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 사건에 대해서,, 모두 다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 2009.10.02
조회407

저는 18살 부산외고학생입니다....

시험이 14일 밖에 안되는 지금 저는

나영사건을보고 너무도 화나고 할말도 많고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우선 이 사건을 모르실까봐 사건의 내용을 올립니다.

귀찮으시더라도 꼭 한번 읽으시고

이 사건에 모든 누리꾼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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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 블로그(http://blog.naver.com/ricecakes)에서

제가 작성한 글을 퍼온 것입니다.

 

1. 발단

2009년 9월 29일

정운찬 총리 내정과 함께

대한민국을 달군 사건이 있었는데,

바로 대법원3부(주심 안대희 대법관)가 8세 여자 어린이를 기절시켜 성폭행한 혐의(강간상해)로 기소된 조모(57) 씨에게 징역 12년과 전자발찌 부착 7년, 신상정보 공개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것이다.

 

이른바 '나영이 사건'으로 국내 포털 사이트를 중심으로 이 사실이 일파만파 퍼져 나갔고,

누리꾼들은 이에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분노하고 있다.

 

2. 현재 포털 사이트에 돌아다니고 있는 '나영이사건 전말'-일부 편집

1). 두부 집중 구타 및 질식 

머리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하며 목을 조른 뒤 기절하지 않자 머리채를 잡고 변기에 밀어 넣어 

 

질식고문을 행한 후 죽지 않을 만큼만의 질식고문으로 신체저항을 떨어뜨린 뒤 다시 목을 졸라 

 

완벽하게 기절시켰다. 

 

여기까진 피해 아동의 증언과 몇 가지 증거물, 그리고 자백을 통하여 추론해 볼 수 있다.


 2). 수차례 강간 및 성고문 

기절해 있는 상태의 아이를 뚜껑이 닫힌 변기에 엎드리게 한 뒤 항문에 1회 삽입, 내사정한 뒤 그대로 돌려

 

눕혀 질에 2회 삽입, 전회 사정회피, 후회 오른쪽 귀에 내사정 하였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머리는 

 

변기 물탱크에 전회의 피스톤운동횟수만큼 부딪혔다고 전해지며 후회동안 계속 변기 뚜껑쪽에 

 

얼굴이 닿게 돌아간 채 오른쪽 어깨로 심하게 꺾여있었고 머리를 박던 물탱크에 왼쪽 귀 윗부분을 

 

짖눌려졌다. 


 3). 복부 구타 및 성고문으로 인한 탈장과 장기 훼손 

대장에 내사정을 했기 때문에 아이의 대장엔 정액이 그대로 들어있었다. 가해자는 변기 뚜껑을 열고 

 

아이의 얼굴을 집어넣어 귀속에 싼 정액을 헹궈낸 뒤 아이를 들어 엉덩이 전체를 푹 담궜다 뺀 뒤 

 

걸쳐놓고 뚫어뻥을 붙였다 힘껏 뺌으로서 탈분을 유도하였다. 하지만 결과가 탈장으로 이어지자 

 

장 째로 변기물에 담궈 휘휘행구고 다시 항문에 대충 꾸역꾸역 뚫어뻥 뒷 막대기로 밀어넣었다. 

 

이  과정에서 너무 힘을 주어 민 나머지 (그리고 급히 하느라 조준을 잘못 한 나머지) 질과 항문 사이의

 

가림막을 상당부분 훼손하였고 결과적으로 항문 괄약근이 완전히 파괴되어 장기를 붙들고 

 

있을 수 없게 되었다. 또한 물에 젖은 장기는 나무막대기로 인해 완전히 수건가 되어 급격히 

 

괴사하기 시작했다. 


4). 증거 인멸을 위한 상태 훼손 

일단 변기에 물을 내린 후 옆에 있는 수도를 이용해 아이를 씻겼다. 머리와 귀, 그리고 둘이었지만 이젠

 

하나가 된 구멍을 향해 물이 스며들어 상처는 더이상 상처라 말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망가졌다. 

 

여하튼 대강 지문이 씻어지고 피와 각질등도 씻어지자 장기가 중력에 의해 쏟아지는 걸 막기 위해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변기에 걸쳐 구멍이 하늘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하게 하였다. 물론 쏟아지진 않지만 사실상 딱 봐도 이미 사람의 구멍은 아니란 게 눈에 보이지만 혼자 

 

자기만족을 한 가해자는 여기서 그 자세 그대로 질에 1회 삽입, 두발사정하였다. 이 과정에서 자신은

 

몰랐지만 질 내에 약간의 정액이 남았고, 급히 머리를 물로 헹궜지만 (잘 아시듯이) 정액은 젖은 털에

 

엉키면 잘 안씻겨진다. 결국 좀 남았지만 이미 피맛을 본 가해자는 그 쯤에서 만족하고 도주하였다.

