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형제도를 찬성하는 분들을 이해할수 없습니다.

하이브리드2009.10.01
조회279

왜 극악 무도한 범죄자를 아깝게 사형을 시킬려고 하는지 사형제도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갑니다.

전 사형대신 무조건 종신을 때릴껍니다.

그럼 종신수는 뭘하냐? 당연히 자신들이 지은 죄를 조금이라도 갚아야죠.

첫번째일. 의학의 발전을 위해서 살아있는 생체실험에 사용합니다. 종신수들 땜시 의학기술이 날로 발전합니다. 생체실험시 정확한 반응을 알기 위해서 절대 마취같은건 없습니다.

두번째일. 유독가스 탐침도구로 사용합니다. 유독가스가 유출되어 출입이 어렵고 가스의 위험도를 측정하기 어려울때 투입시킵니다. 뭐~ 그러다가 죽으면 자기 팔자 소관이죠.

세번째일. 탄광에 보내서 최소한의 잠 시간을 빼고 안 죽을만큼 일을 시킵니다. 안그래도 광부님들 힘들게 일하는데 보탬을 준다. 다만 종신수는 마스크 미착용입니다. 뭐 갱도 사고로 죽거나 진폐증에 걸려 죽어도 책임 못집니다. 다 자기 팔자 소관입니다.

네번째일. 수도사업본부 음용수 측정 도구로 사용합니다. 왜 불쌍한 물고기를 음용수 사용측정에 사용합니까? 그냥 종신수를 이용해서 실제로 먹여봅니다. 먹고 뒈지면 그것도 자기 팔자입니다.

다섯번째일. 그래도 인간인데 자신이 좋아하는 일도 하게 해줘야 됩니다. 특히 성범죄자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스트레스 풀이용 인간센드백으로 사용합니다. 이로서 여성들의 스트레스가 해소 됨으로 여성들의 업무능력을 높일수 있습니다. 죄수는 여자들한테 맞아서 기분좋을꺼고 상부상조입니다. 대신 각종 무기 사용이 가능함으로 재수없는 여자한테 걸리면 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 시킬일이 너무 많은데 사형은 너무 아깝습니다. 저에게 형벌권한을 준다면 죄목에 맞게 골고루 국가 및 국민에게 좋은 일을 많이 시킬수 있는데...

 

그리고 전 절대로 잔인하지 않습니다. 목숨은 소중한겁니다. 절대 죽게하지 않을껍니다. 최고의 의학기술을 동원하여 죽은 목숨도 살려낼껍니다. 왜냐구요? 그들은 해야할 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겐 소중한 일꾼이니깐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