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제시카 알바 딸 아너ㅋㅋ

아들 아니고 딸2009.10.01
조회86,505

엄마 제시카 알바와 외출나온 15개월 된 딸 아너 마리ㅎㅎ

아장아장 걷는 재미에 푹 빠진듯~

 

엄마 제시카 알바는 아너가 다칠까봐 노심초사,

아너는 자꾸 여기저기 걷고 싶은 호기심 가득한 아기ㅋㅋ

 

심하게 아빠 닮은 아너....

머리띠 안하면 진짜 아들로 볼듯ㅎㅎㅎ;;

 

 

아너 웃는 사진 처음봄!!!!

 

 

하지만 역시..

아너 파파라치 사진에 꼭 등장하는 특유의 얼굴 표정ㅋㅋ

눈썹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