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애들 그런무리는 아니구요 담임선생님도 못잡을 만큼 시끄럽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애들입니다. 지네들이 급식당번이면서 조용하고 쫌 그런애들한테 당번 시키고..청소시키고 물건빌려가서 한참동안 가져다주지않고 수업시간에도 선생님무시하면서 시끄럽게 하고 교실막뛰어다니고.. 조용한애들이 지네들마음에 안들게하면 욕하구..그 그룹애들 이외에 다른 저희반 친구들은 다 걔네들을 싫어해요 . 게다가 지네들끼리 결속력(?)이 엄청강해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저희반에는 패가 만들어지게 되었어요 저랑 제친구들 ,걔네들 ,그리고 조용한애들 ㅜㅜ
사건은 2주전에 터졌어요 제가 없는 사이에 제 친구들이 걔네들중 한명 A가 제 욕하는걸 들었다는거에요 제 코가 염증같은걸로 인해서 코끝이 좀 동그란편이거든요 많이 이상하진않고 아 좀 부었구나..하는정도 전 원래 이게 제 코도아니고 이비인후과가서 치료받으려고 했던거니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내왔는데 그런걸로 빌미삼아서 제 욕을 했다는게 ..그리고 여기에 그동안 그A가 다른친구들한테 피해준게 더해져서 전 정말 화났어요
싸우는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제기분만 나빠지는거니까요 그런데 휴식시간에 그A랑친구들 ...저랑 저한테 말해준 그 친구욕을 하더라구요 미친년이 미안하다그럼 그냥 갈것이지 계속 쏘아부친다구요 제친구한테는 그딴거 말해준년이 더 웃기다면서 들으라는듯이 말하구요 .. 저랑 제 친구 유치한줄은 알지만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렸어요 싸운얘기는 말안했는데 어찌어찌말하다보니 나오게되었구요 그 아이들이 반애들 괴롭히는거 선생님도 다 알고계시더라구요 그리곤 저희에게 말해줘서 고맙다고.너희가 그 조용하고 그런애들 잘 챙겨주고 그러라고.
전 제 욕을해서 화난거보다는 걔네들이 반애들무시하고 지네멋대로하는게 너무싫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이일은 걔네애들하고 제 친구들하고 싸해지면서 어영부영 끝났어요
그런데 저번주 화요일인가? 그 그룹중에 다른애B가 저한테 할말이 있다고 잠깐 얘기를 하자그러더라구요 걔는 그 그룹애들 중에서도 그나마 애가 개념이라도 있는것같았고 친하게 말걸면서 얘기하자길래 응 나도 할얘기있어 이러고 걔랑 얘길했죠
걔가 저한테 이러는거에요 "**아 너 나싫어~?너가 나 싫어하는거같아서..." 이러면서 막 금방이라도 울듯한;;표정을 짓는거에요
전 저랑 싸운애랑 애들무시하는 그 애들이 싫은거지 B가 싫은건 아니었거든요 (B는 그러지않았음) 그래서 "아니~내가 널 왜싫어해, 내가 너 친구랑 싸웠다고 해서 너가 걔친구라서 너 싫어하거나 그러지않아" 이러면서 걔가 아 내가 오해했어~^^이라고 저도 괜찮아^^이러고 얘기가 잘 끝났어요
걔랑그런 얘기 한 이후로 별 마찰없이 잘 지내왔구요 특히 B랑은 정말 잘지냈어요 B가 저한테 먼저 안녕~이러면서 인사하고 저랑장난치고 웃고 ,,
근데 오늘 깨진지 좀 된 남자친구한테 문자가왔습니다 학원에서 어떤 여자애가너욕하고 다닌다고.
B래요 B가 제욕을 하고다닌대요 제가 막 귀여운척한다고 ;;남자친구한테 제가 귀엽냐고 물어봤다네요( B는 걔가 제 전 남자친구란거 모름) 좀 심하게 욕을 하고다녔나봐요 ..얘가 놀라서 무슨일있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전 B한테 너무 실망했어요..그래도 좋게 잘 얘기 끝나고 친하게 잘 지냈었는데..어이없어서 막 웃었어요 ㅋㅋ 내일부터 그 B를 어떻게 대해야될지 잘 모르겠어요 ㅜㅜ어떻게그렇게 이중적일수가있어요ㅜ 이래서 사람이 무섭다고하는거구나 ..
