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기는 20대 초반 여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을 처음 쓰는거라 무진장 오글거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였어요, 친구생일파티가 있어서 저녁이 다 되었을때 집을 나섰습니다! 한참 지하철을 향해 골목을 빠져나가고 있었는데,골목 옆 철대문사이로 한 3~4살 정도 되어보이는 여자꼬마아이가홀라당~~~ 발가벗은 채로 얼굴을 빼꼼~~히 내고 있더라구요! 이때는 별생각 안했어요 ㅠ 대문밖을 나오지도 않았고, 주위에 엄마가 있으려니~생각했죠.. 그래서."아이쿠~ 귀엽구나 >.<" 하고 서둘러 지나갔는데.. 갑자기 마주보면서 걸어오고 있던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꼬마아이들이"와~~ ㅋㅋㅋㅋ 구경가자 구경~ 빨리와!! "이러는거에요! 그리고 뒤쪽에도 남자초등학생들의 "하하~낄낄~ 깔깔~얼레리 꼴레리!"난리가 났더라구요! 그래서 뒤를 돌아봤더니.. 왠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 그 꼬마아이가 벌거벗은 그 상태로!!! 골목을 뛰어다니고 있는거에요 ㅠㅠㅠㅠㅠ신발도 신지 않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채로 뛰어다니는게,,아무리 꼬마아이지만 민망했어요 ㅠㅠ 더군다나, 초등학생 남자아이들이 놀리고 있었고, 지나가던 아저씨도 한번씩 쳐다보고 가더라구요 ㅠㅠ 그러면서 저는 얼마전의 "나영이 사건" 이 생각이 나면서 소름이 돋았어요 ㅠ (나영이 사건만 생각하면 온갖 잡욕이 다나오지만..ㅠ)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저러고 다니다가, 혹시 나쁜마음먹는 사람이있으면 어떡해요 ㅠ 더군다나 초등학생 남자아이들이 놀리고 있었는데, 그 학생들도 호기심에어디 데려가서 장난치고 그러면 어떡해요.ㅠㅠ 이런저런 걱정이 들면서 저는 얼른 뛰어가서 그 꼬마아이를 들쳐 안고는"꼬마야~ 이렇게 홀딱 벗고 나오면 어떡해~ 아이 부끄러~ >.< 그치~? 우리 꼬마 집이 어디에요~^^ ?" 그러자 꼬마가 아무 대답이 없습니다..ㅠㅠㅠ 꼬마도 놀랬었나봐요, 갑자기 늙은이모가 들쳐안고 뛰어다니니 ㅠㅠ 결국 그 꼬마아이는 저에게 집이 어디라고 한마디도 안해줬어요ㅠ 흑.ㅠ그래서 아까 봣던 그 대문으로 들어가. 1층. 2층. 3층을 다 두드린 끝에집을 찾았죠!!! ^0^ 하필 3층이었어요....-_-; 그 꼬마아이의 엄마는 집에서 주무시고 계셨고, 아이가 나갔는지도 몰랐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아이보느라 피곤하실 수 있지만.ㅠ조금.. 안타깝더라구요 ㅠ 어째뜬~ 그 꼬마아이 별탈 없이 잘 집에 들어가게 되서 다행이었어요! 제가 도와줬다는 사실에 하루종일 뿌듯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서워 진것 같아요.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잔인한 세상이 된것 같아요.나영이 사건의 가해자는 이번에 항소를 했다죠...??(미친 미아러 ;민알;재댜;매ㅑㄱㄹ;ㅁ닝ㄹ맺ㄷㄱ4ㅅ;재ㅑ러머`!!!!!!!!!!!!!!!!!)휴.. 나영이 사건도 잘 마무리되고, 우리 아이들이 맘편히 자라날 수 있는세상이 되었으면 하네요 ㅠ 그럼 안뇽! ^^ 주저리주저리, 앞뒤 안맞게 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오글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3
벌거벗은 꼬마 아이를 집에 데려다 주었어요!!
