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산지는 오래되지 않지만 약 6년 정도 되가는 시점에서 나름 한국의 것이 아닌 조금 다른 세계와 사상의 시점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한국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억울하고 말도 안되는 일들에 이해할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써보려합니다.
말씀들임과 같이 직접 한국에 살고있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한걸음 물러나서 한국이란 나라와 그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지켜볼수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말도안되는 나라.
일단 범죄가 생기는 것은 그렇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것을 떳떳히 없는 일 만들고 온갓
부정 비리 은폐가 대놓고 판치는 나라 입니다.
다시말해 누가 무엇을 어떻게 잘못을 했는 지 구체적인것과 거의 확실한 사건들 그리고 그것을 은폐하려는 많은 움직임들을 많은 사람들이 두눈과 귀로 똑똑히 보고 듣고 있으면서 결국엔 사라지고 흔히 말하는 힘있는 사람들이 이기는 것에 대해 도저히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힘이란 무엇일까요? 빽?, 돈?, 권력? 흔히들 이렇게 알고 있는 듯 하더군요.
저 위에 것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사람입니다.
사람이 곳 힘이며 돈 빽 권력 따위는 자기 자신 이외의 사람들을 부리기 위한 곳 자기의 사람을 만들기위한 도구 일뿐 입니다.
고로, 어떤 힘이 강하다고 하는 사람 하나가 빽쓰고 돈써서 무언가를 하려고할때 그에 반발하고 맞서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예를들어 실명거론은 안하겠지만 고등학생이 같은 학교애를 죽이고 그사람의 아버지등을 통해 묻어버리려고하는 일, 나름 찾아보니 증거로 쓸수 있는것들 도 보이는듯 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 1만 단위정도 되보이는 사람들이 어떻게든 해보려 하는 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해선 아무것도 안나옵니다.
막말로 1만의 사람이면 대충 만원씩만 모아도 1억, 정말 돈이 없고 빽이 업고 힘이 없다고 생각 하십니까. 단순히 인터넷에 글이나 올리며 누군가가 나서는 사람이 있겠지 막연하게 다른 사람들과 감정적 공유만 하려는 것 처럼 보입니다 저는.
한사람이 힘있는 사람(돈이나 권력등으로 여러 자신의 사람들을 가진사람)을 맞서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힘있는 사람과 그 사람 뒤를 핧는 사람들 보다 우월하게 많은 사람들이 맞선다면 분명히 이깁니다. 그리고 각자의 부담도 거의 없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한사람이 1억 모으는 것고 1만명이 1억 모으기와 다른것 처럼, 묻고 싶습니다. 두려우십 니까? 이렇게 많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리고 자신이 할것은 매우 작은 일이 될텐데 그게 정말로 자신 앞에 닥친 일이 아니라 그러십니까, 아님 한국 사람들 시민의식이 썩을대로 썩은 걸까요.
모든 부정한것에 그 부정한 일을 하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람이 뭉쳐서 맞서면 이깁니다. 무슨일을 하던 무엇을 배웠건 그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사람은 똑같은 사람. 그 상대가 누구던 맞서는 우리가 월등이 많다면 두려워해야할건 상대방,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이 그 사람이 부정한 짓을 한걸 모르게 하려고 인터넷 사이트들 통제하고 언론 통제를 하는 것 입니다. 더이상 누군가 나서 겠지, 막연한 기대는 하지 맙시다.
더이상 바보 같이 깔보이지 맙시다. 몰하던 우리들이 뭉치건 떠들던 암것도 못할걸 알고 더 막나가는 여러 힘있는 사람들에게 제발 이제는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았는 병x들이 아니라고 말해줍시다.
부정한 일이 있으면 맞서는 사람 개개인이 경찰이 되어 증거를 모으고 언론 플레이와 인터넷 통제를 한다면 내글 삭제됬다, 조작됬다 리플만 달지 말고 찍어둬서 증거 만들고 예를 들어 1만명이 그렇게 모은다면 분명 많은 증거를 모을 것이고 증거와 경황을 토대로 1만명의 이름으로 고소를 한다면, 당시 돈받고 더러운 짓하던 여러 사이트나 언론사도 그동안 삭제당하고 그랬던 것들 증거화해서 같이 신고 해버린다면, 재판 하는데 돈이 많이 든다고 해도 1만분의 1이라면 문제없겠죠. 더이상 남의 일이라고 하지 맙시다. 당신이 남을 위해 힘을 조금 나누어 준다면 당신이 억울한 일이 있을때 남이 도와줄것 입니다.
대한민국 더이상 힘 있는 소수에 다수의 서민들이 두려워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만약 대통령이 부정한짓을 하려고 한다면
그것을 막는건 우리 입니다.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 해야지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 하는 건 말이 되지 않는 소리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당신은 지금과 똑같은 현실을 당신의 자식에게 살아가게 하고 싶습니까.
개인주의식으로 자기만 돈 잘벌어서 내 자식만 잘먹이면 된다 생각 하십니까.
제발 더 미래를 봐줍시다. 결국 더나은 세게, 나라는 돈이 아니라 개념에서 만들어 집니다.
답답한 대한민국! 생각해봅시다.
안녕하십니까. 언제나 한국을 밖에서 지켜보고있는 해외에사는 한국 사람입니다.
