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치죠지 역에 내리면 , 마르이 백화점이 있다이날 여기서 무지루시 세일이 있었다 , 한참을 보다가 빵을 발견했다 코알라 빵 , 키치죠지를 걸어가면서 먹을량으로 샀다 . 이손의 주인공은 " 김양 " 손이 아름다우시군요 . 하하하손위에 놓여진 이쁜 코알라 , 하지만 머리부터 먹었단 사실 입안에 살살 녹던 부담없는 코알라 빵또 , 먹고싶은데 , 무지루시 찾아가야하나 , 카와구찌에 있던데 말야 ..쩝 ;; 조금걷다 보면은 공원입구에 야키토리야가 있어요어머낫 먹을려고 봤더니 사람들 줄선게 심상치 않아 ,뽀얀연기와 함께맛있는 냄새가 ~솔솔솔 저 줄을 서서 기달리려면 족히 1시간은 걸릴듯하다 .쩝 ;;; 오늘은 시간이 여유롭지 않은 관계로 다른날 먹어야겠다 넌 나한테 찜 당했다 , 닭고기야 ..풉 ;; 공원에 이곳 저곳을 둘러보고 웃고 즐기다보니 배가 고프다우린 김양이 추천해주는 아늑하고 조용한 식당을 찾아갔다 자 주문해 볼까요 林 상이 먹은 카레라이스 , 아몬드 모양의 밥이 귀엽기만하다 .집에서도 저렇게 만들어 줘야지 내가 먹은 키츠네 우동깔끔하고 산뜻해 선뜻 손이간다 , 어묵도 맛있고 스프도 상큼하다마리가 자주 애용하는 키츠네 우동 " 김양의 츠키미 우동 " 김양 , 생각날라 몰라 ......? 이날의 에피소드를 적어볼까해요 우린 음식을 고르고 , 주문을 김양에게 맡겼다 (여기서 김양은 수영씨 )스미마셍 , 츠키미 우동 하나또 .....?????????????!!!!!!!!!!!!!! 순간 , 우리의 시선이 수영의 얼굴에 꼿히고 , 점원은 난감한 표정에웃음을 터트린 것이다 , 내용인즉 한글과 일어를 짬뽕해서 주문을 한듯 . 한바탕 폭소 ..츠키미우동 하나또 ...ㅎㅎ 맛있게 늦은 점심을 먹고 다시또 움직이기 시작했어 키치죠지 시내를 걷다보니 32 아이스크림집이 보였다역시 이날도 사람이 득시글 득시글 줄을 길게 서서 아이스크림을 샀다 마리공주 , 호박아이스크림 , 쿠키앤드크림수영공주 , 로즈앤 하이비스커스 , 민트아이스크림林상은 , 쿠키앤드크림 , 카라멜 아이스크림 길가에 벤치가 있어서 , 걸터앉아 맛있게 먹었네이날 신발 상태가 좋지않아서 고생을 무지한듯 그런 기억이 ... 시간이 어느덧흘렀는지 어둑 어둑해졌다다시전철을타고 , 신오오쿠보로 향했네 , 이젠 머하지 ..? 일단은 고픈배를 채워하니까 , 삼겹살 3인분에매주랑 , 백세주 , 주문을 했다 난 백세주 팬 , 인삼냄새가 나서 마시기 좋다지글 지글 ....기름냄새가 식욕을 땡긴다 . 여기 가계이름이 머였지. 기억이 안나네 ... S O S 머 나중에 물어 봐야겠어 , 흠 요즘은 치매도 같이 오나봐 ..ㅋ 맛있는 삼겹살이 오가고 , 감자랑 버섯 , 양파캬 ~~~ 살맛난다배고프면 어찌 살라고 , 난 굶으면 죽을거 같아 , 그리고 성겪이 포악해져..ㅋ 나를 얌전한 양으로 만들려면 먼저 먹이고 시작하세용 마지막에 , 철판 볶음밥을 시켰다 , 근데 ..허걱 직원이 밥을 군대밥으로 가져왔네서비스가 좋은건지 , 배터져 죽으란건지..?좋은쪽으로 생각할래 ...난 일단은 밥을 볶아서 저 철판가득 펼쳐주네 ...ㅋ근데 대략난감 , 그때 갑자기 마리공주 머리에서 " 번뜩 " 아이디어 스쳐 지나감 ..ㅋ 가위 바위 보 해서 이긴사람부터 자기영역을 표시하는거야..일명 땅따먹기 ㅋ먼저 내가 이기고 그다음 용근씨 , 그다음 수영이 수영아 , 어찌 그많은 밥을 다 먹을려니...ㅎㅎ 불쌍해서 조금씩 도와줬다 , 안그럼 수영이 혼자 다 먹을판이니 말야 .ㅎ 소주를 마셨더니 졸립다 , 여기가 집이며 바로 잘텐데다시 전철타고 토다까지 들어 갈려고 생각하니 , 하늘이 노랗다 흠흠 , 하지만 어떡해 가야지 아 ~~ 다 좋은데 졸려 졸려 , 알콜은 내게 적이야 ....앙 즐거우 키치죠지 음식 이야기 였어요 마리공주
키치죠지 음식 이야기
키치죠지 역에 내리면 , 마르이 백화점이 있다
이날 여기서 무지루시 세일이 있었다 , 한참을 보다가 빵을 발견했다
코알라 빵 , 키치죠지를 걸어가면서 먹을량으로 샀다 .
