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

..2009.10.01
조회241

글을 읽다보니.. 우리아들같아서리 한마디 할께요~  우리아들도 글쓴이와같은 11학년.. 지금 호주시드니에서 공부하고있어요..  물론 글쓴이도 미국에서 힘든공부하느라 많이 힘들겠지만.. 부모님이 글쓴이편을 안들어주시는게 아니고.. 그만큼 외국에선 혼자모든일을 해야하는걸 알기에.. 조금 냉정하게 얘기하시는듯하네요.. 저도 아들보내놓고..  간단한예를들면 아들이 한국음식이 먹고싶다고투정하더라도..  부모맘은 얼른달려가서 모든지 먹고싶은거해주고 불만사항들을 여기한국에 있을때처럼.... 모든걸 다들어주고싶지만.. 그렇게 못하는 부모맘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아들보낸엄마로써 글쓴이가 부모맘을 조금은 이해해줬으면 하네요.. 지금은 글쓴이가 힘든시기를 보내고있지만.. 지금처럼 해오듯이 잘견뎌내고나면....나중에 글쓴이가 원하는대학들어가서 졸업한후 성인이 된뒤에는 부모님께 이런 기회를 주신거에 감사하게 생각하지않을까 싶네요^^..  글쓴이 모든힘들일 잘이겨내리라 생각하고 화이팅해요^^.. 아프면 맘이 많이 약해질수있으니.. 항상 건강조심하면서 잘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