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네이트 톡커여러분 우선 이글을 다시 올리며 요즘 떠들썩한 사건들 에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아무쪼록 다 잘되어서 이전처럼 판이 평화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시구요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글이 좀 많이 길어요~ 시간 없으신 분들은 빨간 글씨만 봐주세용 몇분이 제가 남자인데 쓴다그래서인증샷하나올려영 2년전 홍대에서 제가 너무 좋아하는 개그맨과 사진 찍게되서 자랑도 할겸 ㅋㅋㅋ 저 너무 좋아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을 찾습니다~~~ 대방동 남도 학숙에 계시는 그녀...ㅠ.ㅠ 저는 이사람 친구 인데요 참고로 전여자예요^^ 친구싸이 공개http://www.cyworld.com/gabege 너무 애타게 찾고 싶어해 이렇게 다시 글을 올립니다 조회수가 낮아 자꾸 번복해서 올린점 사과드려요 친구에게 이쁜 여자친구 생겼으면하고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니 이쁘게 봐주세요 여기서 부터 친구의 사건입니다 지난 9월 6일 저녁 10시경 시청에서 5-1에서 대방가는지하철 타셨구요 대방동에 있는 남도 학숙에서 계십니다 인상착의는 얼굴이 하얗고 갈색 머리가 어깨를 살짝넘은듯 하네요 스카이 핸드폰(적보라색신형)을 쓰시며 핑크색 낮은 구두를 신고 끈이 짧고 가죽이 두꺼운 적당한 크기의 검정가방 을 메셨습니다 지난 일요일 저녁 10시에서 10시반 사이에 2호선 건대에서 을지로 로 가는 지하철 안 어디 역이었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구요 추측을 해보자면 그녀가 한양대에서 왕십리 그정도에서 타신거 같아용 전화 통화를 하며 제 옆자리에 앉으셨는데 좀 취해보이셨습니다 한 두정거장쭈움 갔을때 그녀가 제 어깨에 기대잠이 드신거예요 전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고 있었는데 곧 내려야 했습니다 여자분이 지하철에서 잠들면 위험할거 같은 생각에 깨워드리고 내리려고 아가씨 ~~~일어나세요~~~라고 하고 내리는데... 그녀가 일어나시더니 절 따라 내리셨어요... 많이 취하신듯 스텝이 꼬이고 신발이 벗겨지고 ㅠ.ㅠ 신발 챙겨드리고 그녀의 팔목을 잡아 일종의 부축을 했어요 친구가 경찰인데 여성분 팔꿈치 위로 잡으면 성추행이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서요^^ 전 그녀가 갈아 타시는지 알고 3호선 있는곳으로 부축을 했는데 그녀가 응??? 여기가 아닌데??? 요러십니다 ㅠ.ㅠ 댁이 어디냐고 묻자 대방동 이시랍니다...휴대폰으로 노선검색해보니 1호선 ㅡ.ㅡ 맞습니다ㅠ.ㅠ그녀는 제가 깨우니까...얼떨결에 내리신 거였습니다요 ㅠ.ㅠ 전 친한 친구의 여자친구가 친구와 이틀간 연락이 안닿는다 하여 약속 장소로 가야하는 길이었어요 버뜨!!!!하지만 전 이 술취한 여성분을 혼자두고 갈수가 없었습니다..이 험한 세상에!!! 일단 다시 2호선으로 가서 시청까지 갔습니다 그때부터는 도저히 그녀를 팔목만 잡고 다닐수가 없었죠...이미 그녀는 ...ㅠ.ㅠ 그래서 그때부터 쫌 꽉잡고 갔습니다 ... 어쨌든 시청까지는 앉을 자리가 있어서 편하게 잘 갔습니다 그런데 1호선은 밤이나 낮이나 자리가 없습니다 ㅠ.ㅠ BMW 족들은 아실것^^(버스 메트로 워킹 ㅋㅋㅋ) 그리하여........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대방역 도착 ... 