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톡을 하루같이 즐겨보고 있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평소 톡은 자주 보는데 글을 써보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정말 너무 화가나서 손이 다 떨리네요.. 저는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이번에 상가를 오픈하면서정말 불친절한 이삿짐 센터 OXXX이사 의 만행을 적어봅니다. 저는 09년도 9월 4일에 포장이사를 했습니다.오피스텔에서 상가로 말이죠. 짐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근데 9월 4일까지 상가가 인테리어가 덜될꺼 같은 상태가 되서이삿짐 센터에 2일에 전화해서 포장이사 날짜를 좀 미룰수 없겠냐.. 물어보니 이미 배송일이 다 잡혀있어서 이틀전엔 불가능이라고여성 상담원이 그러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그럼 4일에 이사를 한다고 하고 4일이 되었습니다. 상가는 막바지 도배작업을 하고 있었고너무 분주한 상태에서 역시나 이삿짐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이삿짐기사가 말하길 이렇게 요란하면 이사를 하루전에 미루지그랬냐? 이러는겁니다. 황당했습니다.분명 2일날 전화했을때 상담원은 안된다고 했는데기사는 된다니..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런거면 더 말씀을 했어야 한답니다.죄송하단말은 안하더군요. 참 어이가없어서.. 결국 저는 포장이사인데도 불구하고 짐은 그냥 상가 밖에 가져다주기만 했죠.(도배 끝난후에 제가 혼자 다 옮겼습니다. -_-) 근데 문제는 포장이사하는 날은 3명이 오셨는데오피스텔이니까 최소한 짐이 어느정도 되는줄 알고 3명이 오셨는데이번엔 2명이 오시더라구요. 이때부터 불안불안했습니다. 결국 이사도중에 제 눈앞에서혼자서 책상을 기어이 들더니 유리를 깨버리더군요. 것두 하나도 아니고 2개 씩이나 ㅡㅡ 황당했습니다. 저는 다치지 않았냐고 먼저 물었고..괜찮다고 하셔서 책상유리가 좀 고가의 유리인데 어쩌죠..란질문을 드리자 변상해드릴께요! 하고 당당히 말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럼 변상 제대로 똑같은걸로 해주시라고 했죠.참고로 제 책상은 220의 고가의 책상입니다. 산지 2개월도 안되었구유리도 천연유리로 일반유리와는 다른 칼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이사를 하고 일주일이 지나서야 상가가 짐정리가 다 되어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삿짐센터에선 유리에 대한 연락이 없어서그때 기다리다 연락을 드렸습니다. 제 유리 어떻게 됐냐니이삿짐 센터의 A부장이란 사람이 그런건 처음듣는다면 접수가 안되었고 그때 일하신분은 일을 그만두셨답니다. 정말 화가났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접수를 해서 그럼 여차저차하니변상을 꼭 똑같은 유리로 해달라고 했죠. 알았답니다. 다음주가 오픈인데 5일이 지나서 유리가 도착했지요. 아 유리로 스트레스 받는거 정말 짜증납니다.근데 더 웃긴건 유리를 던지듯이 상가앞에만 두고 그냥바쁘다고 가더군요. 하하 제가 들고가다 깨면 니 책임이다머 이런건가요? 저는 책상에 유리를 맞춰보고서야 이 유리는 천연유리가 아닌일반유리임을 알았지요.싸구려 유리 색깔도 전혀 맞지않고..유리가 책상을 얼마나 품격있게 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이거 내 유리가 아니다 제대로 똑같은걸로가져다 달라고 하지 않았냐.. 하니 하는말이그 유리가 맞다 이러는겁니다.. 이때부턴 욕나오더군요.그래도 꾹 참고 그럼 기사 보내서 다른책상 유리랑 비교해 보세요라고 했습니다. 제 책상이 원탁이 하나더 있는데 그 유리랑 같은 유리여서 그걸 보라고 한거죠그러니 버럭 성질을 내면서 그럼 월요일에 기사를 보내겠다.이러더군요. 그 A부장이란 사람 행동부터 정말 말 하나 하나 싸가지가배여 있더군요. 그럼 주말이니 월요일에 꼭 사람 보내달라. 저는 그것때문에 월요일 오픈을 화요일로 미뤘고 월요일이 되었는데연락이 없습니다. 오픈준비로 정신이없어서 그날 그냥 지나가게 됐네요. 그리고 화요일 가게 오픈 그리고 한주.. 연락이 없어서 다시 A부장한테 전화를 했습니다.통화중이라 메모를 남겼는데도 전화를 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또 다시 전화 이번엔 받습니다.지금 왜 안보내냐? 물어보니 자기는 1차변상을 했기때문에배째랍니다. 소비자 고발하고 절차를 받으랍니다.것도 소리지르고 왜 당신이 그러는지 모르겠답니다. 끝까지 죄송하다는 말은 죽어도 안하더군요. 이게 지금 이삿짐 센터에서 할말입니까? 내돈주고 내가 이사를 했는데유리깬것도 모잘라서 오히려 큰소리를 치시니?이후 이 이삿짐센터 홈피에 글도 올려봤는데 제 글은 삭제가 되더군요 그리고 좋은후기 글들만 남겨주는 이 악덕 이삿짐센터소비자 고발 하라는데 것보다 더 쎈 인터넷의 힘을이 이삿짐센터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짜증나고 근 한달동안 분통터지고..가게 오픈초인데 이런 이삿짐센터 가만히 둬야 합니까? 여러분은 이 OXXX이사 센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일이면 추석인데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
소비자 고발하라는 이삿짐센터
안녕하세요.
