 올라가니깐요
매주 내려오면 체대학원에 가서 회식하고 그러다가 일요일엔 힘들어서 어디 안나가고 계속 집에서만 있으니..그 전날 화내고 싸우고.. 결국 내일 연락할게 이러고 끝냇습니다
근데 내일이 되었는데도 연락이 없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보기로 해놓고선..
낮 2시경 문자가 왔습니다..헤어지자는 안좋아하는 것 같으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아슬아슬하긴 했지만 설마 했습니다 당장 전화하니까 안받더군요..
다시 전화하니까 폰은 꺼져있고.. 어떡해야 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정말 엉엉 울었습니다 아 이제 끝인가 싶어서..
혼자서 온갖 생각을 다 하며 친구 붙잡고 계속 우니까 친구가 보기 안쓰러운지 그 아이한테 연락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걔 말이 지금 너가 있는곳 아니라고 집갔다고 그러는 겁니다.. 안갔을꺼 뻔히아는데..
저녁늦게..걔네 집을 찾아갔습니다 대학쪽집말고..
역시 제 생각대로 아직 대학집은 안간겁니다..
나오라고해서 만났습니다 제가 싫어하는 담배 푹푹 피면서 들어오더라구요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차가운 얼굴 표정 날 보며 말하는데 다른사람인줄알았습니다
문자로 말귀를 못알아먹겠으니 직접 말하라고 당차게 말했습니다
그래보여도 마음약한애라 쉽게 말을 하지 못하더군요..
그러더니 계속 딴말합니다.. 집에가라고 계속 자기가 갖고있던 사진들을 줍니다..
색깔만 다른 커플폰이였는데 케이스도 계속 바꾸자니 그런소리를 합니다..
그냥 가겠다고 하면서 가더니..또 왔습니다
싫다고 막 그러니 안아주었습니다 정말 마음 약해지게..
헤어지자고 말하고 정말 가버렸습니다..걔는
비오는 날...하도 답답해서 중학교 이후로 끊엇던 담배한갑을 비오는 그 자리에서 계속 피워댔습니다.. 정말 인정을 못해서..다시 또 불렀습니다 바보같이
울며 물었습니다..직접 들어도 말귀를 못알아듣겟다고 정말이냐고..
..정말이라고 합니다.. 알겟다며..터벅터벅 계속 걸었습니다..
그러고 집에와서 일주일은 폐인처럼 지냈습니다..
걔 잊으려고 온갖짓을 다해봤습니다 며칠전엔 남자도 다시 만나봤는데..정말 안되겠더라구요.. 추억같은거 다 불태워버리고...사진..다 정리하고..
정말 제가 뒤늦게 알았습니다 걔가 저를 엄청 좋아하고 있엇다는 것을..
잃어버린줄만 알았던 저의 디카..거기에 그 아이와 추억들이 있는데..
정말 바보같이 걔는 사진을 찍으면 카메라 렌즈를 봐야하는데
그..수백개의 사진에 다.. 절 보고 웃고있는 사진만 있는겁니다..
해맑게 전 렌즈보고 웃고있는데..항상 그 아인 저만 보고 있엇던 것입니다
..뒤늦게 알았지만 잡지 못헀습니다..
진짜 남자는 한번 마음이 바뀌면 다시 못 돌아오는 말이 진짜인 것 같습니다..
딴 남자를 만나도 잊지 못하고 지금도 계속 그 애 생각하다 우는 저입니다
시간이 잊혀지게 한다..그 말 믿으면서 지내온게 어느덧 5개월이 다되어갑니다
조금은 잊혀진것 같지만 아직은 많이 멀었나봅니다..정말 잊을 수 있을까요
추억.. 그 단어는 참 좋지만 추억..싫습니다
계속 생각나고..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단말..
해보니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그냥 다 연관되어서 생각납니다
남들은 깊이 사랑했다고 합니다.. 그 깊은 사랑을 이젠 좀 잊고싶은데..
정말 어떡하면 잊을 수 있을까요...
용기내서 써봅니다..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