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제 아내는 30대 후반의 직장인이며, 저희부부는 5년의 연애를 통해서 결혼을 하였으며, 2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겉으로보기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아내와 저 역시 전문직으로 일하고 있으며, 크게 부족함이 없이 살고 있죠.
근데..문제는 아내가 저와의 부부관계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니 관심이 없다고 해야하는지..아니면 제가 자주(?) 요구하는 것인지...
이제는 끓어오르는 성욕 때문에 힘이들면.. 화부터 납니다. 아내를 두고서도 성욕을 해소할 수 없다는 것 때문에....
아내와 한 번 성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아내에게 갖은 사정과 애원을 하다시피 해야 합니다. '그렇게까지 내가 부부관계를 해야하나' 라는 비참한 생각이 들때가 한 두번이 아니죠..
어쩌다가 겨우 한 번 할 때면, 온갖 짜증을 다 부리고...
오죽하면, 혹시 아내가 다른 남자가 생겼나...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더군요..
부부관계 스트레스 때문에 아내와 다투기도 많이 하고..싸우기도 하고.. 심지어는 전문 상담가에게 상담까지 받아보았습니다..
아내에게 여러번 진지하게 대화를 하면서..저의 스트레스와 고민에 대해서 정말 진지하게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때뿐이고.. 결국은 크게 달라지거나 나은점은 없었습니다..
아내에게 제가 소홀하게 대한다거나 그런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항상 아내는 저더러 자상하게 잘 챙겨준다고 말을 자주 하는 편이구요.. 저 역시 집에 있을땐 애들때문에 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해서 어쩔땐 정말 머슴처럼 가사일을 돕습니다.. 주말에도 개인적인 약속들은 일절 잡지 않구요...
하지만..아내가 하는 말은..
하루종일 일하고 집에와서는 애들 두명 돌보는게 너무 힘이들어 부부관계 자체가 생각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물론 이해도 했죠..
하지만 이해하는 것도 한 두번이고, 참는 것도 한두번인데....
왜 본인이 힘든것만 생각하지 저에대한 배려는 없을까요??
여자는 30대 중 후반에 성욕과 성생활이 가장 왕성하다고 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닌 것 같네요..
혹자는 자위행위를 하라고 하는데..자위행위 하는 것도 한두번이고.. 무엇보다 성욕은 자위행위로도 해소가 되지 않더군요..자위행위 도중에 어쩔땐.. '내가 와이프 놔두고 뭐하는 짓인가..' 라는 생각에 죽고싶을 정도로 비참해지더군요..
과거에 이 곳에서 글을 보면.. 남편이 아내인 본인을 두고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목격하고 아내로서 많이 서운하고 속상하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왜 제 아내는 정 반대일까요??
평일에는 피곤해서 못하겠다고 그러고, 휴일에는 애들이 깨어있으니 못한다고 하고..저녁에는 일찍 자기때문에 거부한다면.. 도대체 제가 당연히 부부로서..남편으로서 요구하고 누려야할 성욕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결혼전에는 性에 대해 그리 좋은 생각을 갖지 않았으나, 결혼하고 나서 부부간 성생활 이라는 것이 참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화가나거나 다투더라도 서로의 육체간의 결합을 통해서 부부간의 사랑을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었던 것이죠..
하지만 이제는 제 마음대로 누릴 수 없는 성생활 때문에 정말이지 비참하기 까지 합니다.
남편으로서 정당하게 요구하는 부부관계를 자꾸 회피하고 소극적이라면.. 바람을 피우겠다고 협박까지 했으나 소용이 없네요..
얼마전에는 크게 한 번 싸웠더니.. 아내는 저더러 '차라리 밖에서 바람을 피워~!" 라고 말을 하네요.. 그러면서 오히려 저더러 '당신 같은 사람은 절대 바람 피울 수 없어~!!'
키 크고 돈많고 외모가 빼어나야 바람을 피울수 있다고 하네요..
아내의 그 말은 저를 끝없는 비참함과 서운함의 나락으로 빠지게 했습니다..
저는 보통 일주일에 2~3번정도 관계를 갖고 싶은데, 아내는 제가 요구하지 않으면 열흘이건 한달이건 전혀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우스갯소리지만..요즘은 하루종일 실컷 섹스를 해보는게 소원일 정도로 스트레스가 팽배해 있습니다..
정말 제가 바람을 피우는 방법밖에 없나요? 아내를 이해할 수가 없네요..
