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8만 원짜리 청바지가 국내에서 팔렸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아백화점 본점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발망'의 이 청바지가 최근 30대 여성에게 팔렸다고 13일 밝혔다. 화려한 구슬 장식이 있는 스키니 진 형태의 이 청바지는 SBS TV 드라마 '스타일'에서 주인공인 김혜수 씨가 입고 나와 화제를 모았었다. 패셔너블한 상류층 고객들 사이에서 큰 입소문을 얻고 있는 발망은 올 가을 유행하는 어깨가 봉긋 솟은 재킷 가격이 400만~500만 원대로 초고가 패션 브랜드다. 크리스토프 데카르넹 수석 디자이너가 이끄는 이 브랜드는 청바지 중 279만 원짜리가 최저가일 정도다. 워낙 제품들이 비싸다보니 올 2월 갤러리아 백화점에 30㎡(약 9평) 규모로 '발망' 매장을 연 제일모직은 정식 수입권을 따낸 것이 아니라, 이 브랜드 프랑스 파리 본사로부터 소수 품목을 사 오는 형태로 일부 국내 상류층을 대상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갤러리아 백화점 관계자는 "이번에 598만 원짜리 청바지를 사 간 여성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라며 "최고가 청바지는 백화점의 고급 이미지 구축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100% 수공예로 만들며 영국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즐겨 입어 '베컴 진'이란 애칭이 있는 미국의 청바지 브랜드 'PRPS'는 지난달 중순부터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본점 매장에서 120만 원 대 청바지를 팔고 있다.
80년대 복고풍 패션의부활! 2009트랜드 파워숄더자켓의 매력!!
Fashion News 80년대 복고풍 패션의 부활
80's
2010년의 패션유행아이템을 미리 알아봤다면,
지금 유행하고 잇는 복고풍패션도 놓쳐서는 안되겠죠 !
이번시즌 디자이너 컬렉션은 80년대의 화려한 부활을 계속해서 예고하고있는데요 :)
올 가을~겨울 패션을 주도할 만한 80's 스타일을 소개할께요 ♥
(발망청바지,발망쟈켓에 관한 기사-출처:동아일보)
598만 원짜리 청바지가 국내에서 팔렸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아백화점 본점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발망'의 이 청바지가 최근 30대 여성에게 팔렸다고 13일 밝혔다.
화려한 구슬 장식이 있는 스키니 진 형태의 이 청바지는 SBS TV 드라마 '스타일'에서 주인공인 김혜수 씨가 입고 나와 화제를 모았었다. 패셔너블한 상류층 고객들 사이에서 큰 입소문을 얻고 있는 발망은 올 가을 유행하는 어깨가 봉긋 솟은 재킷 가격이 400만~500만 원대로 초고가 패션 브랜드다. 크리스토프 데카르넹 수석 디자이너가 이끄는 이 브랜드는 청바지 중 279만 원짜리가 최저가일 정도다.
워낙 제품들이 비싸다보니 올 2월 갤러리아 백화점에 30㎡(약 9평) 규모로 '발망' 매장을 연 제일모직은 정식 수입권을 따낸 것이 아니라, 이 브랜드 프랑스 파리 본사로부터 소수 품목을 사 오는 형태로 일부 국내 상류층을 대상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갤러리아 백화점 관계자는 "이번에 598만 원짜리 청바지를 사 간 여성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라며 "최고가 청바지는 백화점의 고급 이미지 구축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100% 수공예로 만들며 영국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즐겨 입어 '베컴 진'이란 애칭이 있는 미국의 청바지 브랜드 'PRPS'는 지난달 중순부터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본점 매장에서 120만 원 대 청바지를 팔고 있다.
발망자켓이에요:)
같은옷 다른느낌 발망 원피스입니다 :)
두분 다 매력적인것같아요 !
또 하나의 다른느낌
발망 자켓을 입은 모델과 윤은혜 !
역시 두분다 매력적입니다 ♥
비욘세가 입은 흰색 발망 자켓입니다 :)
깔끔한 흰색에 발망청바지까지 너무 예쁜 코디인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