톡을 즐기는 20대 초반 여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을 처음 쓰는거라 무진장 오글거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였어요, 친구생일파티가 있어서
저녁이 다 되었을때 집을 나섰습니다!
한참 지하철을 향해 골목을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골목 옆 철대문사이로 한 3~4살 정도 되어보이는 여자꼬마아이가
홀라당~~~ 발가벗은 채로 얼굴을 빼꼼~~히 내고 있더라구요!
이때는 별생각 안했어요 ㅠ 대문밖을 나오지도 않았고, 주위에 엄마가 있으려니~
생각했죠.. 그래서.
"아이쿠~ 귀엽구나 >.<"
하고 서둘러 지나갔는데..
갑자기 마주보면서 걸어오고 있던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꼬마아이들이
"와~~ ㅋㅋㅋㅋ 구경가자 구경~ 빨리와!! "
이러는거에요! 그리고 뒤쪽에도 남자초등학생들의 "하하~낄낄~ 깔깔~얼레리 꼴레리!"
난리가 났더라구요!
그래서 뒤를 돌아봤더니..
왠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 그 꼬마아이가 벌거벗은 그 상태로!!! 골목을 뛰어다니고 있는거에요 ㅠㅠㅠㅠㅠ
신발도 신지 않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채로 뛰어다니는게,,
아무리 꼬마아이지만 민망했어요 ㅠㅠ
더군다나, 초등학생 남자아이들이 놀리고 있었고, 지나가던 아저씨도 한번씩
쳐다보고 가더라구요 ㅠㅠ
그러면서 저는 얼마전의 "나영이 사건" 이 생각이 나면서
소름이 돋았어요 ㅠ (나영이 사건만 생각하면 온갖 잡욕이 다나오지만..ㅠ)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저러고 다니다가, 혹시 나쁜마음먹는 사람이
있으면 어떡해요 ㅠ
더군다나 초등학생 남자아이들이 놀리고 있었는데, 그 학생들도 호기심에
어디 데려가서 장난치고 그러면 어떡해요.ㅠㅠ
이런저런 걱정이 들면서 저는 얼른 뛰어가서
그 꼬마아이를 들쳐 안고는
"꼬마야~ 이렇게 홀딱 벗고 나오면 어떡해~ 아이 부끄러~ >.< 그치~?
우리 꼬마 집이 어디에요~^^ ?"
그러자 꼬마가 아무 대답이 없습니다..ㅠㅠㅠ
꼬마도 놀랬었나봐요, 갑자기 늙은이모가 들쳐안고 뛰어다니니 ㅠㅠ
결국 그 꼬마아이는 저에게 집이 어디라고 한마디도 안해줬어요ㅠ 흑.ㅠ
그래서 아까 봣던 그 대문으로 들어가. 1층. 2층. 3층을 다 두드린 끝에
집을 찾았죠!!! ^0^ 하필 3층이었어요....-_-;
그 꼬마아이의 엄마는 집에서 주무시고 계셨고, 아이가 나갔는지도
몰랐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아이보느라 피곤하실 수 있지만.ㅠ
조금.. 안타깝더라구요 ㅠ
어째뜬~ 그 꼬마아이 별탈 없이 잘 집에 들어가게 되서 다행이었어요!
제가 도와줬다는 사실에 하루종일 뿌듯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서워 진것 같아요.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잔인한 세상이 된것 같아요.
나영이 사건의 가해자는 이번에 항소를 했다죠...??
(미친 미아러 ;민알;재댜;매ㅑㄱㄹ;ㅁ닝ㄹ맺ㄷㄱ4ㅅ;재ㅑ러머`!!!!!!!!!!!!!!!!!)
휴.. 나영이 사건도 잘 마무리되고, 우리 아이들이 맘편히 자라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네요 ㅠ
그럼 안뇽! ^^
주저리주저리, 앞뒤 안맞게 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글거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