그녀...... 마을버스를 타셔야 한답니다 시간도 없고 택시를 타고 모셔다 드리려고 했으나...초면이라 ㅠ.ㅠ 5 번 마을 버스를 타고 가는데 자리가 노약자석 밖에 없더군요 술취한 그녀...몸도 못가누면서 노약자 석은 죽어도 못앉으시 겠답니다 결국 제게 완전히 기대어 안긴상태로 집까지 향하는데... 몇정거장 지나자...약간 술이 깬듯한 야릇한 표정.... 아...저기...술좀 깨시나요???했더니 그녀 고개를 끄덕끄덕 합니다... 그렇게 제가 안심할려고 하는찰나!!!!!!!!!!!!!!!!!!!! 그녀 다시 정신줄을 팍 하고 놓으셨어요 갑자기 큰소리로 언니언니~~~갑자기 큰소리로 언니언니~~~갑자기 큰소리로 언니언니~~~ 헉!! 헛것이 보이는 건가???아니면 누군가 아는데 아는척을 안해주나???혼자 생각했죠 그리고 그다음 그녀의 말!!!!!!!!!!!!!!!절 무너뜨리네요 ㅎㅎㅎ 집에 갈꺼야~~~집에갈꺼야~~~ 버스안의 모든 시선 나에게 집중 조명 되더군요 허허허 이봐 !!!지금 당신 집 가는 길이거든!!! 이렇게 속으로만 생각...... 드디어 목적지 도착!!! 그런데 !!! 여기가 끝이 아니였습니다!!! 다시 버스를 갈아타고 남도 학숙소를 가야한다는 그녀^^* 어쩌겠어요 고지가 눈앞이다 생각하고 다시 갔습니다 ㅠ.ㅠ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결국 그녀의 숙소 앞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긴장이 풀리신건지 ㅠ.ㅠ 그깜찍하던 그녀가 오늘 드신걸 확인하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그녀 머리에 닿을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한손으로는 그녀의 머리를 한손으로는 그녀위 가방을 들고 있는데... 그녀... 상당히 오랜시간 빈대떡을 구우시더군여 허허허 그때 누군가 와서 저희를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가방을 들어주신분 이자리를 빌어 감사합니다 ㅎㅎㅎ 그녀...시원하게 찌짐 구우시고 이제 정신이 좀 드시나 봅니다 잽싸게..... 안으로 도망치듯 홀연히 사라지셨어요 ㅠ.ㅠ 솔직히...저 절대 다른마음 품은적 없구요 순수한 마음으로 그녀 모셔다 드린건데요... 잉.... 이름이라도...연락처라도...이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인데 연락이라도 하고 지내고 싶었습니다 악플 던지셔도 할말 없습니다 저도 남자인지라 그녀가 제 마음에 들어온건 사실이니까요 그렇게 저는 멍하니 있다가 친구와의 약속 장소로 향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전혀 제가 이렇게 제가 그녀를 찾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 3일 흐르면 흐를수록 지하철에선 두리번 두리번 제가 그래서 같이 일하는 여자분들한테 물어봤었습니다 제가 시청 5-1이라던지 남도 학숙 앞에서 그녀를 기다리면 어떻겠냐고 그랬더니 다 스토커냐는 둥 무서워 할꺼라는 둥 아마 기억 못할수도 있고 기억하고 싶지 않달것이라는 등 결론은 잊으라 였습니다 근데 제가 잊을수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려 도움을 요청합니다 주위에 계시는 분이시라도 도와주세용 남도학숙에 살고 머리가어깨정도 머리를 묶으시는거 같네요 앞머리 있구요 앞머리는 깜했었습니다 스카이 핸드폰(적보라)에 핑크색 구두 검은 가방을 소지 하신 그녀를 아는 분은 좀 도와 주십쇼 정말 그녀를 다시한번 보고싶다는 생각에 제연락처 남깁니다 010-9431-6331 12