안녕하세요?
이곳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와 제 아내는 30대 후반의 직장인이며, 저희부부는 5년의 연애를 통해서 결혼을 하였으며, 2명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겉으로보기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아내와 저 역시 전문직으로 일하고 있으며, 크게 부족함이 없이 살고 있죠.
근데..문제는 아내가 저와의 부부관계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니 관심이 없다고 해야하는지..아니면 제가 자주(?) 요구하는 것인지...
이제는 끓어오르는 성욕 때문에 힘이들면.. 화부터 납니다. 아내를 두고서도 성욕을 해소할 수 없다는 것 때문에....
아내와 한 번 성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아내에게 갖은 사정과 애원을 하다시피 해야 합니다. '그렇게까지 내가 부부관계를 해야하나' 라는 비참한 생각이 들때가 한 두번이 아니죠..
어쩌다가 겨우 한 번 할 때면, 온갖 짜증을 다 부리고...
오죽하면, 혹시 아내가 다른 남자가 생겼나...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더군요..
부부관계 스트레스 때문에 아내와 다투기도 많이 하고..싸우기도 하고.. 심지어는 전문 상담가에게 상담까지 받아보았습니다..
아내에게 여러번 진지하게 대화를 하면서..저의 스트레스와 고민에 대해서 정말 진지하게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그 때뿐이고.. 결국은 크게 달라지거나 나은점은 없었습니다..
아내에게 제가 소홀하게 대한다거나 그런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항상 아내는 저더러 자상하게 잘 챙겨준다고 말을 자주 하는 편이구요.. 저 역시 집에 있을땐 애들때문에 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해서 어쩔땐 정말 머슴처럼 가사일을 돕습니다.. 주말에도 개인적인 약속들은 일절 잡지 않구요...
하지만..아내가 하는 말은..
하루종일 일하고 집에와서는 애들 두명 돌보는게 너무 힘이들어 부부관계 자체가 생각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물론 이해도 했죠..
하지만 이해하는 것도 한 두번이고, 참는 것도 한두번인데....
왜 본인이 힘든것만 생각하지 저에대한 배려는 없을까요??
여자는 30대 중 후반에 성욕과 성생활이 가장 왕성하다고 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닌 것 같네요..
혹자는 자위행위를 하라고 하는데..자위행위 하는 것도 한두번이고.. 무엇보다 성욕은 자위행위로도 해소가 되지 않더군요..자위행위 도중에 어쩔땐.. '내가 와이프 놔두고 뭐하는 짓인가..' 라는 생각에 죽고싶을 정도로 비참해지더군요..
과거에 이 곳에서 글을 보면.. 남편이 아내인 본인을 두고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목격하고 아내로서 많이 서운하고 속상하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왜 제 아내는 정 반대일까요??
평일에는 피곤해서 못하겠다고 그러고, 휴일에는 애들이 깨어있으니 못한다고 하고..저녁에는 일찍 자기때문에 거부한다면.. 도대체 제가 당연히 부부로서..남편으로서 요구하고 누려야할 성욕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결혼전에는 性에 대해 그리 좋은 생각을 갖지 않았으나, 결혼하고 나서 부부간 성생활 이라는 것이 참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화가나거나 다투더라도 서로의 육체간의 결합을 통해서 부부간의 사랑을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었던 것이죠..
하지만 이제는 제 마음대로 누릴 수 없는 성생활 때문에 정말이지 비참하기 까지 합니다.
남편으로서 정당하게 요구하는 부부관계를 자꾸 회피하고 소극적이라면.. 바람을 피우겠다고 협박까지 했으나 소용이 없네요..
얼마전에는 크게 한 번 싸웠더니.. 아내는 저더러 '차라리 밖에서 바람을 피워~!" 라고 말을 하네요.. 그러면서 오히려 저더러 '당신 같은 사람은 절대 바람 피울 수 없어~!!'
키 크고 돈많고 외모가 빼어나야 바람을 피울수 있다고 하네요..
아내의 그 말은 저를 끝없는 비참함과 서운함의 나락으로 빠지게 했습니다..
저는 보통 일주일에 2~3번정도 관계를 갖고 싶은데, 아내는 제가 요구하지 않으면 열흘이건 한달이건 전혀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우스갯소리지만..요즘은 하루종일 실컷 섹스를 해보는게 소원일 정도로 스트레스가 팽배해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바람을 피워야 하나요?? 일주일에 2~3번의 부부관계 요구가 과도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