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사랑하는 한국인으로써때로는 한국인인게 부끄러운 한 남자로서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참 이상한 날이었지요.보통때와 다르게 인터넷을 이리저리 보다 보니두가지의 'HOT ISSUE'가 눈에 들어왔습니다.(죄송합니다. 정확한 사이트명은 기억이 나지 않으나다음 아고라에 최우석? 최원의 란 이름과 나영이 사건을검색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한명의 친구를 죽인 한 어린 친구의 '일그러진 자화상'누군가를 죽인다는 게 참 쉬운 일은 아니었을텐데물론 그 나이 때 남자라면 누구나 힘쎈 '놈'이 되고픈 욕망은 있지요.그러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양아치'의 성질에 대해서 우리는'공공의 적'이란 영화를 통해 사람이 이리도 악할 수 있구나를 찰 배우곤 했지요.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싸움을 잘하는 친구가 약한 친구를 괴롭힙니다. 그러나 그 친구 역시선생님들에게 차별과 배척이라는 상처를 입고 사는 또 하나의 피해자 입니다.그리고 다른 한명의 유형이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모범생이요, 소위 잘나가는 부모님을 모신 귀공자형의 양아치가 있습니다. 아 모범생. 학교에서.이 친구는 어느날 자신을 건드린 한 친구를 사정 없이 떄리던 끝에죽음으로 몰았습니다. 나이가 어릴 뿐더러 우발범죄. 좋습니다. 청.소.년.보.호.법이 빌어먹을 법은 뺵있고, 모범생(누가 보기에 모범생인진 모르겠지만)인한 소년을 갱생과 선처의 힘을 빌어 용서 해주었습니다.그리고 진짜 모범생인 한 친구는 이제는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그럼 누구의 잘못인가요? 정말 힘없고, 뺵없이 죽어간 모범생이 잘못인가요? 아니면 자신의 뺵을 믿고힘을 믿고 약한 자를 한없이도 무시하는 양아치가 잘못인가요?그것도 아니면 양아치건 모범생이건 자신들에게 피해가 되지만 않으면아무일도 아니라는 어른들의 잘못인가요?(저는 이제 어른의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요. 이제 학교니, 선생님이니, 모 법조인이니 다 떠나서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런 일들이 있겠다 알리는 것이겠네요.세상은 참 돈이 있으면 없는것도 있게 만들고 그 돈을 통해서 진실과 정의라는 명분을 만들어내는탈인간화를 만들어가는 그런 곳이 되어버렸네요.참 더럽습니다. 그런 걸 그냥 알면서도 살아가는 제가. 그리고 또 여기서 열폭하며 화내실 여러분들이무엇보다 그런 것이 더러운 줄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쓰.레.기들이 두번째는 키보드를 부들부들하게 만드는 일이겠죠.까놓고 말하죠. 성폭행이죠. 유아 성폭행.아 우리나라 법은 우리가 그렇게도 무시하는 동남아 법보다도 못합니다.일반 공산권 국가는 강간이면 사형이라죠.법 따지기로 유명한 싱가폴은 범죄면 사형이라죠.필리핀, 베트남 할것없이 우리가 그토록 싸게 보는 동남아에서도이런 범죄는 중범죄죠.우리나라요? 제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은 성범죄에 참 별별 변명이 많습니다.술취하면 봐주고, 상황이 그럴싸하면 봐주고혹시 그건 아시나요? 여성이 성폭행을 당할 때 다른 것들(폭력이나 신체적 아픔)때문에 강간을 인정했을 경우 그 죄과가 떨어진다는 사실을.이런 별 미친 씨나락까먹는 소리들 때문에 발찌를 채워도, 감방에 넣어도 다시 또 다시 또.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나영이 사건'입니다.유아성폭행이야 너무 많으니 말할것은 그만 두고서라도재범일뿐더러 한 아이의 생명(살아있다고 다 살아있는 건 아니죠사람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평범한 삶)을뺴았은 살인자에게 12년형이라면 참 대단한 일이지요. 예. 차라리 우리가 복수를 하지요. 그냥 법 형량치를 없애주시고얼굴만 공개해주세요. 그 처리는 우리들이 할게요.좀 오래전 일이지만 연쇄 살인마가 그런말을 했다죠?