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금 엄청난 고민에 빠졋어요 ..ㅋ 21 대딩 입니당.. 지금 휴학하고 편입준비중인데요 ~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에게는 남자친구가잇었어요 다들 미쳤다고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ㅋㅋㅋㅋ군대간 남자 친구를 사귄거죠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나서 애틋하게 300일 정도 사귀게 되었어요 솔직히 군인 다 똑같다라고 남자건 여자건 간에 그렇게 생각하시 잖아요?남자친구가 그런걸 더 욱더 잘알기에 저한테도 조심조심 했구요여행가서도 하진않고 잠만자고 정말 행복하게 사귀었어요 하루하루 휴가 날짜만 바라보고있구 외박나가려는 기회만 노리구 있었죠 어느날 두둥... 잘사귀고 있는 도중 7월달 쯤 제친구가 갑자기뜸금없이 만리포를 가자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 마티즈 새로 나온차 뽑았다고 하면서 드라이브를 가자고 했습니다그날이라 귀찬은것도 있고... 몬가가 진짜 귀찬았습니다몸만오라며..ㅋㅋㅋ 일딴 친구차타고 친구랑 친구한명더 같이 이렇게 여자 셋이서 바다를 갔습니다 그냥 조개구이에 칼국수만 먹고오려고 했던 저희는 물을보는순간... 저희는 '발만 담글까?' '그럴까?' 결국 여분에 옷한벌없이 저희는 바다에 들어가서 미친듯이 놀았습니다 ㅋ돈 도 없던 상황에서 튜브는 타고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들 노는 튜브에 끼어서 말 건내면서 찌질하게 놀고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그런데 바로 앞 파라솔 에 저희 또래 같이 보이는 남자 4명이 오더니 같이 놀지않겟냐고 물어 보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 그쪽 분들이 튜브 랑 보트가 있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흰 보트 주실꺼예여? ?? 이러면서 재밋게 놀았죠...ㅠ ㅠ 옷도 안가져온터라 .. 오빠들이 자기네들 옷주면서 저녘먹고 갈래???이래서 여차여차 먹었습니다..역시 오빠들이어서 이것저것 준비를 다 해가지고 바닷가에서맛잇게먹은담에 호텔로 들어왔습니다ㅠㅠㅠ 솔직히 처음에는 고민많이했는데 오빠들도 매너지켜주시고 그렇게 나쁜사람들처럼보이지않아서 방에가서 놀았습니다ㅋㅋㅋㅋㅋ 역시나.. 아무일없이 그냥 술먹고 놀기만할분 그이상 이하도 아니였구요.. 근데 한오빠가 제가 맘에든다고..남자친구있냐해서있다고 했거든요? 암튼 여차여차 해서 그오빠가 남친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에게 대쉬를한거죠.. ㅋ 한달동안 집앞에 맨날찾아오고 .. 오빠랑 만나다보니까 남자친구 전화를 못받겟는거예요.. 점점 남자친구생각도 않나고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오빠도 한달넘게계속 저에게 잘해주고 .. 그러니까 점점 오빠한테 맘이 가는거예요 그래서 오빠를 안지 3달만에 사귀었어요 지금 사귄지는 얼마안되는데요오빠 지극정성은 끝도 없거든요 차로 맨날 대려다주고 놀러가고 전 돈도 많이 안쓰구 근데 이상하게 오빠 말고 다른남자들이랑 놀고싶어지구 .. 그래요 어떻하죠?ㅠㅠ 오빠에 대한 제 애정이 점점 커져가야되는데 .. 자꾸 이상한생각만들구오빠한테 말할까요?
군대남친헤어지고나서사귄오빠 근데? 자꾸 ..
우선 지금 엄청난 고민에 빠졋어요 ..ㅋ
21 대딩 입니당..
지금 휴학하고 편입준비중인데요 ~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에게는 남자친구가잇었어요 다들 미쳤다고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ㅋㅋㅋㅋ
군대간 남자 친구를 사귄거죠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나서 애틋하게 300일 정도 사귀게 되었어요
솔직히 군인 다 똑같다라고 남자건 여자건 간에 그렇게 생각하시 잖아요?
남자친구가 그런걸 더 욱더 잘알기에 저한테도 조심조심 했구요
여행가서도 하진않고 잠만자고 정말 행복하게 사귀었어요
하루하루 휴가 날짜만 바라보고있구 외박나가려는 기회만 노리구 있었죠
어느날 두둥...
잘사귀고 있는 도중 7월달 쯤 제친구가 갑자기뜸금없이 만리포를 가자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마티즈 새로 나온차 뽑았다고 하면서 드라이브를 가자고 했습니다
그날이라 귀찬은것도 있고... 몬가가 진짜 귀찬았습니다
몸만오라며..ㅋㅋㅋ 일딴 친구차타고 친구랑 친구한명더 같이 이렇게 여자 셋이서
바다를 갔습니다 그냥 조개구이에 칼국수만 먹고오려고 했던 저희는
물을보는순간... 저희는 '발만 담글까?' '그럴까?'
결국 여분에 옷한벌없이 저희는 바다에 들어가서 미친듯이 놀았습니다 ㅋ
돈 도 없던 상황에서 튜브는 타고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 노는 튜브에 끼어서 말 건내면서 찌질하게 놀고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런데 바로 앞 파라솔 에 저희 또래 같이 보이는 남자 4명이 오더니 같이 놀지않겟냐고 물어 보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 그쪽 분들이 튜브 랑 보트가 있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흰 보트 주실꺼예여? ?? 이러면서 재밋게 놀았죠...
ㅠ ㅠ 옷도 안가져온터라 .. 오빠들이 자기네들 옷주면서 저녘먹고 갈래???이래서
여차여차 먹었습니다..역시 오빠들이어서 이것저것 준비를 다 해가지고 바닷가에서
맛잇게먹은담에 호텔로 들어왔습니다ㅠㅠㅠ
솔직히 처음에는 고민많이했는데 오빠들도 매너지켜주시고 그렇게 나쁜사람들처럼
보이지않아서 방에가서 놀았습니다ㅋㅋㅋㅋㅋ 역시나.. 아무일없이 그냥 술먹고 놀기만할분 그이상 이하도 아니였구요.. 근데 한오빠가 제가 맘에든다고..남자친구있냐해서
있다고 했거든요? 암튼 여차여차 해서 그오빠가 남친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에게 대쉬를한거죠.. ㅋ 한달동안 집앞에 맨날찾아오고 .. 오빠랑 만나다보니까
남자친구 전화를 못받겟는거예요.. 점점 남자친구생각도 않나고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오빠도 한달넘게계속 저에게 잘해주고 .. 그러니까 점점 오빠한테 맘이 가는거예요 그래서 오빠를 안지 3달만에 사귀었어요 지금 사귄지는 얼마안되는데요
오빠 지극정성은 끝도 없거든요 차로 맨날 대려다주고 놀러가고
전 돈도 많이 안쓰구
근데 이상하게 오빠 말고 다른남자들이랑 놀고싶어지구 .. 그래요
어떻하죠?ㅠㅠ 오빠에 대한 제 애정이 점점 커져가야되는데 .. 자꾸 이상한생각만들구
오빠한테 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