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를 개독교라고 말하는 분들에게... 아기가 엄마 태에서 태어나면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단계별 성장과정을 거쳐 성인으로 자라납니다.하루 아침에 성인으로 뾰~~~ㅇ 하고 자라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모든 개인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고그분의 성품을 닮아가는데는 즉 성화되어가는데는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 외에 기독교적 세계관과하나님의 나라를 배워가는 교육적 환경도 중요시한다.그러므로 변화되어지는 데는각 개인마다 차이가 작을 수도 많을 수도 있다. 그러다가 언제나 성장만 할 수도 없다.때로는 넘어질 수도 있다.그렇다고 넘어 지는 사람을 결단코 주께서는버리시지 않는다. 끝까지 인내하시고 기다려 주신다.결국 주님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도록 도우심을 요청하는 한버려두지 않으시고 도우신다. 성경말씀을 예를 든다면자기 안에는 두 가지 성품이 있다.하나는 하나님의 성품이요 또 다른 하나는육신을 선호하는 자기 멋대로의 성품이 있다.그래서 이 두가지는 항상 싸우는데 이것이 갈등이란 것이다.이 갈등에서 이기려면 철저한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어야만가능한 것이다. 때로는 자기를 온전히 포기해야만 할 때도 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양심에 찔리는 일들에 관하여혹여 사람이 보지 않으니 에잇 모르겠다 하고 그냥 대충 넘어갈일도 그렇지 않다. 그리고 하나님는 사람앞에 잘 못하는 것도 하나님 앞에 잘못한것이라며 범죄한자는 용서는 받으나 댓가는 꼭 치루게 하신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과 사람들과 자신에게 범죄한 사람들은어떻게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입었는지 구약에서 부터신약에 이르기까지 나열해 있다. 그러니 잘못한 사람들의 심판은 하나님만이 하실 하나님의고유 권한이다.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부분은 하나님께 맡기시길하나님의 권한에 도전하시지 말고 자신의 맡은 본분에신실하면 좋겠다고 생각되어진다. 하나님과의 긴밀한 관계를 가지다 보면사람들이 몰라서 하나님 앞에 범죄하는 경우가 허다함을깨닫게 된다. 믿는 자들이나 믿지 않는 자들 모두가 다... 그래서 비판을 하고 싶으면성경에도 말하고 있듯이여러분 들 중에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시길....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 모두가 다영의 세계에 들어온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않는 사람이한 사람도 없다. 단 차이가 있다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느냐그렇지 않느냐 그 차이다. 그러나 그 차이는 다 들어서 알 것이다. 비교를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그래서 그 엄청난 비극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려고사람들 앞에 내세울 것 하나 없는 부족한 처지임에도 불구하고여러분들처럼 기독교에 반대하는 비방을 예상하며여러분들에게 예수님을 말하는 것 하나만으로도우리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란 사실을 우리 하나님께서는인정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믿게되면 용서가 무엇인지인격대우가 무엇인지 존중하는 것이 무엇인지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것입니다.샬롬~!!!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말하는 분들에게..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말하는 분들에게...
아기가 엄마 태에서 태어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단계별 성장과정을 거쳐 성인으로 자라납니다.
하루 아침에 성인으로 뾰~~~ㅇ 하고 자라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모든 개인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고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는데는 즉 성화되어가는데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 외에 기독교적 세계관과
하나님의 나라를 배워가는 교육적 환경도 중요시한다.
그러므로 변화되어지는 데는
각 개인마다 차이가 작을 수도 많을 수도 있다.
그러다가 언제나 성장만 할 수도 없다.
때로는 넘어질 수도 있다.
그렇다고 넘어 지는 사람을 결단코 주께서는
버리시지 않는다. 끝까지 인내하시고 기다려 주신다.
결국 주님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도록 도우심을 요청하는 한
버려두지 않으시고 도우신다.
성경말씀을 예를 든다면
자기 안에는 두 가지 성품이 있다.
하나는 하나님의 성품이요 또 다른 하나는
육신을 선호하는 자기 멋대로의 성품이 있다.
그래서 이 두가지는 항상 싸우는데 이것이 갈등이란 것이다.
이 갈등에서 이기려면 철저한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때로는 자기를 온전히 포기해야만 할 때도 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양심에 찔리는 일들에 관하여
혹여 사람이 보지 않으니 에잇 모르겠다 하고 그냥 대충 넘어갈
일도 그렇지 않다.
그리고 하나님는 사람앞에 잘 못하는 것도 하나님 앞에 잘못
한것이라며 범죄한자는 용서는 받으나 댓가는 꼭 치루게 하신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과 사람들과 자신에게 범죄한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입었는지 구약에서 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나열해 있다.
그러니 잘못한 사람들의 심판은 하나님만이 하실 하나님의
고유 권한이다.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부분은 하나님께 맡기시길
하나님의 권한에 도전하시지 말고 자신의 맡은 본분에
신실하면 좋겠다고 생각되어진다.
하나님과의 긴밀한 관계를 가지다 보면
사람들이 몰라서 하나님 앞에 범죄하는 경우가 허다함을
깨닫게 된다. 믿는 자들이나 믿지 않는 자들 모두가 다...
그래서 비판을 하고 싶으면
성경에도 말하고 있듯이
여러분 들 중에 죄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시길....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 모두가 다
영의 세계에 들어온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않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단 차이가 있다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그 차이다.
그러나 그 차이는 다 들어서 알 것이다.
비교를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그래서 그 엄청난 비극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려고
사람들 앞에 내세울 것 하나 없는 부족한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처럼 기독교에 반대하는 비방을 예상하며
여러분들에게 예수님을 말하는 것 하나만으로도
우리 자신을 포기하는 것이란 사실을 우리 하나님께서는
인정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믿게되면 용서가 무엇인지
인격대우가 무엇인지 존중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경험하실 것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