해외에 산지는 오래되지 않지만 약 6년 정도 되가는 시점에서 나름 한국의 것이 아닌 조금 다른 세계와 사상의 시점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한국에 일어나고 있는 모든 억울하고 말도 안되는 일들에 이해할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써보려합니다.
말씀들임과 같이 직접 한국에 살고있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한걸음 물러나서 한국이란 나라와 그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지켜볼수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말도안되는 나라.
일단 범죄가 생기는 것은 그렇다고 칩시다. 하지만 그것을 떳떳히 없는 일 만들고 온갓
부정 비리 은폐가 대놓고 판치는 나라 입니다.
다시말해 누가 무엇을 어떻게 잘못을 했는 지 구체적인것과 거의 확실한 사건들 그리고 그것을 은폐하려는 많은 움직임들을 많은 사람들이 두눈과 귀로 똑똑히 보고 듣고 있으면서 결국엔 사라지고 흔히 말하는 힘있는 사람들이 이기는 것에 대해 도저히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힘이란 무엇일까요? 빽?, 돈?, 권력? 흔히들 이렇게 알고 있는 듯 하더군요.
저 위에 것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사람입니다.
사람이 곳 힘이며 돈 빽 권력 따위는 자기 자신 이외의 사람들을 부리기 위한 곳 자기의 사람을 만들기위한 도구 일뿐 입니다.
고로, 어떤 힘이 강하다고 하는 사람 하나가 빽쓰고 돈써서 무언가를 하려고할때 그에 반발하고 맞서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예를들어 실명거론은 안하겠지만 고등학생이 같은 학교애를 죽이고 그사람의 아버지등을 통해 묻어버리려고하는 일, 나름 찾아보니 증거로 쓸수 있는것들 도 보이는듯 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 1만 단위정도 되보이는 사람들이 어떻게든 해보려 하는 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해선 아무것도 안나옵니다.
막말로 1만의 사람이면 대충 만원씩만 모아도 1억, 정말 돈이 없고 빽이 업고 힘이 없다고 생각 하십니까. 단순히 인터넷에 글이나 올리며 누군가가 나서는 사람이 있겠지 막연하게 다른 사람들과 감정적 공유만 하려는 것 처럼 보입니다 저는.
한사람이 힘있는 사람(돈이나 권력등으로 여러 자신의 사람들을 가진사람)을 맞서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힘있는 사람과 그 사람 뒤를 핧는 사람들 보다 우월하게 많은 사람들이 맞선다면 분명히 이깁니다. 그리고 각자의 부담도 거의 없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한사람이 1억 모으는 것고 1만명이 1억 모으기와 다른것 처럼, 묻고 싶습니다. 두려우십 니까? 이렇게 많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리고 자신이 할것은 매우 작은 일이 될텐데 그게 정말로 자신 앞에 닥친 일이 아니라 그러십니까, 아님 한국 사람들 시민의식이 썩을대로 썩은 걸까요.
모든 부정한것에 그 부정한 일을 하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람이 뭉쳐서 맞서면 이깁니다. 무슨일을 하던 무엇을 배웠건 그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사람은 똑같은 사람. 그 상대가 누구던 맞서는 우리가 월등이 많다면 두려워해야할건 상대방, 그렇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이 그 사람이 부정한 짓을 한걸 모르게 하려고 인터넷 사이트들 통제하고 언론 통제를 하는 것 입니다. 더이상 누군가 나서 겠지, 막연한 기대는 하지 맙시다.
더이상 바보 같이 깔보이지 맙시다. 몰하던 우리들이 뭉치건 떠들던 암것도 못할걸 알고 더 막나가는 여러 힘있는 사람들에게 제발 이제는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았는 병x들이 아니라고 말해줍시다.
부정한 일이 있으면 맞서는 사람 개개인이 경찰이 되어 증거를 모으고 언론 플레이와 인터넷 통제를 한다면 내글 삭제됬다, 조작됬다 리플만 달지 말고 찍어둬서 증거 만들고 예를 들어 1만명이 그렇게 모은다면 분명 많은 증거를 모을 것이고 증거와 경황을 토대로 1만명의 이름으로 고소를 한다면, 당시 돈받고 더러운 짓하던 여러 사이트나 언론사도 그동안 삭제당하고 그랬던 것들 증거화해서 같이 신고 해버린다면, 재판 하는데 돈이 많이 든다고 해도 1만분의 1이라면 문제없겠죠. 더이상 남의 일이라고 하지 맙시다. 당신이 남을 위해 힘을 조금 나누어 준다면 당신이 억울한 일이 있을때 남이 도와줄것 입니다.
대한민국 더이상 힘 있는 소수에 다수의 서민들이 두려워 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나라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만약 대통령이 부정한짓을 하려고 한다면
그것을 막는건 우리 입니다.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 해야지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 하는 건 말이 되지 않는 소리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당신은 지금과 똑같은 현실을 당신의 자식에게 살아가게 하고 싶습니까.
개인주의식으로 자기만 돈 잘벌어서 내 자식만 잘먹이면 된다 생각 하십니까.
제발 더 미래를 봐줍시다. 결국 더나은 세게, 나라는 돈이 아니라 개념에서 만들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