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병역면제자를 줄여야한다고 생각됩니다.무슨무슨 병이 있어서, 어디가 안좋아서?이런식으로 면제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솔직히 이해가 안되는게 공익으로 보내도 될것을 아예 면제해주는겁니다.그런것때문에 문제가 큽니까?몸이 안좋아도 일할수있고 사회생활 할수있는데 왜 면제입니까진짜 몸이 심하게 안좋아서 사회생활을 제대로 못하거나집안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가족들을 부양해야하는경우 면제하는건 이해합니다.그러나 그렇지않고 허리안좋아서 면제받은 사람인데멀쩡한 사람처럼 잘 살고 있고 어디가 안좋아서 면제 받은 사람을보면보통사람처럼 멀쩡합니다.이런 사람들을 공익으로 활용할수있는데 왜 면제를 시켜주는걸까요그리고 정작 혜택을 받아야하는 집안이 가난하고 힘들어서 가족들을 위해 돈벌고 부양해야하는 사람은 현역으로 보내서 의무적으로 군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래서 저는 병역면제를 더욱 철저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사회생활 못할정도로 몸이 안좋고 어려운 사람이라면 모를까.병역의무자들은 조금 문제가 있다면 공익을 보내서라도 공평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병역면제자를 줄여야합니다.
저는 병역면제자를 줄여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무슨무슨 병이 있어서, 어디가 안좋아서?
이런식으로 면제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되는게 공익으로 보내도 될것을 아예 면제해주는겁니다.
그런것때문에 문제가 큽니까?
몸이 안좋아도 일할수있고 사회생활 할수있는데 왜 면제입니까
진짜 몸이 심하게 안좋아서 사회생활을 제대로 못하거나
집안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가족들을 부양해야하는경우 면제하는건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렇지않고 허리안좋아서 면제받은 사람인데
멀쩡한 사람처럼 잘 살고 있고 어디가 안좋아서 면제 받은 사람을보면
보통사람처럼 멀쩡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공익으로 활용할수있는데 왜 면제를 시켜주는걸까요
그리고 정작 혜택을 받아야하는 집안이 가난하고 힘들어서 가족들을 위해 돈벌고
부양해야하는 사람은 현역으로 보내서 의무적으로 군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병역면제를 더욱 철저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 못할정도로 몸이 안좋고 어려운 사람이라면 모를까.
병역의무자들은 조금 문제가 있다면 공익을 보내서라도
공평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