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자서전을 쓰고 싶다고.개.소.리 하지 마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그 성폭행범의 가족이 있다면 그들은 어떤 기분이 들까요?피해자 가족에게 100번쯤 똑같은 일을 당하면 그 죄송함이 씻길까요?아니요. 미안한 마음이 없겠죠. 그냥 어떻게든 숨기려고 하겠죠.왜 우리는 인권을 말하면서 정작 인권을 무시하는 법을 가진지 궁금합니다.아이는 이제 여성의 구실을 하지 못하고 평생 주머니를 차고 다녀야 하는데그 성폭행범께서는 아직도 그것을 달고 다닐 수 있으며자신이 원하는 배설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는 겁니다.그리고 12년이라는 시간. 참회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만자신이 한 일을 통해 한 생명을 아니 그 이상의 생명을앗아간 그 일을 겨우 그 시간만으로 해결할 수 있겠냐는 겁니다.예? 어떻게요? 대한민국의 법입니다.우리 모두는 피해자이면서 때로는 가해자이지요.알면서도 덮어주면 그게 가해자인겁니다.저도 이 시간에 이 글들을 읽지 못했다면여러분들과 같이 드라마를 보면서 재밌어 했을 것이고오락 프로를 보면서 깔깔거렸겠지요. 아 그래요. 내일 가면 저도 잊을 걸요.이 빌어먹을 법들을. 그래도 여러분중에 그리고 제가한명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방법을 강구할 거예요. 저는 오늘 반성하렵니다..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 친구의 죽음이 참 미안하고죽음조차 부끄럽게 만드는그 양아치의 말들이 참으로 더럽고아직 어린 나영이에게 그것을 단 한 어른으로써그 상황을, 술취한 그 새끼를 잡지 못했음을그리고 평생 안고 갈 상처를 다독거릴 법조차 알지못함에 대해서 1
한국의 법은 무엇인가요?(한번 읽고 아고라로 가주세요!)
한국을 사랑하는 한국인으로써
때로는 한국인인게 부끄러운 한 남자로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참 이상한 날이었지요.
보통때와 다르게 인터넷을 이리저리 보다 보니
두가지의 'HOT ISSUE'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정확한 사이트명은 기억이 나지 않으나
다음 아고라에 최우석? 최원의 란 이름과 나영이 사건을
검색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한명의 친구를 죽인 한 어린 친구의 '일그러진 자화상'
누군가를 죽인다는 게 참 쉬운 일은 아니었을텐데
물론 그 나이 때 남자라면 누구나 힘쎈 '놈'이 되고픈 욕망은 있지요.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양아치'의 성질에 대해서 우리는
'공공의 적'이란 영화를 통해 사람이 이리도 악할 수 있구나를 찰 배우곤 했지요.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싸움을 잘하는 친구가 약한 친구를 괴롭힙니다. 그러나 그 친구 역시
선생님들에게 차별과 배척이라는 상처를 입고 사는 또 하나의 피해자 입니다.
그리고 다른 한명의 유형이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모범생이요,
소위 잘나가는 부모님을 모신 귀공자형의 양아치가 있습니다. 아 모범생. 학교에서.
이 친구는 어느날 자신을 건드린 한 친구를 사정 없이 떄리던 끝에
죽음으로 몰았습니다. 나이가 어릴 뿐더러 우발범죄. 좋습니다. 청.소.년.보.호.법
이 빌어먹을 법은 뺵있고, 모범생(누가 보기에 모범생인진 모르겠지만)인
한 소년을 갱생과 선처의 힘을 빌어 용서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모범생인 한 친구는 이제는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습니다.
그럼 누구의 잘못인가요?
정말 힘없고, 뺵없이 죽어간 모범생이 잘못인가요? 아니면 자신의 뺵을 믿고
힘을 믿고 약한 자를 한없이도 무시하는 양아치가 잘못인가요?
그것도 아니면 양아치건 모범생이건 자신들에게 피해가 되지만 않으면
아무일도 아니라는 어른들의 잘못인가요?