이손의 주인공은 " 김양 " 손이 아름다우시군요 . 하하하
손위에 놓여진 이쁜 코알라 , 하지만 머리부터 먹었단 사실
입안에 살살 녹던 부담없는 코알라 빵
또 , 먹고싶은데 , 무지루시 찾아가야하나 , 카와구찌에 있던데 말야 ..쩝 ;;
조금걷다 보면은 공원입구에 야키토리야가 있어요
어머낫 먹을려고 봤더니 사람들 줄선게 심상치 않아 ,뽀얀연기와 함께
맛있는 냄새가 ~솔솔솔
저 줄을 서서 기달리려면 족히 1시간은 걸릴듯하다 .
쩝 ;;; 오늘은 시간이 여유롭지 않은 관계로 다른날 먹어야겠다
넌 나한테 찜 당했다 , 닭고기야 ..풉 ;;
공원에 이곳 저곳을 둘러보고 웃고 즐기다보니 배가 고프다
우린 김양이 추천해주는 아늑하고 조용한 식당을 찾아갔다
자 주문해 볼까요
林 상이 먹은 카레라이스 , 아몬드 모양의 밥이 귀엽기만하다 .
집에서도 저렇게 만들어 줘야지
내가 먹은 키츠네 우동
깔끔하고 산뜻해 선뜻 손이간다 , 어묵도 맛있고 스프도 상큼하다
마리가 자주 애용하는 키츠네 우동
" 김양의 츠키미 우동 "
김양 , 생각날라 몰라 ......? 이날의 에피소드를 적어볼까해요
우린 음식을 고르고 , 주문을 김양에게 맡겼다 (여기서 김양은 수영씨 )
스미마셍 , 츠키미 우동 하나또 .....?????????????!!!!!!!!!!!!!!
순간 , 우리의 시선이 수영의 얼굴에 꼿히고 , 점원은 난감한 표정에
웃음을 터트린 것이다 , 내용인즉 한글과 일어를 짬뽕해서 주문을 한듯 .
한바탕 폭소 ..츠키미우동 하나또 ...ㅎㅎ
맛있게 늦은 점심을 먹고 다시또 움직이기 시작했어
키치죠지 시내를 걷다보니 32 아이스크림집이 보였다
역시 이날도 사람이 득시글 득시글 줄을 길게 서서 아이스크림을 샀다
마리공주 , 호박아이스크림 , 쿠키앤드크림
수영공주 , 로즈앤 하이비스커스 , 민트아이스크림
林상은 , 쿠키앤드크림 , 카라멜 아이스크림
길가에 벤치가 있어서 , 걸터앉아 맛있게 먹었네
이날 신발 상태가 좋지않아서 고생을 무지한듯 그런 기억이 ...
시간이 어느덧흘렀는지 어둑 어둑해졌다
다시전철을타고 , 신오오쿠보로 향했네 , 이젠 머하지 ..?
일단은 고픈배를 채워하니까 , 삼겹살 3인분에
매주랑 , 백세주 , 주문을 했다
난 백세주 팬 , 인삼냄새가 나서 마시기 좋다
지글 지글 ....기름냄새가 식욕을 땡긴다 . 여기 가계이름이 머였지.
기억이 안나네 ... S O S
머 나중에 물어 봐야겠어 , 흠 요즘은 치매도 같이 오나봐 ..ㅋ
맛있는 삼겹살이 오가고 , 감자랑 버섯 , 양파
캬 ~~~ 살맛난다
배고프면 어찌 살라고 , 난 굶으면 죽을거 같아 , 그리고 성겪이 포악해져..ㅋ
나를 얌전한 양으로 만들려면 먼저 먹이고 시작하세용
마지막에 , 철판 볶음밥을 시켰다 , 근데 ..허걱 직원이 밥을 군대밥으로 가져왔네
서비스가 좋은건지 , 배터져 죽으란건지..?
좋은쪽으로 생각할래 ...난
일단은 밥을 볶아서 저 철판가득 펼쳐주네 ...ㅋ
근데 대략난감 , 그때 갑자기 마리공주 머리에서 " 번뜩 " 아이디어 스쳐 지나감 ..ㅋ
가위 바위 보 해서 이긴사람부터 자기영역을 표시하는거야..일명 땅따먹기 ㅋ
먼저 내가 이기고 그다음 용근씨 , 그다음 수영이
수영아 , 어찌 그많은 밥을 다 먹을려니...ㅎㅎ
불쌍해서 조금씩 도와줬다 , 안그럼 수영이 혼자 다 먹을판이니 말야 .ㅎ
소주를 마셨더니 졸립다 , 여기가 집이며 바로 잘텐데
다시 전철타고 토다까지 들어 갈려고 생각하니 , 하늘이 노랗다
흠흠 , 하지만 어떡해 가야지
아 ~~ 다 좋은데 졸려 졸려 , 알콜은 내게 적이야 ....앙
즐거우 키치죠지 음식 이야기 였어요
마리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