엽기적인 그녀ㅠ.ㅠ사진 (有)
친애하는 네이트 톡커여러분
우선 이글을 다시 올리며
요즘 떠들썩한 사건들 에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아무쪼록 다 잘되어서
이전처럼 판이 평화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시구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글이 좀 많이 길어요~
시간 없으신 분들은 빨간 글씨만 봐주세용
몇분이 제가 남자인데 쓴다그래서
인증샷하나올려영
2년전 홍대에서
제가 너무 좋아하는 개그맨과 사진 찍게되서
자랑도 할겸 ㅋㅋㅋ
저 너무 좋아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을 찾습니다~~~
대방동 남도 학숙에 계시는 그녀...ㅠ.ㅠ
저는 이사람 친구 인데요 참고로 전여자예요^^
친구싸이 공개http://www.cyworld.com/gabege
너무 애타게 찾고 싶어해 이렇게 다시 글을 올립니다
조회수가 낮아 자꾸 번복해서 올린점 사과드려요
친구에게 이쁜 여자친구 생겼으면하고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니
이쁘게 봐주세요
여기서 부터 친구의 사건입니다
지난 9월 6일 저녁 10시경 시청에서 5-1에서 대방가는지하철 타셨구요
대방동에 있는 남도 학숙에서 계십니다
인상착의는 얼굴이 하얗고 갈색 머리가 어깨를 살짝넘은듯 하네요
스카이 핸드폰(적보라색신형)을 쓰시며
핑크색 낮은 구두를 신고
끈이 짧고 가죽이 두꺼운 적당한 크기의 검정가방 을 메셨습니다
지난 일요일 저녁 10시에서 10시반 사이에
2호선 건대에서 을지로 로 가는 지하철 안
어디 역이었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구요
추측을 해보자면 그녀가 한양대에서 왕십리 그정도에서 타신거 같아용
전화 통화를 하며 제 옆자리에 앉으셨는데 좀 취해보이셨습니다
한 두정거장쭈움 갔을때 그녀가 제 어깨에 기대잠이 드신거예요
전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고 있었는데 곧 내려야 했습니다
여자분이 지하철에서 잠들면 위험할거 같은 생각에
깨워드리고 내리려고 아가씨 ~~~일어나세요~~~라고 하고 내리는데...
그녀가 일어나시더니 절 따라 내리셨어요...
많이 취하신듯 스텝이 꼬이고 신발이 벗겨지고 ㅠ.ㅠ
신발 챙겨드리고 그녀의 팔목을 잡아 일종의 부축을 했어요 친구가 경찰인데
여성분 팔꿈치 위로 잡으면 성추행이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서요^^
전 그녀가 갈아 타시는지 알고 3호선 있는곳으로 부축을 했는데
그녀가 응??? 여기가 아닌데??? 요러십니다 ㅠ.ㅠ
댁이 어디냐고 묻자 대방동 이시랍니다...휴대폰으로 노선검색해보니 1호선 ㅡ.ㅡ
맞습니다ㅠ.ㅠ그녀는 제가 깨우니까...얼떨결에 내리신 거였습니다요 ㅠ.ㅠ
전 친한 친구의 여자친구가 친구와 이틀간 연락이 안닿는다 하여
약속 장소로 가야하는 길이었어요
버뜨!!!!하지만 전 이 술취한 여성분을 혼자두고 갈수가 없었습니다..이 험한 세상에!!!
일단 다시 2호선으로 가서 시청까지 갔습니다
그때부터는 도저히 그녀를 팔목만 잡고 다닐수가 없었죠...이미 그녀는 ...ㅠ.ㅠ
그래서 그때부터 쫌 꽉잡고 갔습니다 ...
어쨌든 시청까지는 앉을 자리가 있어서 편하게 잘 갔습니다
그런데 1호선은 밤이나 낮이나 자리가 없습니다 ㅠ.ㅠ
BMW 족들은 아실것^^(버스 메트로 워킹 ㅋㅋㅋ)
그리하여........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대방역 도착 ...
