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톡커여러분들~~!! (- -) (_ _) 제가 이렇게 톡에다 또 글을 쓰게 될지 몰랐네요. 예전에 한두번 썼던가..?? 아.. 제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경남에 거주하는 20대 중반 대학생이구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톡을 보기도 합니다. 본론에 들어가야겠네요. 저에겐 매일 같이 붙어다니는 3명의 친구 있습니다.(제가 A, 나머진 B,C,D 라 표현하겠습니다^^) 저희 넷은 항상 붙어다니지만 성격이 비슷한 부분이라곤 눈을씻고 또 씻고, 렌즈를 끼고 라식수술을 해도 찾아 볼 수가 없거든요 ㅡ,.ㅡ; 그런데도 싸우지 않고 지금까지 잘 지내는거보면, 솔직히 말해 황당할때도 있긴합니다.ㅋㅋ >ㅇ< 문제는 오늘 입니다. 점심을 먹고, 학교분수대에서 커피를 한잔하고 있는데 가수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가 흘러나오는 겁니다. 저는 그냥 흥얼대다가 ' 내 귀에 캔디 꿈처럼 달콤했니' 라는 부분을 <니 귀에 귓밥 떵처럼 가득찼니~!♪> 라고 불렀죠. 저와 웃음, 개그코드가 비슷한 B와 C는 웃으면서 욕하고 배를 잡고 디비지고(뒤집혀지고 ㅡㅡ) 암튼 장난도 아니었는데 유독 D만 ㅡ,.ㅡ;;;;;; 이런 표정을 지으며 비웃는 겁니다. D왈, '그게 웃기냐? 뭐가 웃긴데? 일마들 도라이네' 저왈, '애들 다 웃는데 안웃는 니가 이상한기지, 누보고 도라이라노 쳐올리삘라 ㅡㅡ;'' 그랬더니, 자기가 정말 웃긴걸 말해주겠다는 겁니다. 한참을 뜸들이더니 참 내... <아 브라자 터져브라!> 이러더니 혼자서 미친듯이 숨도 안쉬며 웃더라구요(사람들이 쳐다봄 ㅡㅡ;;) 저희는 그냥 어이가 없어서... 한숨을 쉬었더니 D왈, '느그 진짜 이상하다. 안웃기나 이기?' 저희 왈, '일마 진짜 미친거 같다. 사람들한테 물어볼래 둘중 뭐가 더 웃긴지!!' D왈, '알긋다, 물어보자. 대신에 10만원 걸고 하자. 10만원빵 콜??ㅋㅋ' 이러는 겁니다(저를 손가락질 하면서요 ㅋㅋ) 물론, 둘다 절대 웃긴얘기 아니란걸 알지만.. 그래도 10만원 때문에ㅋ 물어봅니다. 이번기회에 이 D라는 놈을 크게 혼내주려고 합니다 ㅋㅋ 평소에도 자기딴엔 웃긴얘기라 저희한테 해주지만, 저희는 전혀 안웃거든요. 한 7~80년대 개그를 갖고와서 떠드는데 누가 웃겠습니까?그러면 또 안웃는다고, 앞으로 느그한테 절대 웃긴얘기 안해준다고 호언장담하고선 몇분뒤에 또 같은 만행을 저지르는 놈(친구)입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 전혀 안웃긴거 잘 압니다 ㅜㅜ. 오십보백보, 그 나물에 그 밥 이지만~ 하나만 선택해주세요 ㅋ 부탁드립니다^^
10만원이 걸린 내기.. 이기고 싶어요~!!
반갑습니다 톡커여러분들~~!! (- -) (_ _)
제가 이렇게 톡에다 또 글을 쓰게 될지 몰랐네요.
예전에 한두번 썼던가..??
아..
제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경남에 거주하는 20대 중반 대학생이구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톡을 보기도 합니다.
본론에 들어가야겠네요.
저에겐 매일 같이 붙어다니는 3명의 친구 있습니다.
(제가 A, 나머진 B,C,D 라 표현하겠습니다^^)
저희 넷은 항상 붙어다니지만 성격이 비슷한 부분이라곤 눈을씻고 또 씻고, 렌즈를 끼고 라식수술을 해도 찾아 볼 수가 없거든요 ㅡ,.ㅡ;
그런데도 싸우지 않고 지금까지 잘 지내는거보면, 솔직히 말해 황당할때도 있긴합니다.ㅋㅋ >ㅇ<
문제는 오늘 입니다.
점심을 먹고, 학교분수대에서 커피를 한잔하고 있는데 가수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가 흘러나오는 겁니다.
저는 그냥 흥얼대다가 ' 내 귀에 캔디 꿈처럼 달콤했니' 라는 부분을
<니 귀에 귓밥 떵처럼 가득찼니~!♪>
라고 불렀죠.
저와 웃음, 개그코드가 비슷한 B와 C는 웃으면서 욕하고 배를 잡고 디비지고(뒤집혀지고 ㅡㅡ) 암튼 장난도 아니었는데
유독 D만 ㅡ,.ㅡ;;;;;; 이런 표정을 지으며 비웃는 겁니다.
D왈, '그게 웃기냐? 뭐가 웃긴데? 일마들 도라이네'
저왈, '애들 다 웃는데 안웃는 니가 이상한기지, 누보고 도라이라노 쳐올리삘라 ㅡㅡ;''
그랬더니, 자기가 정말 웃긴걸 말해주겠다는 겁니다.
한참을 뜸들이더니 참 내...
<아 브라자 터져브라!>
이러더니 혼자서 미친듯이 숨도 안쉬며 웃더라구요(사람들이 쳐다봄 ㅡㅡ;;)
저희는 그냥 어이가 없어서... 한숨을 쉬었더니
D왈, '느그 진짜 이상하다. 안웃기나 이기?'
저희 왈, '일마 진짜 미친거 같다. 사람들한테 물어볼래 둘중 뭐가 더 웃긴지!!'
D왈, '알긋다, 물어보자. 대신에 10만원 걸고 하자. 10만원빵 콜??ㅋㅋ'
이러는 겁니다(저를 손가락질 하면서요 ㅋㅋ)
물론, 둘다 절대 웃긴얘기 아니란걸 알지만.. 그래도 10만원 때문에ㅋ 물어봅니다.
이번기회에 이 D라는 놈을 크게 혼내주려고 합니다 ㅋㅋ 평소에도 자기딴엔 웃긴얘기라 저희한테 해주지만, 저희는 전혀 안웃거든요.
한 7~80년대 개그를 갖고와서 떠드는데 누가 웃겠습니까?
그러면 또 안웃는다고, 앞으로 느그한테 절대 웃긴얘기 안해준다고 호언장담하고선 몇분뒤에 또 같은 만행을 저지르는 놈(친구)입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립니다~
전혀 안웃긴거 잘 압니다 ㅜㅜ.
오십보백보, 그 나물에 그 밥 이지만~
하나만 선택해주세요 ㅋ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