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우(김명민): "부탁이야.. 제발 좀 가줘~ 제발 " ○ 지수(하지원): "나쁜 새끼..." "근데.. 나 오빠 안 떠나." "진짜 사랑은.. 다 태워버리는거니깐..." 루게릭 병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종우(김명민)와그런 그를 사랑하는 장례지도사 지수(하지원) 시체를 염하고, 화장하는 일을 하는 지수가 동료들과의 술자리에서시한부 인생을 사는 종우와의 사랑에 삐딱한 시선을 보내는 한 동료에게 이렇게 말한다. "니가 사랑이 뭔지나 알어?" "사랑은....다 태워버리는거야! 다~ 태워버리는거라구!" "그것도 모르는 주제에.. 술이나 마셔" -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中에서..Hyunuism™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 종우(김명민): "부탁이야.. 제발 좀 가줘~ 제발 "
○ 지수(하지원): "나쁜 새끼..."
"근데.. 나 오빠 안 떠나."
"진짜 사랑은.. 다 태워버리는거니깐..."
루게릭 병에 걸려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종우(김명민)와
그런 그를 사랑하는 장례지도사 지수(하지원)
시체를 염하고, 화장하는 일을 하는 지수가 동료들과의 술자리에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종우와의 사랑에 삐딱한 시선을 보내는
한 동료에게 이렇게 말한다.
"니가 사랑이 뭔지나 알어?"
"사랑은....다 태워버리는거야! 다~ 태워버리는거라구!"
"그것도 모르는 주제에.. 술이나 마셔"
- 영화 <내 사랑 내 곁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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