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남친이 사이트 방문하여 제 생일 선물로 꽃다발을 주문해서 배송보냈어요 ,,근데 생일 선물이라고 받았는데 다 시들시들한 장미가 배송이 되었더군요 ,그것도 어의없는건 어제주문해서 오늘 받은 완전 빠른 배송이였거든요 ,,오자마자 꽃이 너무 시든거예요 ,, 그래서 남친이 급하게 사느라 그랬나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전화해서 일단 고맙다고 내용은 전했어요 ,,그런데 왠걸 이걸 사이트에서 제값주고 55000원에 구입을 했다는거예요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 또 포장도 전혀 다르고 제품상이라고 하죠 ,,또 완전 허접자체 일수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콜센터 전화 해서 따졌죠 ,, 이거 너무 시들어서 왔다구너무 한거 아니냐고 그러니 친절하게 상담원이 메일로 사진 보내주시면확인해보겠습니다이러면서 메일 주소까지 문자로 보내주더라구요 , 그래서 여러장 사진을 찍어서 보냈더니 연락이 없더라구요 전화했죠메일 확인했는데 시든게 아니래요 ,,처리 해줄수 없대요그래서 야 니가 이런선물 받으면 기분 좋겠냐 ? 장난해? 그때 부터 큰소리를 쳤죠 ,,저도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근데 ,, 왜반말을 하세요 ? 남편분과 통화할테니 전화 끊겠습니다 이러고 전화 끊어버리는거예요 ,아니 상담센터에서 고객이 말하고 있는데 전화를 먼저 끊어요 ? 그것도 반말을 했다고 기분나쁘다고 ,,그럴수가 있나요 ? 정말 어의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팀장이 받더라구요그리고는 한다는 소리가 본사지사에 확인해봐도 본인은 오늘 새벽 시장에 구입한 꽃이고 문제 없다고 하니문제 없다고 알아서 하라식이더군요 , 그래서 그럼 직접 눈으로 보고 말하라고 찾아 간다니 한다는말이네 ~ 오세요 3시까지 영업하니까 그때까지 맞쳐서 오세요 ,,송탄이니 꼭 오세요 이러는 겁니다 완전 어의없어서 정말 ,,,그리고 한다는말이 꽃봉오리가 살아있는데 시들었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 - ;꽃잎파리가 봉오리고 뭐고 시들어서 검정색을 띄고 있는데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환불을 요구 했더니 해줄수 없대요 ,그리고 또 교환도 해줄수가 없대요 ,,정말 객관적으로 여러분들이 판단을 해주시겠어요 ?이게 시들시들한게 사진으로 안보여 지나요 ??걔네 눈둘이 다 이상한건가요 ? 정말 억울해서 미쳐버리겠는거죠 아무리 선물이라지만 이건 미안하다는 소리도안하고 무조건 눈으로 본것도 아니고 이거 정말 열받고 억울해요 미치겠어요 ㅡ,ㅡ http://www.119flower.co.kr/
정말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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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일 선물이라고 받았는데 다 시들시들한 장미가 배송이 되었더군요 ,
그것도 어의없는건 어제주문해서 오늘 받은 완전 빠른 배송이였거든요 ,,
오자마자 꽃이 너무 시든거예요 ,,
그래서 남친이 급하게 사느라 그랬나보다 ,
이렇게 생각하고 전화해서 일단 고맙다고 내용은 전했어요 ,,
그런데 왠걸 이걸 사이트에서 제값주고 55000원에 구입을 했다는거예요 ,
너무 화가 나는거예요 또 포장도 전혀 다르고 제품상이라고 하죠 ,,
또 완전 허접자체 일수가 없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콜센터 전화 해서 따졌죠 ,, 이거 너무 시들어서 왔다구
너무 한거 아니냐고 그러니 친절하게 상담원이 메일로 사진 보내주시면확인해보겠습니다
이러면서 메일 주소까지 문자로 보내주더라구요 ,
그래서 여러장 사진을 찍어서 보냈더니 연락이 없더라구요 전화했죠
메일 확인했는데 시든게 아니래요 ,,처리 해줄수 없대요
그래서 야 니가 이런선물 받으면 기분 좋겠냐 ? 장난해? 그때 부터 큰소리를 쳤죠 ,,
저도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
근데 ,, 왜반말을 하세요 ? 남편분과 통화할테니 전화 끊겠습니다 이러고 전화 끊어버리는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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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가 있나요 ? 정말 어의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팀장이 받더라구요
그리고는 한다는 소리가 본사지사에 확인해봐도 본인은 오늘 새벽 시장에 구입한 꽃이고 문제 없다고 하니
문제 없다고 알아서 하라식이더군요 , 그래서 그럼 직접 눈으로 보고 말하라고 찾아 간다니 한다는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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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이니 꼭 오세요 이러는 겁니다 완전 어의없어서 정말 ,,,
그리고 한다는말이 꽃봉오리가 살아있는데 시들었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 - ;
꽃잎파리가 봉오리고 뭐고 시들어서 검정색을 띄고 있는데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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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교환도 해줄수가 없대요 ,,
정말 객관적으로 여러분들이 판단을 해주시겠어요 ?
이게 시들시들한게 사진으로 안보여 지나요 ??
걔네 눈둘이 다 이상한건가요 ? 정말 억울해서 미쳐버리겠는거죠 아무리 선물이라지만 이건 미안하다는 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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