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2007년7월달에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2009년 9월29일 헤어졌습니다.
어제지요...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제가 여자친구에게 2년만에 처음으로 욕을했습니다. 꺼져 씨바알련아 라고...
그이유는 2년넘게 사겨오면서 그여자친구는 저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12번이나 했습니다... 헤어지자는 이유는 제가 가진게 없기때문입니다.. 드라마나..영화 같은거 보면
항상 그랬습니다.. 돈많은 남자들이 외제차 많이 가지고 다니잖아여? 영화나 드라마보면.. 그러면서 드라마속에 돈많은 남자가 못사는 여자 사랑하는여자랑 결혼하려고 애쓰고 집에서 반대하고 결론은 결혼하는 내용으로 끝나는 것들 그런내용있잖아요?
그런거 볼때마다... 항상 술먹고 저에게 그런말을해요 나도 저런남자 만나고싶다..너는 가진게 뭐있냐 그냥헤어지고 싶다고..이렇게 몃번을 그랬죠.. 그때마다 저는 마음이 너무 아펐습니다.. 그렇게 풍족하지 않은 집에서 태어나 그냥 나로 살아가는건데..그냥 사랑만 한죄바께 없는데 제가 부족했나봐요..
그럴때마다 저는 항상 여자친구에게 해줄수있는건 그냥 조금만참자..열심히하면 조은결과가 있을꺼야 그때까지만 조금기다려줘...돈많이 벌어서 꿈을키워나가자고...말하지요... 그런데 일주일전 그러는거에요.. 야 차좀 사면안되?? 나이가 몃인데 차가없냐라며.... 그러더군요..그래서 말했습니다. 야 모닝어떄?? 모닝살까?? 라고 말했습니다..
돈..차...여자들은 사랑보다 중요한가..
몃년전에 가입은 했었는데 오늘처음 글을쓰네요...
저는 인천에 사는 올해26세 남자입니다.
답답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글을 남겨보려 합니다..
저에게는 2007년7월달에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2009년 9월29일 헤어졌습니다.
어제지요...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제가 여자친구에게 2년만에 처음으로 욕을했습니다. 꺼져 씨바알련아 라고...
그이유는 2년넘게 사겨오면서 그여자친구는 저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12번이나 했습니다... 헤어지자는 이유는 제가 가진게 없기때문입니다.. 드라마나..영화 같은거 보면
항상 그랬습니다.. 돈많은 남자들이 외제차 많이 가지고 다니잖아여? 영화나 드라마보면.. 그러면서 드라마속에 돈많은 남자가 못사는 여자 사랑하는여자랑 결혼하려고 애쓰고 집에서 반대하고 결론은 결혼하는 내용으로 끝나는 것들 그런내용있잖아요?
그런거 볼때마다... 항상 술먹고 저에게 그런말을해요 나도 저런남자 만나고싶다..너는 가진게 뭐있냐 그냥헤어지고 싶다고..이렇게 몃번을 그랬죠.. 그때마다 저는 마음이 너무 아펐습니다.. 그렇게 풍족하지 않은 집에서 태어나 그냥 나로 살아가는건데..그냥 사랑만 한죄바께 없는데 제가 부족했나봐요..
그럴때마다 저는 항상 여자친구에게 해줄수있는건 그냥 조금만참자..열심히하면 조은결과가 있을꺼야 그때까지만 조금기다려줘...돈많이 벌어서 꿈을키워나가자고...말하지요... 그런데 일주일전 그러는거에요.. 야 차좀 사면안되?? 나이가 몃인데 차가없냐라며.... 그러더군요..그래서 말했습니다. 야 모닝어떄?? 모닝살까?? 라고 말했습니다..
모닝이 차냐?? 저런거 어떻게 타고다니냐고 말하내요..이왕살꺼면 sm7이 이쁘다고 그걸사라네요....제가 그랬죠 야 잘만굴러가면 sm 타고다니면 뭐 인정받고다니냐 이랬습니다.. 그러더니 하는말이 인상찌푸리며 그러니까 넌안되 이러더군요...집에데려다주고 저의집까지 걸어오면서 참 울고싶은걸 꾹참았습니다.. 못참겠더라구요...
걸어오면서 울었습니다.. 내가 그냥 아무것도 바라는거없이 사랑하는여자인데..
사랑만 받길 바라는데... 세상참 허무하게 느껴지네요..
(저는 튜닝샵에서 일하지만 차는없거든요.. 돈모아서 결혼할때 집을사려고 모으는중이니까요....)
결론은 어제 또한번 그러더군요..결혼을 해도 걱정이라고... 돈이야 벌면되고..
결혼에서 잘살면되고 시간이 지나서 내가하는일 나가서 혼자 사업할날도 있을꺼라고했죠.. 좀 참자 라고 말했습니다.. 밥먹고 계산하는데 계산서로 머리를 떄리더군요..
답답하다면서... 그래서 나와서 제가 화가 머리끝까지 도달해서 제가 꺼져 ㅅㅂ년아
그러고 그냥집으로 왔습니다..오는도중에 정말 해서는 안될말을 터트려 버렸다는걸
알았지요..정말후회하고 미안한마음이 정말 간절합니다...일하면서 오늘도 문자를 보냈어요.. 내가욕한거 정말 미안하고..내가 상처를줬내..미안해..너랑2년간 지냈던일들..
간직할께 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안오네요... 아참..어제 헤어지자고 말했어요...
할말은 정말많지만 이여까지만 할깨요...
여자한태 욕한거 잘못된거 압니다..저에게 못된놈이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고싶은건 돈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은 대한민국 남녀노소 소원일거에요...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사랑을하는데... 최소한을 바랄뿐이지 안되는걸 바래서는 안되요... 여자분들도 돈에대한 어영심을 버리길바래요 사랑하는 사람이있다면...
또한 그만한 능력이 되어도... 상처는 주지말길 바래요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을 지켜나가길바랍니다...
아직도 마음이 아프네요...정때문이라고 할까요?? 얼른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웃으면서 잘지내길 바랄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