이래서 사람이 무섭나봐요
여고다니는 2학년학생입니다 지금 너무 속상하고 어이없는 일이 터져서 쓰게됬어요
좀 길지만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어떡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세요 ㅜㅜ
저희 반에는 중학교떄부터 몰려다니던 애들 무리가있어요
노는애들 그런무리는 아니구요 담임선생님도 못잡을 만큼 시끄럽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애들입니다. 지네들이 급식당번이면서 조용하고 쫌 그런애들한테 당번 시키고..청소시키고 물건빌려가서 한참동안 가져다주지않고 수업시간에도 선생님무시하면서 시끄럽게 하고 교실막뛰어다니고.. 조용한애들이 지네들마음에 안들게하면 욕하구..그 그룹애들 이외에 다른 저희반 친구들은 다 걔네들을 싫어해요 . 게다가 지네들끼리 결속력(?)이 엄청강해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저희반에는 패가 만들어지게 되었어요 저랑 제친구들 ,걔네들 ,그리고 조용한애들 ㅜㅜ
사건은 2주전에 터졌어요 제가 없는 사이에 제 친구들이 걔네들중 한명 A가 제 욕하는걸 들었다는거에요 제 코가 염증같은걸로 인해서 코끝이 좀 동그란편이거든요 많이 이상하진않고 아 좀 부었구나..하는정도 전 원래 이게 제 코도아니고 이비인후과가서 치료받으려고 했던거니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내왔는데 그런걸로 빌미삼아서 제 욕을 했다는게 ..그리고 여기에 그동안 그A가 다른친구들한테 피해준게 더해져서 전 정말 화났어요
다음날 A한테가서 말했어요 너랑 안친하다고 다른사람기분상하게 하는말 막 뱉고다니지 말라고 다른사람 기분생각해봤냐고 그러지말라고했죠 근데 걔가 자꾸 실실웃으면서 미안~미안~이러는거에요 애들이 참으라고해서 참았죠
싸우는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제기분만 나빠지는거니까요 그런데 휴식시간에 그A랑친구들 ...저랑 저한테 말해준 그 친구욕을 하더라구요 미친년이 미안하다그럼 그냥 갈것이지 계속 쏘아부친다구요 제친구한테는 그딴거 말해준년이 더 웃기다면서 들으라는듯이 말하구요 .. 저랑 제 친구 유치한줄은 알지만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렸어요 싸운얘기는 말안했는데 어찌어찌말하다보니 나오게되었구요 그 아이들이 반애들 괴롭히는거 선생님도 다 알고계시더라구요 그리곤 저희에게 말해줘서 고맙다고.너희가 그 조용하고 그런애들 잘 챙겨주고 그러라고.
전 제 욕을해서 화난거보다는 걔네들이 반애들무시하고 지네멋대로하는게 너무싫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이일은 걔네애들하고 제 친구들하고 싸해지면서 어영부영 끝났어요
그런데 저번주 화요일인가? 그 그룹중에 다른애B가 저한테 할말이 있다고 잠깐 얘기를 하자그러더라구요 걔는 그 그룹애들 중에서도 그나마 애가 개념이라도 있는것같았고 친하게 말걸면서 얘기하자길래 응 나도 할얘기있어 이러고 걔랑 얘길했죠
걔가 저한테 이러는거에요 "**아 너 나싫어~?너가 나 싫어하는거같아서..." 이러면서 막 금방이라도 울듯한;;표정을 짓는거에요
전 저랑 싸운애랑 애들무시하는 그 애들이 싫은거지 B가 싫은건 아니었거든요 (B는 그러지않았음) 그래서 "아니~내가 널 왜싫어해, 내가 너 친구랑 싸웠다고 해서 너가 걔친구라서 너 싫어하거나 그러지않아" 이러면서 걔가 아 내가 오해했어~^^이라고 저도 괜찮아^^이러고 얘기가 잘 끝났어요
걔랑그런 얘기 한 이후로 별 마찰없이 잘 지내왔구요 특히 B랑은 정말 잘지냈어요 B가 저한테 먼저 안녕~이러면서 인사하고 저랑장난치고 웃고 ,,
근데 오늘 깨진지 좀 된 남자친구한테 문자가왔습니다 학원에서 어떤 여자애가너욕하고 다닌다고.
B래요 B가 제욕을 하고다닌대요 제가 막 귀여운척한다고 ;;남자친구한테 제가 귀엽냐고 물어봤다네요( B는 걔가 제 전 남자친구란거 모름) 좀 심하게 욕을 하고다녔나봐요 ..얘가 놀라서 무슨일있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전 B한테 너무 실망했어요..그래도 좋게 잘 얘기 끝나고 친하게 잘 지냈었는데..어이없어서 막 웃었어요 ㅋㅋ 내일부터 그 B를 어떻게 대해야될지 잘 모르겠어요 ㅜㅜ어떻게그렇게 이중적일수가있어요ㅜ 이래서 사람이 무섭다고하는거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