그녀...... 마을버스를 타셔야 한답니다
시간도 없고 택시를 타고 모셔다 드리려고 했으나...초면이라 ㅠ.ㅠ
5 번 마을 버스를 타고 가는데 자리가 노약자석 밖에 없더군요
술취한 그녀...몸도 못가누면서 노약자 석은 죽어도 못앉으시 겠답니다
결국 제게 완전히 기대어 안긴상태로 집까지 향하는데...
몇정거장 지나자...약간 술이 깬듯한 야릇한 표정....
아...저기...술좀 깨시나요???했더니 그녀 고개를 끄덕끄덕 합니다...
그렇게 제가 안심할려고 하는찰나!!!!!!!!!!!!!!!!!!!!
그녀 다시 정신줄을 팍 하고 놓으셨어요
갑자기 큰소리로 언니언니~~~
갑자기 큰소리로 언니언니~~~
갑자기 큰소리로 언니언니~~~
헉!! 헛것이 보이는 건가???아니면 누군가 아는데 아는척을 안해주나???혼자 생각했죠
그리고 그다음 그녀의 말!!!!!!!!!!!!!!!절 무너뜨리네요 ㅎㅎㅎ
집에 갈꺼야~~~집에갈꺼야~~~
버스안의 모든 시선 나에게 집중 조명 되더군요 허허허
이봐 !!!지금 당신 집 가는 길이거든!!!
이렇게 속으로만 생각......
드디어 목적지 도착!!!
그런데 !!!
여기가 끝이 아니였습니다!!!
다시 버스를 갈아타고 남도 학숙소를 가야한다는 그녀^^*
어쩌겠어요 고지가 눈앞이다 생각하고 다시 갔습니다 ㅠ.ㅠ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결국 그녀의 숙소 앞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긴장이 풀리신건지 ㅠ.ㅠ
그깜찍하던 그녀가 오늘 드신걸 확인하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런데 그것들이 그녀 머리에 닿을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한손으로는 그녀의 머리를 한손으로는 그녀위 가방을 들고 있는데...
그녀... 상당히 오랜시간 빈대떡을 구우시더군여 허허허
그때 누군가 와서 저희를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가방을 들어주신분
이자리를 빌어 감사합니다 ㅎㅎㅎ
그녀...시원하게 찌짐 구우시고 이제 정신이 좀 드시나 봅니다
잽싸게..... 안으로 도망치듯 홀연히 사라지셨어요 ㅠ.ㅠ
솔직히...저 절대 다른마음 품은적 없구요
순수한 마음으로 그녀 모셔다 드린건데요...
잉.... 이름이라도...연락처라도...이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인데 연락이라도 하고
지내고 싶었습니다 악플 던지셔도 할말 없습니다 저도 남자인지라
그녀가 제 마음에 들어온건 사실이니까요
그렇게 저는 멍하니 있다가 친구와의 약속 장소로 향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전혀 제가 이렇게 제가 그녀를 찾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 3일 흐르면 흐를수록 지하철에선 두리번 두리번
제가 그래서 같이 일하는 여자분들한테 물어봤었습니다 제가 시청 5-1이라던지
남도 학숙 앞에서 그녀를 기다리면 어떻겠냐고 그랬더니
다 스토커냐는 둥
무서워 할꺼라는 둥
아마 기억 못할수도 있고 기억하고 싶지 않달것이라는 등
결론은 잊으라 였습니다
근데 제가 잊을수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려 도움을 요청합니다
주위에 계시는 분이시라도 도와주세용
남도학숙에 살고 머리가어깨정도 머리를 묶으시는거 같네요
앞머리 있구요 앞머리는 깜했었습니다
스카이 핸드폰(적보라)에 핑크색 구두 검은 가방을 소지 하신 그녀를 아는 분은 좀 도와 주십쇼
정말 그녀를 다시한번 보고싶다는 생각에 제연락처 남깁니다 010-9431-6331