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법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2009.10.02
조회197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TV방송에 나영이 사건이 나와 아침부터 열받은 사람입니다.

정말 요즘 인터넷을 보나 TV를 보나 나영이 사건만 나오면 너무 화나치밀어 오르네요.

성폭행범들 전자팔찌, 전자발찌하죠. 하지만 제 생각에는 너무 약해 큰 도움 주지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들어 TV만 보면 강간...성폭행..성폭행..........

후..........이제는 정말 지겹습니다.

 여자로써 그런 걸 볼때마다 밖에 나가기가 정말 무섭고 두렵습니다. 밤에 집 앞 수퍼에 나가는 것 조차 무섭더이다. 앞으로도 그저 전자팔찌.발찌로 계속 처리할 것입니까?

지금도 어디선가 성폭행이 발생하고 있을 수도 있고 또 계속 끊임 없이  발생 할 것입니다. 이제는 더이상 이렇게 놔둘수는 없습니다.

 방송을 보니 타국에서는 사형이나 생물학적 또는 화학적 거세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걸보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도 거세를 해야한다.' 라고.

 반면 '거세? 거세는 좀 심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하지만 거세를 당할 사람은 오직 성폭행범입니다. 그 성폭행범은 어린아이를 비롯한 여성들의 인생을 참혹하게 추락시키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용서 할 수 있습니까. 범행을 저지른 순간부터 그사람들은 인간 이하의 사람입니다. 그런 비인간적인 사람에게 거세가 심하다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이와 같은 정말 강력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제2의 나영이....제발 또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모든 부모의 자녀들이 밖에 나가도 마음놓을 수 있는, 여성들이 밤길을 혼자 다녀도 안심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