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21살 여자입니다저랑 3살차이 잘되가는 오빠가 있었는데요..그 오빠가 어느날 잘되가다가 잠수탄거에요..처음엔.. 친구들 말데로 밀고땡기기 확률이 높다구 하구 저두 그렇게 생각했거든요그담엔 제가 그냥 한번 눈감아주고 문자를 보냈어요완전 반가워하면서 나야잘지내지 ㅋㅋㅋ 넌 어떻게 지내? 막이런식으로그 오빠가 답변 보냈어요... 근데 잠수탄후부터 말투가 서서히 딱딱해지기 시작했어요그니까 여자 직감있잖아요.. 완전 달라진 말투 왜 뒤에 ㅋㅋㅋ <- 안붙이구 막 난그냥있다 이런식으로얘기하다 보니 그 오빠 친한 친구가 제 예전남친이였거든요그리고 지금도 문자도 없고 말투도 이상하네요전 정말 들이대는 스타일 아니고 오는쪽만 답변받구 하는데...과연 친구의 우정 때문에 저를 포기한건가요?? ㅜㅜㅜㅜㅜㅜ.......그 예전 남친이랑 저랑 헤어진지 벌써 1년째인데.... ㅠㅠ 어떻게 생각해요?? ㅠㅠ꼭 답변 부탁 드려요
저랑 잘 되가는 오빠가 친구의 우정 때문에...
서울에 사는 21살 여자입니다
저랑 3살차이 잘되가는 오빠가 있었는데요..
그 오빠가 어느날 잘되가다가 잠수탄거에요..
처음엔.. 친구들 말데로 밀고땡기기 확률이 높다구 하구
저두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담엔 제가 그냥 한번 눈감아주고 문자를 보냈어요
완전 반가워하면서 나야잘지내지 ㅋㅋㅋ 넌 어떻게 지내? 막이런식으로
그 오빠가 답변 보냈어요... 근데 잠수탄후부터 말투가 서서히 딱딱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니까 여자 직감있잖아요.. 완전 달라진 말투
왜 뒤에 ㅋㅋㅋ <- 안붙이구 막 난그냥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다 보니 그 오빠 친한 친구가 제 예전남친이였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문자도 없고 말투도 이상하네요
전 정말 들이대는 스타일 아니고 오는쪽만 답변받구 하는데...
과연 친구의 우정 때문에 저를 포기한건가요?? ㅜㅜㅜㅜㅜㅜ.......
그 예전 남친이랑 저랑 헤어진지 벌써 1년째인데.... ㅠㅠ
어떻게 생각해요?? ㅠㅠ
꼭 답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