 

머리를 헹구는 과정에서 아이의 안구와 비강, 내이에 다량의 물이 침투하여 전반적인 시력손상과 

 

비강염, 내이염을 일으켰다. 


5). 결과 및 연행과정 

채취된 정액과 여기저기서 발견된 지문(수도꼭지라던지 변기 뚜껑이라던지)을 토대로 하여 

 

교회 신자 전부를 이잡듯 뒤지고 거기에 더해 교회가 있는 마을 인원을 통째로 수사하여 

 

금방 잡아내었다.

3. 누리꾼들의 반응

   이 사건에 대하여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형량이 너무 낮은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입을 맞추고 있다.

   또, 다음 아고라나 청와대 자유게시글, 법무부 홈페이지 등에 강력 처벌을 요구하는 게시글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4. 법무부장관

어제 취임한 법무부장관은 여론을 의식하여서인지 가석방이 절대 없도록 하겠다고 오늘 밝혔다.

 

5. 본인 생각

아직 우리 사회에 이런 강력범죄가 이루어진다는 점, 심지어 성인이 상대적약자일 수 밖에 없는

아동에게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 점은 빛나는 G20정상회의 유치나 경제위기 극복과 같은 우리 사회의

밝은 면에 가려진 우리 사회의 이중적 어두움이라고 생각된다.

 

이 사건에서 우린 사회의 많은 문제를 알 수 있다.

     먼저, 개인적 윤리의식이 완성되지 못하였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성범죄와 같은 인간의 탐욕과 관련된

원시적 행위가 이루어 진다는 것은 아직 우리 사회가 완전한 도덕적 사회에 접어들지 못했음을 알 수 있다.

 

    둘째로는, 우리 나라의 법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미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사건으로 더 적나라하게 밝혀진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술을 먹었다는 점에서 형량이 감소했고, 성범죄에 대하여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물론 누리꾼들이 이와 같은 비윤리적 사건에 분노를 하고, 더 올바른 판결을 요구한다는 점에서는

아직 우리 사회에 희망이 남아 있음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나영이 사건에 대하여 일부 누리꾼들의 삐뚤어진 비방/욕설/왜곡/과장/반사회적 언행 등은

우리의 눈살을 찌푸린다. 당장 블로그나 카페, 지식iN을 보라!

이미 비속어를 넘어서서 오히려 이 사건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바라본다.

이런 일부 누리꾼들의 타락은 잘못된 사고를 다른 누리꾼들에게 심어줄 수 있어 매우 우려된다.

 

 

내 생각을 다시 정리하자면 이렇다.

 

현재 대다수 누리꾼들이 주장하고 있는 점에 대해선 나 역시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우리 누리꾼들의 힘으로 지금 이 잘못된 현실이 바뀔 수 있다면 우리가 힘을 합쳐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말고 법 개정과 같은 보다 적극적인 요구를 해야할 것이며,

스스로 도덕적 정화운동을 펼쳐나가 우리 사회의 이런 어두운 면-성범죄 뿐만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나 비정규직 문제 등등-을 없애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 정부 당국 역시 스스로 윤리적 판단을 내려서, 아니면 하다못해 여론을 의식해서라도

가해자에게 중형을 선고하고, 성범죄에 대하여, 특히 아동성범죄에 대하여 더욱 강력한 처벌규정을 마련해야

한다.

 

일부에서 전자팔찌나 신상공개는 인권 침해라고 주장하지만, 이미 타인의 인권을 침해한 자에게 인권이란 게 보장되야 할까라는 의문에 빠지게 된다.

 

이번 나영이 사건에 의해 우리는 지금과 달라질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되었다.

지금 우리 누리꾼들의 선택과 정부의 선택에 우리의 미래는 달라질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사건의 피해자인 나영 양에게 위로를 표하며,

우리가 좀더 성숙된 인간으로서,성숙된 사회로서 거듭나게 되길 바란다.

 

 

 

출처 : 본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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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아이의 엄마였다면,, 내가 이아이엿다면 어땟을까..하는 생각을 햇습니다..

정말 너무나 치욕스럽고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뚫어뻥 보고 꼴받앗습니다,,..

이런 짓을 하는 인간이 잇구나...

이 글을 보고 너무나 분노해서 손이 떨리고 두려웟습니다..

 

나영이는 그 어린나이에 항문이 손실 됫습니다다.

질이 거의 다 파열됫습니다...

 

하루이틀사이에 사람들 똥 한번씩은 쌀겁니다...

항문이 없는데... 응아를 어찌하며..

한다해도.. 정말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배에 남은 수술 자국

나영이는 자신의 배를 보며,,,

그 사건이 더욱더 떠오르고 더 고통스러워 할겁니다..

등굣길 가다가 겪은 악몽..

잊고싶어도 잊을수 없을 것입니다..

