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작전사 부산기지는 16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 무료 대민의료 지원을 실시했다고 한다.
몸이 불편한 노인이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각 부문에 걸쳐 치료와 건강검진을 병행했다고 하는데,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해군 군의관들의 따뜻한 마음씨가 나에게까지 전달되는 듯 내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다.^^
이 같은 의료지원은 단순한 환자를 치료해야하는 진료개념을 넘어 언제나 군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깊은 사명감과 이웃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기회이고, 이웃들은 군의 도움을 받아 건강도 되찾고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에 너무나도 뜻 깊은 기회가 아닌가 싶다.
이러한 군의 노고와 도움에 우리는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민족 대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의료봉사는 소외된 우리 이웃을 다시 되돌아보는 군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추석과 함께 다가온 쓸쓸한 가을에 마음 한 구석이 허전했을 이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이번엔 따뜻한 명절이 되지 않을까 ^^
올 추석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해군 작전사 부산기지는 16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 무료 대민의료 지원을 실시했다고 한다.
몸이 불편한 노인이나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각 부문에 걸쳐 치료와
건강검진을 병행했다고 하는데,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해군 군의관들의 따뜻한 마음씨가 나에게까지 전달되는 듯 내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 같다.^^
이 같은 의료지원은 단순한 환자를 치료해야하는 진료개념을 넘어 언제나 군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해야 한다는 깊은 사명감과 이웃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기회이고, 이웃들은 군의 도움을 받아 건강도 되찾고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에 너무나도 뜻 깊은 기회가 아닌가 싶다.
이러한 군의 노고와 도움에 우리는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민족 대 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의료봉사는 소외된 우리 이웃을
다시 되돌아보는 군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추석과 함께 다가온 쓸쓸한 가을에 마음 한 구석이 허전했을 이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이번엔 따뜻한 명절이 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