네이트톡을 하루같이 즐겨보고 있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
평소 톡은 자주 보는데 글을 써보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정말 너무 화가나서 손이 다 떨리네요..
저는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 이번에 상가를 오픈하면서
정말 불친절한 이삿짐 센터 OXXX이사 의 만행을 적어봅니다.
저는 09년도 9월 4일에 포장이사를 했습니다.
오피스텔에서 상가로 말이죠. 짐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근데 9월 4일까지 상가가 인테리어가 덜될꺼 같은 상태가 되서
이삿짐 센터에 2일에 전화해서 포장이사 날짜를 좀 미룰수 없겠냐..
물어보니 이미 배송일이 다 잡혀있어서 이틀전엔 불가능이라고
여성 상담원이 그러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그럼 4일에 이사를 한다고 하고
4일이 되었습니다. 상가는 막바지 도배작업을 하고 있었고
너무 분주한 상태에서 역시나 이삿짐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이삿짐기사가 말하길 이렇게 요란하면 이사를 하루전에 미루지
그랬냐? 이러는겁니다. 황당했습니다.
분명 2일날 전화했을때 상담원은 안된다고 했는데
기사는 된다니.. 전화해서 물어보니 그런거면 더 말씀을 했어야 한답니다.
죄송하단말은 안하더군요.
참 어이가없어서.. 결국 저는
포장이사인데도 불구하고 짐은 그냥 상가 밖에 가져다주기만 했죠.
(도배 끝난후에 제가 혼자 다 옮겼습니다. -_-)
근데 문제는 포장이사하는 날은 3명이 오셨는데
오피스텔이니까 최소한 짐이 어느정도 되는줄 알고 3명이 오셨는데
이번엔 2명이 오시더라구요.
이때부터 불안불안했습니다. 결국 이사도중에 제 눈앞에서
혼자서 책상을 기어이 들더니 유리를 깨버리더군요.
것두 하나도 아니고 2개 씩이나 ㅡㅡ
황당했습니다. 저는 다치지 않았냐고 먼저 물었고..
괜찮다고 하셔서 책상유리가 좀 고가의 유리인데 어쩌죠..란
질문을 드리자 변상해드릴께요! 하고 당당히 말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럼 변상 제대로 똑같은걸로 해주시라고 했죠.
참고로 제 책상은 220의 고가의 책상입니다. 산지 2개월도 안되었구
유리도 천연유리로 일반유리와는 다른 칼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이사를 하고 일주일이 지나서야 상가가 짐정리가 다 되어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삿짐센터에선 유리에 대한 연락이 없어서
그때 기다리다 연락을 드렸습니다. 제 유리 어떻게 됐냐니
이삿짐 센터의 A부장이란 사람이 그런건 처음듣는다면
접수가 안되었고 그때 일하신분은 일을 그만두셨답니다.
정말 화가났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접수를 해서 그럼 여차저차하니
변상을 꼭 똑같은 유리로 해달라고 했죠.
알았답니다. 다음주가 오픈인데 5일이 지나서 유리가 도착했지요.
아 유리로 스트레스 받는거 정말 짜증납니다.
근데 더 웃긴건 유리를 던지듯이 상가앞에만 두고 그냥
바쁘다고 가더군요. 하하 제가 들고가다 깨면 니 책임이다
머 이런건가요?
저는 책상에 유리를 맞춰보고서야 이 유리는 천연유리가 아닌
일반유리임을 알았지요.
싸구려 유리 색깔도 전혀 맞지않고..
유리가 책상을 얼마나 품격있게 하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이거 내 유리가 아니다 제대로 똑같은걸로
가져다 달라고 하지 않았냐.. 하니 하는말이
그 유리가 맞다 이러는겁니다.. 이때부턴 욕나오더군요.
그래도 꾹 참고 그럼 기사 보내서 다른책상 유리랑 비교해 보세요
라고 했습니다.
제 책상이 원탁이 하나더 있는데 그 유리랑 같은 유리여서 그걸 보라고 한거죠
그러니 버럭 성질을 내면서 그럼 월요일에 기사를 보내겠다.
이러더군요. 그 A부장이란 사람 행동부터 정말 말 하나 하나 싸가지가
배여 있더군요. 그럼 주말이니 월요일에 꼭 사람 보내달라.
저는 그것때문에 월요일 오픈을 화요일로 미뤘고 월요일이 되었는데
연락이 없습니다. 오픈준비로 정신이없어서 그날 그냥 지나가게 됐네요.
그리고 화요일 가게 오픈 그리고 한주..
연락이 없어서 다시 A부장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중이라 메모를 남겼는데도 전화를 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또 다시 전화 이번엔 받습니다.
지금 왜 안보내냐? 물어보니 자기는 1차변상을 했기때문에
배째랍니다.
소비자 고발하고 절차를 받으랍니다.
것도 소리지르고 왜 당신이 그러는지 모르겠답니다.
끝까지 죄송하다는 말은 죽어도 안하더군요.
이게 지금 이삿짐 센터에서 할말입니까? 내돈주고 내가 이사를 했는데
유리깬것도 모잘라서 오히려 큰소리를 치시니?
이후 이 이삿짐센터 홈피에 글도 올려봤는데 제 글은 삭제가 되더군요
그리고 좋은후기 글들만 남겨주는 이 악덕 이삿짐센터
소비자 고발 하라는데 것보다 더 쎈 인터넷의 힘을
이 이삿짐센터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짜증나고 근 한달동안 분통터지고..
가게 오픈초인데 이런 이삿짐센터 가만히 둬야 합니까?
여러분은 이 OXXX이사 센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일이면 추석인데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