(저는 이제 어른의 위치에 있습니다)
그래요. 이제 학교니, 선생님이니, 모 법조인이니 다 떠나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런 일들이 있겠다 알리는 것이겠네요.
세상은 참 돈이 있으면 없는것도 있게 만들고
그 돈을 통해서 진실과 정의라는 명분을 만들어내는
탈인간화를 만들어가는 그런 곳이 되어버렸네요.
참 더럽습니다. 그런 걸 그냥 알면서도 살아가는 제가.
그리고 또 여기서 열폭하며 화내실 여러분들이
무엇보다 그런 것이 더러운 줄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쓰.레.기들이
두번째는 키보드를 부들부들하게 만드는 일이겠죠.
까놓고 말하죠. 성폭행이죠. 유아 성폭행.
아 우리나라 법은 우리가 그렇게도 무시하는 동남아 법보다도 못합니다.
일반 공산권 국가는 강간이면 사형이라죠.
법 따지기로 유명한 싱가폴은 범죄면 사형이라죠.
필리핀, 베트남 할것없이 우리가 그토록 싸게 보는 동남아에서도
이런 범죄는 중범죄죠.
우리나라요? 제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은 성범죄에 참 별별 변명이 많습니다.
술취하면 봐주고, 상황이 그럴싸하면 봐주고
혹시 그건 아시나요? 여성이 성폭행을 당할 때 다른 것들(폭력이나 신체적 아픔)
때문에 강간을 인정했을 경우 그 죄과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이런 별 미친 씨나락까먹는 소리들 때문에
발찌를 채워도, 감방에 넣어도 다시 또 다시 또.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나영이 사건'입니다.
유아성폭행이야 너무 많으니 말할것은 그만 두고서라도
재범일뿐더러 한 아이의 생명(살아있다고 다 살아있는 건 아니죠
사람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평범한 삶)을
뺴았은 살인자에게 12년형이라면 참 대단한 일이지요.
예. 차라리 우리가 복수를 하지요. 그냥 법 형량치를 없애주시고
얼굴만 공개해주세요. 그 처리는 우리들이 할게요.
좀 오래전 일이지만 연쇄 살인마가 그런말을 했다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자서전을 쓰고 싶다고.
개.소.리 하지 마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그 성폭행범의 가족이 있다면 그들은 어떤 기분이 들까요?
피해자 가족에게 100번쯤 똑같은 일을 당하면 그 죄송함이 씻길까요?
아니요. 미안한 마음이 없겠죠. 그냥 어떻게든 숨기려고 하겠죠.
왜 우리는 인권을 말하면서 정작 인권을 무시하는 법을 가진지 궁금합니다.
아이는 이제 여성의 구실을 하지 못하고 평생 주머니를 차고 다녀야 하는데
그 성폭행범께서는 아직도 그것을 달고 다닐 수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배설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12년이라는 시간. 참회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만
자신이 한 일을 통해 한 생명을 아니 그 이상의 생명을
앗아간 그 일을 겨우 그 시간만으로 해결할 수 있겠냐는 겁니다.
예? 어떻게요?
대한민국의 법입니다.
우리 모두는 피해자이면서 때로는 가해자이지요.
알면서도 덮어주면 그게 가해자인겁니다.
저도 이 시간에 이 글들을 읽지 못했다면
여러분들과 같이 드라마를 보면서 재밌어 했을 것이고
오락 프로를 보면서 깔깔거렸겠지요.
아 그래요. 내일 가면 저도 잊을 걸요.
이 빌어먹을 법들을. 그래도 여러분중에 그리고 제가
한명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방법을 강구할 거예요.
저는 오늘 반성하렵니다..
제 자신이 부끄럽고,
한 친구의 죽음이 참 미안하고
죽음조차 부끄럽게 만드는
그 양아치의 말들이 참으로 더럽고
아직 어린 나영이에게 그것을 단 한 어른으로써
그 상황을, 술취한 그 새끼를 잡지 못했음을
그리고 평생 안고 갈 상처를 다독거릴 법조차 알지못함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