 

8살이란 어린나이에는 감당이 안될 만큼 힘들 사건입니다..

18살인 내가... 그런 일을 당한다 생각해도 정말 끔찍합니다..

제 일이 아닌 다른 아이의 일에도 분노하고 격분한 저로썬

이 일이 제게 일어낫다면 어땟을까... 하는 것도 상상이 안됩니다..

 

정말 그랬다면...

하루에 그 악몽이 수십번씩떠오르고

수백번 고통스러워할 것이며

망가진 내몸을 보며 아파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망할할배를 저주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아니.. 할배도 아니죠,,

우리나라에선 57살이 할아버지입니까..

그냥 한 아저씨에 불과하고..

인생을 반 밖에 안 산 인간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 아저씨는..

징역 12년... 지금 그 아이가 8살이니까..

아이가 한창 아름다운 나이일 20살때

그 아저씨는 감옥에서 나옵니다...

 

그땐 그 아저씨가 69세 겠죠...

제 할아버진 81세 이시지만 정말 정정하십니다..

(우리 멋진 할아버질 여기에 비교하다니 ㅜㅜ흑흑 죄송해요)

69세면,,,... 그냥 초기 할아버지에 불과하죠,..

 

 

나영이가..12년 동안 그 사건이 잊혀질까요..??

아니 , 오히려 더 새록새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파하겠죠...

 

 

이 글을 보고 제가 나영이가 안되길 바란다는 얘기를 한다고 하는

오해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 아저씨의 행위가 부당함을 더 말하고 싶어서 그런 것이니까요,

 

 

 

법이 성폭행에 대해서는 너무나 관대한 것 같습니다..

그렇죠.. 성폭행범도 인간이긴 인간이죠..

전자팔찌등이 인권침해라 난리를 치면서

인권의 자유를 달라며 아주 발악을 하겠죠...

 

지가 애기에게 남긴 상처는 뭡니까....

꼴에 남자라고...

57살이면 위에서 말한것처럼 할아버지도 아닌

한 가정의 아버지일뿐이죠....

 

 

57세 정신 탈출한 아저씨 읽어주세요

 

아저씨는

자식 안 키워보셧습니까..??

자신의 자식이 그런일 당한다는 생각은 못해보고

아이를 가지고 그렇게 장난을 치십니까...

 

아이의 몸 속에

정액 남겨질꺼 몰랏나요

지금이 몇세긴데 물로 씻는다고

당신의 신분을 못찾을것갓습니까,..

뚫어뻥가꼬 왜 설치셧나요

오히려 애 몸만 망가졋잖습니까

아이의 항문도 사라졋잖습니까..

 

아침에 술먹고 하는 짓이 애 성폭행입니까

재범이라면서요,..

애랑하니까 흥분됫습니까

감옥에서 정말 잘사시겠네요

57년동안 멀 배우셧습니까 

자식들의 아버지로써

한 아내의 남편이자 가장으로써 양심도 없으십니까..

 

 

 

 

 

누리꾼들도 이 사건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12년이란 가벼운 형벌을 더 연장 시켜 달라고 하는 서명운동에 많이 참여해 주셧으면 합니다..

 

 

 

이건 그냥 제 생각이니 그냥 읽어주십시오..

미국은 세계 강대국입니다.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그런 나라입니다..

단지 국민이 많아서일까요?

땅이 넓어서일까요??

 

물론 한 요인으론 작용 할 수있겟죠,

그러나 미국의 폭발성장, 그리고 대강대국이 된 요인중 하나가

 

강력한 법일 것입니다..

미국에서 이 사건이 일어났다면...

12년이 말입니까..

종신형은 기본이고

사형까지 갔겠죠..

 

재범이라니까... 사형까지는 갔겠죠..

 

아니면 의무거세를 시킨다던가,,

 

독일이나 다른 여러나라에서는

강제거세를 시키거나 화학적 거세를 시키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강력한 법이 국민을 지키고 더욱더 거대한 나라가 됬겠죠..

 

한국은 아직 그런 강대국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저는 한국을 비방하는게 아니라 UN자료나 여러 자료를 볼때 하는 말입니다.

 

한국이 좀 더 강대해 지고 좀 더 선진국이 되려면

더욱더 강력하고 더욱더 국민을 위하는 법이 제정되어야

우리나라가 좀더 아름다운 나라가 되지 않을까요?

 

저는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학생이기에

정말 우리나라가 조금더 발전되고 조금더 진보된 사회로 나아가

 

세계적으로도 알려지고 치안이 잘된 나라라고도 알려진 나라가 됬으면 합니다..

 

 

나영이 사건에서 너무 이탈한 내용이 많네요,

하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불충분한 법이 더 강력해지고

성폭행에 대해 조금더 엄한 처벌이 내려지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 제 생각이자 바라고자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